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ㄷㅈ2009.05.13
조회178
눈 가리고 아웅, 아웅의 아웅.



Lesson :

Everybody tries to deceive by a transparent guile,
and hides their bad heads in the sand like ostriches.

모두가 빤히 들여다 보이는 술수로 상대와 관중(?)을 속이려고 애쓰면서,
잘 돌아가지도 않는 대가리를 모래에 처박는다, 타조들처럼 :



- D 가 E 에게,

- A 가 B 에게, B는 또 C에게.
대체,
C는 무슨 죄람?



그리하여
오늘 쉼터에서 배운 교훈 :


적반하장(賊反荷杖),
또는 눈 가리고 아웅!
그리고, 아웅의 아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