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가 연상을 좋아하는 경우는 딱 두가지 이다. 부담이 없어서 좋거나 성취욕을 더 붇돋아 주거나 둘중의 하나이다. 다시 말해서, 나이가 많기때문에,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의지가되며, 챙겨주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과 나이가 어린 내가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여자를 동급화 하여 맘먹을 수 있다는데에 대한 성취욕 일종 그리고 영속성이 보장 되는 야자타임의 쾌감으로도 볼 수 있다. 연하가 연상의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 둘중의 하나이며, 예외적으로, 정말 사랑엔 국경이 없는 거니까, 사랑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 또한, 대학 다닐적의 선배들의 말을 빌려 설명하자면, 1학년 - 영계, 2학년 - 준 영계 3학년 - 노계 4학년 - 튀김닭으로도 안쓰는 폐계. 이렇게 선배들끼리 농담을 하지만, 그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뭘 모르는 소리다. 선배들이야, 1학년때부터 쭉 같이 지내왔는 터라 잘 모를테지만, 여자의 화장발이란 1, 2학년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끝내고 나서야 비로소 3학년이 되서 빛을 바라고, 4학년이 되면서 취업준비를 할때쯤, 화장발의 극치를 경험하게 된다. 눈썹은 어느 정도 다듬을 것인지? 반만 남길것인지, 아니면 자연그대로의 라인을 살리지?, 아니 확~ 또, 몇도를 유지해서 길게 그리다, 살짝 몇도 꺽어 그려 내려야하는지 ? 아니면, 꺽임없이 눈썹을 그려야 할지? 수 천번의 연마 끝에 완성한 눈썹이 바로 4학년 선배들의 눈썹이다. 거기에, 1학년때의 어설푼 단색의 아이쉐도우에서 약간 발전한 듯 이것 저것 썩어 바른 어줍짢은 색의 조합........끝에 자신의 만의 색을 찾아내고, 또 그렇게 수많은 착오 끝에 립스틱색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아이쉐도우의 완전한 조합이 이루어지며, 시시때때로 트윈케익을 바름으로 인해 피부미인으로 위장,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눈썹을 살짝 올리면, 속지말아야할 주금의 화장발이 탄생하는 것이다. 때론, 어느 여선배는 안 넘어갈래 안 넘어갈 수 없는 숨넘어가는 화장발을 보이기도 한다. 쭉 같이 지내온 남자 선배들이야, 그녀의 본판 불변의 법칙을 고수, 그것이 화장발임을 알지만, 일학년 풋풋 영계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전부 3, 4학년에 있는 줄 안다. 그렇게 연상에 대한 환상은 화장발의 현혹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나이어릴땐, 이쁘면 만사 오케이. 얼굴만 이쁘면 된다. 성격이 어떻거나, 성격이 X랄 맞다하더라도, 지가 고칠수 있다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만용을 부리는 시기이기도하다. 하기사 질풍노드의 시기와 주변인으로서의 고뇌에 어려운 시기를 껶고 온 터라 그러한 만용을 부릴수도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여기서 잠시 여자의 화장품에 대해서 간단한 지식을 습득해보자. 다른거야뭐 웬만한 건 다 알테고, 파우더, 트윈케익, 파우더팩트비스그므리하게 생긴 이 세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화장품선물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1. 파우더 공식명칭은 루스파우더이다. 그냥 가루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입자가 가장고아서 뽀숑뽀숑한 화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전날 과음을 하거나, 라면을 먹고자거나 기타여러 여인들의 상태에 의해 이 제품을 쓸 경우 화장이 뜨기도한다. 입자가 고와서 커버력이 트윈케익에 비해 떨어진다. 화장이 뜬걸 가지고, " 오늘 화장이 이상하네 " 이런 소리는 할봐야 그냥 닥치고 가마니쓰는게 낫다. 여자들 디게 싫어한다. 곧 죽어도 이쁘다고 해야 좋아한다. 2. 파우더팩트 파우더팩트는 위에서 설명한 루스파우더와 밑에 설명할 트윈케익의 중간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파우터를 압축 시켜 논 것이다. 더 쉽게 얘기하자면, 루스파우더와 트윈케익의 중간정도라고 할 수 있다. 가루로된 파우더 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커버력이 루스파우터보다는 좀 더 높다. 콤팩트 파우더라는 것도 있는데, 그냥 파우더팩트의 일종이라 봐도 무난하다. 3. 트윈케익. 