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친구가 맡긴옷을 찾으러 가야한다면서 같이 가자고 합니다. 커피를 사겠다네요?? 난 아싸 냉큼 알겠다고 했죠 사실 할일도 없는 백조인지라 할일을 마치고 날도덥구해서 카페에 들어갔어요 친구는 토마토쥬스 저는 아이스피치티를 주문했고 가격은 7000원. 친구는 카드도 되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네 당연히 되죠~"라고 친절히 대답해 줬습니다. 친구는 체크카드로 7000원을 계산하구나서 사장님이 주신 영수증을 지갑에 넣고난뒤 사장님께 왈 친구 "거스름돈 안줘요? 금방 만원 드렸잖아요." 사장님 "(토끼눈)네? 아~ 네. 여기 3천원이요" 하고 냉큼 3천원을 집어듭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상황이라........... 금방 카드로 긁고나서 거스름돈을 달라니요 이렇게 뻔뻔할 순 없는겁니다!!! 전 뻔뻔하게 3천원을 지갑에 넣는 친구보고 저 "너 카드계산했잖아"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된 친구와 사장님 친구는 다시 3천원을 돌려주고 사장님은 다시 돌려받고 옆에 종업원분들 웃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순간엔 당황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너무 웃기네영 낄낄끼리끼리끼ㅣㄹ끼리끼리ㅣ흐ㅡ흐흐흐ㅡㅡ흘1
뻔뻔한 내칭구
바로 본론.
친구가 맡긴옷을 찾으러 가야한다면서
같이 가자고 합니다.
커피를 사겠다네요??
난 아싸 냉큼 알겠다고 했죠
사실 할일도 없는 백조인지라
할일을 마치고
날도덥구해서 카페에 들어갔어요
친구는 토마토쥬스 저는 아이스피치티를 주문했고
가격은 7000원.
친구는 카드도 되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네 당연히 되죠~"라고 친절히 대답해 줬습니다.
친구는 체크카드로 7000원을 계산하구나서
사장님이 주신 영수증을 지갑에 넣고난뒤
사장님께 왈
친구 "거스름돈 안줘요? 금방 만원 드렸잖아요."
사장님 "(토끼눈)네? 아~ 네. 여기 3천원이요"
하고 냉큼 3천원을 집어듭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상황이라...........
금방 카드로 긁고나서 거스름돈을 달라니요
이렇게 뻔뻔할 순 없는겁니다!!!
전 뻔뻔하게 3천원을 지갑에 넣는 친구보고
저 "너 카드계산했잖아"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된 친구와 사장님
친구는 다시 3천원을 돌려주고
사장님은 다시 돌려받고 옆에 종업원분들 웃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순간엔 당황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너무 웃기네영
낄낄끼리끼리끼ㅣㄹ끼리끼리ㅣ흐ㅡ흐흐흐ㅡㅡ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