확인할게 있어서 청주시 ㅇㅇㅈ 성형외과에 갔습니다.. 확실히 하기 위해서...그놈한테 하도 당해서... 4차수술 잘못돼면 증거로 녹음하려고...4차수술한 의사도 똑같은 말을 하기 시작하길래 (4차수술한 의사한테는 감정이 없습니다.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줌마 둘이 오셔서 눈이 앞머리가 이상하다고 여기 쌍거풀 잘하냐고 해서 여기서 한거 아니라고 병원에 피해갈까봐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놈 절대로 지가 만든 흉터도 아닌데 그 원장님도 잘한다고 말을 확실하게 안해주는 겁니다.. 내가 그동안 그놈땜에 안티성형에서 다른곳에서 녹음이라도 해놔야 한대서 휴대폰 녹음으로 설정하고 갔더니
역시나 내가 속아서 합의를 한거 가지고 난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고 다 끝난일이라고 해서 미친년 소리듣고 화가나서 대기실로 나와서 밖으로 나와서 정정당당하면 말하라고...절대 밖으로 안나오더니 경찰에 전화하는거 같길래 내가 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난 지은죄가 없으니... 미친년 소리 듣고 화가 안날 사람이 어딨는가??? 쌍거풀수술만 3번에 부작용에 눈옆에 없던 흉터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눈만 뜨면 화가나서 홧병이 생겨서 신경안쓰려고 해도 자꾸 거울만 보게 돼는데
경찰이 왔고 난 그 미친 의사가 나 없는데서 또 뭔소리를 할까해서 상담실로 들어갔다.. 의사는 경찰이 무조건 지편 들어줄지 알고 영업방해죄로 잡아가라고 했지만.... 내용을 들어보더니 경찰들이 고소를 하려면 의사도 같이 가야 한다고 하니까 당황하더니 자기는 진료를 봐야 해서 못간다고 나만 데려가라고 경찰들이 고소를 하려면 같이 가셔야 한다고 하니까 나를 절대로 가만히 안둔다고 큰소리를 쳤다..
그와중에도 형사과장인가한테 전화해서 계속 따지고 경찰들이 어떻게 하실 거냐고 하니까 저여자만 잡아가라고 하다가 기다리라고 형사과장인지 올때까지...그러니까 경찰이 화내면서 아니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게 어딨냐고 뭐든지 아래에서부터 접수가 돼는거라고.....
cctv 도 있고 다 녹음되고 촬영되니까 그걸로 고소한다길래 그래서 내가 더 잘됐다고 그럼 내가 그동안 다닌거 다 녹화돼있을테니 결국은 나중에 경찰이 의사보고 직접와서 고소접수하라고 해서 나왔다.
정말 법만 아니었으면 내가 널 가만 두지 않았을거야... 사람이 만만해보이니까 니가 손해볼짓은 절대로 안한다는거
잘아는데 내가 미친년이면 넌 도대체가 뭐니???
어떤 미친성형의가 없던 흉터를 만들어놓고선 그걸로 고민하는
환자를 수면마취 시켜놓고 더 크게 만들고 파이게 해놓고는
원래 있었던거라고 나중엔 거짓말까지... 그래서 3차 수술을 한거였구나...
그게 안돼니까 고소한다니까 보험회사에서 다 보상해줄거라고
안심시켜놓고선 손해사정인한테 합의서에 도장까지 찍어서
보낸거였구나....손해사정인한테 속아서 너하고 개인적으로
합의보는걸줄도 모르고 보험회사와 합의하는줄 알고
미친놈 니가 죄가 있긴 있지...
그래 고소해라 고소해...뭘로 고소할껀데.... 내가 널 고소안하고 합의봐 준걸 얼마나 하루하루 후회하는데
넌 범죄자야...그냥 부작용이 아닌...
큰소리만 치고 허둥대고 무조건 합의서 얘기만하고
미친놈이 누구보고 빌어도 용서가 안돼는데 미친년이라니!!! 의사란 인간이 할소리가 아니지... 그럼 눈수술만 4번이나 했는데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어???
얼마나 할말이 없으면 합의서 얘기에 영업방해... 내가 맘먹고 같으면 오늘 안갔지.. 손님 많을때 가서 대놓고 따졌지...
진료기록부도 안적어놔서 달라고 하니까 바빠서 못썻다고 나가서
기다리리고 해서 받아왔더니 날짜 틀리고 원래 흉터가 있었던 것처럼 그림 그려놓고 ..
진짜로 미친놈이 누구보고 미친년이래...
너땜에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텐데
다른 의사들이 성형의들 인정도 안해주고 미용전문가라고
부른다던데 그럼 좋아... 의사란 인간이 말을 가려서 해야지.. 지 잘못은 죽어도 인정안하면서...... 진짜로 미친건 너야.... 정상적인 의사가 그게 할짓이니????
누구보고 미친년이래...의사란인간이...하긴 니가 사기꾼이지
4차수술 잘못돼면 증거로 녹음하려고...4차수술한 의사도 똑같은 말을 하기 시작하길래 (4차수술한 의사한테는 감정이 없습니다.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줌마 둘이 오셔서 눈이 앞머리가 이상하다고 여기 쌍거풀 잘하냐고 해서 여기서 한거 아니라고 병원에 피해갈까봐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놈 절대로 지가 만든 흉터도 아닌데 그 원장님도 잘한다고 말을 확실하게 안해주는 겁니다..