트윈케익은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하나로 합쳐놓은 것이다. 트윈케익의 선호성은 이러한 편리성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한번에 끝낼 수 있다는데 있다. 간혹, 화장을 못하는 1학년들은 화장을 잘먹게 하려고 트윈케익을 쓰면서 리퀴드(액상) 파운데이션을 쓰기도하는데, 이건 정말 얼굴에 떡칠을 하는 화장발이다. 화장 열라 두꺼워진다. 트윈케익은 파운데이션가루를 함유하고 있기때문, 당연 커버력이 제일 우수하다. 트윈케익은 이런 편리성이 있지만, 진정한 화장발은 파운데이션 과 파우더의 완벽한 분리로 시작하여 하나로 이어지는 완성에서 나온다. 즉,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따로 쓰는 것이 진정한 화장발이라 볼 수 있다. 또한 트윈케익 21호니 몇호니 하는 건, 트윈케익이 가지는 빛깔을 말하는 거이다.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은 21호를 많이 쓰며, 이 21호를 기준으로 호수가 커질수록 색이 짙어지고, 호수가 낮을 수록 색이 엷어진다. 맞나? 예전에는 보기만해도 몇호를 쓰는줄 알았는데, 이젠 기억이 가물 가물하다. (틀리면, 아무분이나 답글로 정정해 주세요. T.T) 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이유로 연하들은 연상에 대한 환상을 품고 산다. 그런데, 문제는 연하도 남자는 남자라는 것이다. 이것들이 이제 슬슬 신입생이 들어오면, 화장발은 무슨 화장발, 이쁜건 무슨 이쁜거, 여자는 자고로, 상킁해야한다면서, 신입생으로 눈을 돌린다. 하는짓이 옛날 꼬마신랑들이 하던 짓과 다를봐 없다. 이런 잡것의 연하들이 기껏 잘키워놨더니만, 사귈때는 야자하더니, 헤어질때는 " 누나, 미안해 " 이런다. 그 연하의 연상 거품 물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판 연하가 저질르는 만행의 표본이다. 그뿐인가? 한번 삐지면, 정말 연상의 여인 미친다. 그러나, 연상의 만행은 또 어떠한가? 무슨 애완동물인 마냥, 데리고 다니고, " 니가 나보다 더 오빠같아 " 이러면서 애교를 떨며, 밥값, 술값, 차값 다 내게 하곤, 찰때는 애같아서 도저히 남자로 생각이 안든덴다. 그리고, 돈 많은 나이 많은 남자한테 시집을 가더라. 연애따로, 결혼따로 연하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1
Love is ~ ! (1) - 연하의 남자가 연상을 좋아하는 이유
연하가 연상을 좋아하는 경우는 딱 두가지 이다.
부담이 없어서 좋거나 성취욕을 더 붇돋아 주거나 둘중의 하나이다.
다시 말해서,
나이가 많기때문에,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의지가되며, 챙겨주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과
나이가 어린 내가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여자를 동급화 하여 맘먹을 수 있다는데에 대한 성취욕
일종 그리고 영속성이 보장 되는 야자타임의 쾌감으로도 볼 수 있다.
연하가 연상의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 둘중의 하나이며,
예외적으로, 정말 사랑엔 국경이 없는 거니까, 사랑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
또한, 대학 다닐적의 선배들의 말을 빌려 설명하자면,
1학년 - 영계,
2학년 - 준 영계
3학년 - 노계
4학년 - 튀김닭으로도 안쓰는 폐계.
이렇게 선배들끼리 농담을 하지만, 그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뭘 모르는 소리다.
선배들이야, 1학년때부터 쭉 같이 지내왔는 터라 잘 모를테지만,
여자의 화장발이란 1, 2학년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끝내고 나서야
비로소 3학년이 되서 빛을 바라고,
4학년이 되면서 취업준비를 할때쯤, 화장발의 극치를 경험하게 된다.
눈썹은 어느 정도 다듬을 것인지?
반만 남길것인지, 아니면 자연그대로의 라인을 살리지?, 아니 확~
또, 몇도를 유지해서 길게 그리다, 살짝 몇도 꺽어 그려 내려야하는지 ?
아니면, 꺽임없이 눈썹을 그려야 할지?
수 천번의 연마 끝에 완성한 눈썹이 바로 4학년 선배들의 눈썹이다.
거기에, 1학년때의 어설푼 단색의 아이쉐도우에서 약간 발전한 듯
이것 저것 썩어 바른 어줍짢은 색의 조합........끝에 자신의 만의 색을 찾아내고,
또 그렇게 수많은 착오 끝에 립스틱색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아이쉐도우의 완전한 조합이 이루어지며,
시시때때로 트윈케익을 바름으로 인해 피부미인으로 위장,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눈썹을 살짝 올리면,
속지말아야할 주금의 화장발이 탄생하는 것이다.
때론, 어느 여선배는 안 넘어갈래 안 넘어갈 수 없는 숨넘어가는 화장발을 보이기도 한다.
쭉 같이 지내온 남자 선배들이야, 그녀의 본판 불변의 법칙을 고수, 그것이 화장발임을 알지만, 일학년 풋풋 영계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전부 3, 4학년에 있는 줄 안다.
그렇게 연상에 대한 환상은 화장발의 현혹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나이어릴땐, 이쁘면 만사 오케이.
얼굴만 이쁘면 된다. 성격이 어떻거나, 성격이 X랄 맞다하더라도,
지가 고칠수 있다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만용을 부리는 시기이기도하다.
하기사 질풍노드의 시기와 주변인으로서의 고뇌에 어려운 시기를 껶고 온 터라
그러한 만용을 부릴수도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여기서 잠시 여자의 화장품에 대해서 간단한 지식을 습득해보자.
다른거야뭐 웬만한 건 다 알테고,
파우더, 트윈케익, 파우더팩트비스그므리하게 생긴 이 세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화장품선물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1. 파우더
공식명칭은 루스파우더이다. 그냥 가루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입자가 가장고아서 뽀숑뽀숑한 화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전날 과음을 하거나, 라면을 먹고자거나 기타여러 여인들의 상태에 의해
이 제품을 쓸 경우 화장이 뜨기도한다. 입자가 고와서 커버력이 트윈케익에 비해 떨어진다.
화장이 뜬걸 가지고,
" 오늘 화장이 이상하네 " 이런 소리는 할봐야
그냥 닥치고 가마니쓰는게 낫다.
여자들 디게 싫어한다.
곧 죽어도 이쁘다고 해야 좋아한다.
2. 파우더팩트
파우더팩트는 위에서 설명한 루스파우더와 밑에 설명할 트윈케익의 중간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파우터를 압축 시켜 논 것이다. 더 쉽게 얘기하자면,
루스파우더와 트윈케익의 중간정도라고 할 수 있다.
가루로된 파우더 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커버력이 루스파우터보다는 좀 더 높다.
콤팩트 파우더라는 것도 있는데, 그냥 파우더팩트의 일종이라 봐도 무난하다.
3. 트윈케익.
트윈케익은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하나로 합쳐놓은 것이다.
트윈케익의 선호성은 이러한 편리성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한번에 끝낼 수 있다는데 있다.
간혹, 화장을 못하는 1학년들은 화장을 잘먹게 하려고 트윈케익을 쓰면서
리퀴드(액상) 파운데이션을 쓰기도하는데, 이건 정말 얼굴에 떡칠을 하는 화장발이다.
화장 열라 두꺼워진다.
트윈케익은 파운데이션가루를 함유하고 있기때문, 당연 커버력이 제일 우수하다.
트윈케익은 이런 편리성이 있지만, 진정한 화장발은
파운데이션 과 파우더의 완벽한 분리로 시작하여 하나로 이어지는 완성에서 나온다.
즉,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따로 쓰는 것이 진정한 화장발이라 볼 수 있다.
또한 트윈케익 21호니 몇호니 하는 건, 트윈케익이 가지는 빛깔을 말하는 거이다.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은 21호를 많이 쓰며, 이 21호를 기준으로 호수가 커질수록 색이 짙어지고,
호수가 낮을 수록 색이 엷어진다.
맞나? 예전에는 보기만해도 몇호를 쓰는줄 알았는데, 이젠 기억이 가물 가물하다.
(틀리면, 아무분이나 답글로 정정해 주세요. T.T)
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이유로 연하들은 연상에 대한 환상을 품고 산다.
그런데, 문제는 연하도 남자는 남자라는 것이다.
이것들이 이제 슬슬 신입생이 들어오면,
화장발은 무슨 화장발, 이쁜건 무슨 이쁜거,
여자는 자고로, 상킁해야한다면서, 신입생으로 눈을 돌린다.
하는짓이 옛날 꼬마신랑들이 하던 짓과 다를봐 없다.
이런 잡것의 연하들이 기껏 잘키워놨더니만,
사귈때는 야자하더니, 헤어질때는
" 누나, 미안해 " 이런다.
그 연하의 연상 거품 물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판 연하가 저질르는 만행의 표본이다.
그뿐인가? 한번 삐지면, 정말 연상의 여인 미친다.
그러나, 연상의 만행은 또 어떠한가?
무슨 애완동물인 마냥, 데리고 다니고,
" 니가 나보다 더 오빠같아 "
이러면서 애교를 떨며,
밥값, 술값, 차값 다 내게 하곤,
찰때는 애같아서 도저히 남자로 생각이 안든덴다.
그리고, 돈 많은 나이 많은 남자한테 시집을 가더라.
연애따로, 결혼따로
연하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