내가 그동안 그놈땜에 안티성형에서 다른곳에서 녹음이라도 해놔야 한대서 휴대폰 녹음으로 설정하고 갔더니
역시나 내가 속아서 합의를 한거 가지고 난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고 다 끝난일이라고 해서 미친년 소리듣고
화가나서 대기실로 나와서 밖으로 나와서 정정당당하면 말하라고...절대 밖으로 안나오더니
경찰에 전화하는거 같길래 내가 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난 지은죄가 없으니...
미친년 소리 듣고 화가 안날 사람이 어딨는가???
쌍거풀수술만 3번에 부작용에 눈옆에 없던 흉터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눈만 뜨면 화가나서 홧병이 생겨서 신경안쓰려고 해도 자꾸 거울만 보게 돼는데
경찰이 왔고 난 그 미친 의사가 나 없는데서 또 뭔소리를 할까해서 상담실로 들어갔다..
의사는 경찰이 무조건 지편 들어줄지 알고 영업방해죄로 잡아가라고 했지만....
내용을 들어보더니 경찰들이 고소를 하려면 의사도 같이 가야 한다고 하니까 당황하더니
자기는 진료를 봐야 해서 못간다고 나만 데려가라고 경찰들이 고소를 하려면 같이 가셔야 한다고
하니까 나를 절대로 가만히 안둔다고 큰소리를 쳤다..
그와중에도 형사과장인가한테 전화해서 계속 따지고 경찰들이 어떻게 하실 거냐고 하니까
저여자만 잡아가라고 하다가 기다리라고 형사과장인지 올때까지...그러니까 경찰이 화내면서
아니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게 어딨냐고 뭐든지 아래에서부터 접수가 돼는거라고.....
cctv 도 있고 다 녹음되고 촬영되니까 그걸로 고소한다길래 그래서 내가 더 잘됐다고 그럼 내가 그동안 다닌거 다
녹화돼있을테니 결국은 나중에 경찰이 의사보고 직접와서 고소접수하라고 해서 나왔다.
정말 법만 아니었으면 내가 널 가만 두지 않았을거야...
사람이 만만해보이니까 니가 손해볼짓은 절대로 안한다는거
잘아는데
내가 미친년이면 넌 도대체가 뭐니???
어떤 미친성형의가 없던 흉터를 만들어놓고선 그걸로 고민하는
환자를 수면마취 시켜놓고 더 크게 만들고 파이게 해놓고는
원래 있었던거라고 나중엔 거짓말까지...
그래서 3차 수술을 한거였구나...
그게 안돼니까 고소한다니까 보험회사에서 다 보상해줄거라고
안심시켜놓고선 손해사정인한테 합의서에 도장까지 찍어서
보낸거였구나....손해사정인한테 속아서 너하고 개인적으로
합의보는걸줄도 모르고 보험회사와 합의하는줄 알고
미친놈 니가 죄가 있긴 있지...
그래 고소해라 고소해...뭘로 고소할껀데....
내가 널 고소안하고 합의봐 준걸 얼마나 하루하루 후회하는데
넌 범죄자야...그냥 부작용이 아닌...
큰소리만 치고 허둥대고 무조건 합의서 얘기만하고
미친놈이 누구보고 빌어도 용서가 안돼는데 미친년이라니!!!
의사란 인간이 할소리가 아니지...
그럼 눈수술만 4번이나 했는데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디있어???
얼마나 할말이 없으면 합의서 얘기에 영업방해...
내가 맘먹고 같으면 오늘 안갔지..
손님 많을때 가서 대놓고 따졌지...
진료기록부도 안적어놔서 달라고 하니까 바빠서 못썻다고 나가서
기다리리고 해서 받아왔더니 날짜 틀리고
원래 흉터가 있었던 것처럼 그림 그려놓고 ..
진짜로 미친놈이 누구보고 미친년이래...
너땜에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텐데
다른 의사들이 성형의들 인정도 안해주고 미용전문가라고
부른다던데 그럼 좋아...
의사란 인간이 말을 가려서 해야지..
지 잘못은 죽어도 인정안하면서......
진짜로 미친건 너야.... 정상적인 의사가 그게 할짓이니????
나두 가만 안있어...고소해라 해...뭘로 고소할건데....
언어폭력도 폭력이야...쓰레기만도 못한 돈벌레야....
나 이젠 예전의 내가 아냐!!!
너 절대로 가만 안둔다...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한 잘못에 나도 너 명예훼손으로
고소할테니까.......
이번엔 녹음해 놨으니까...
니말대로 cctv에 다 녹화랑 녹취도 다 있다고 했지..
그거 제출해...
그럼 니가 그동안 한짓이 다 나올테니..
경찰있는데서 말했으니 없다고 거짓말은 못하겟지
넌 오늘 니꾀에 니가 넘어간거야..
잔머리만 굴리고 거짓말만 하고 일부러 흉터만들고
그래 다시 처음부터 밝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