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사감선생님 차를 같이 타고 학교까지 가게되었는데 지금 사감실에 근로장학생을 못구했는데 근로장학생 해볼생각 없냐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여차저차 해서 하게되었습니다.
원래 학기초부터 근로장학생을 뽑아서 근무를 시켜야 되는데 3주가 지나버린 시점이었습니다. 근로장학생 기숙사 사감실 근무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므로 재학생중에 야간에 다니고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을 뽑아야 되는겁니다.
사감선생님이 행정실에 가서 물어보면은 당연히 한달 근무를 다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정실에 가서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근무 다했다고 이야기 했고 출석부에도 그렇게 체크를 했습니다. 결국 일주일 뒤에 통장으로 36만원이 입금이 되더라구요 한마디로 전 일주일만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36만원을 받은겁니다 ㅎㅎ
그리고 얼마뒤 사감선생님이 저보고 "너 장학생 아니라면서? 장학생은 근로장학생 못한다"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 빨리 구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돈이 통장에 들어오면은 바뀐사람한테 주면 되질 않느냐? 라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 일한거는 너 일한거 아니니 그돈 36만원은 자기를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ㅎㅎ 전 층장을 하면서 사감선생님이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도 안한 그런걸 파악하고 있어서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일단 근로장학생 구해야 되니 급한김에 저를 구해놓고 행정적으로 근로장학생 구해진걸로 처리가 딱 되어버리니 태도가 180도 바뀌어버리는겁니다.
너말고 딴사람 구해놓고 너통장으로 돈들어오면은 바뀐사람한테 주고 한달 수당은 너 일한거 아니니깐 날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말입니다. 결국 딴사람못구하고 근로장학생으로 학기말까지 제가 근무를 하긴했습니다.
전 정말 거짓으로 행정실에 가서 근무했다고 이야기를 했고 행정적으로는 내가 한달 근무한거니 아무리 일을 한달 하지 않았어도 내가 받아야 되는게 맞다는걸로 생각을 했죠 그런데 사감선생님이고 나이도 아버지뻘되는 사람이고 그래서 아무말도 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일주일 근무한거는 받아야 되질 않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일주일근무한것도 36/4하면은 9만원이나 되는 돈이네요 그랬더니 사감선생님께서.. 제가 야간에 수업을 듣는데 일주일에 딱 한과목을 주간에 듣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정확히 3시간을 사감실에 근무를 하질 못했습니다.
"너 주간에 수업듣는거 있었잖아" 이러는거예요.
그리고 처음에 근로장학생을 하라고 했을때 주간에 수업듣는게 있어서 안된다라는 식으로 틀림없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해보라고 하면서 하더라구요
전 여기서 제 성격이 좀 답답해서 "그 수업시간은 3시간밖에 되질 않으니 돈을 줘야 되질 않느냐?" 라면서 대꾸를 못하겠더라구요 사감선생님이고 그리고 그다음학기에 기숙사를 또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리고 저번학기때 층장을 한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역시 나이와 권한때문에 더이상 대꾸를 못하고 결국은 그돈을 줘버렸습니다.
정말 얍샵하더라구요 그때 제 나이 23살이었고 사감선생님 나이가 43살이었습니다. 자기 자식뻘되는 사람한테 행정실에 가서 한달 근로했다고 이야기 하라고 거짓말까지 시키고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증명서까지 떼서 행정실에 제출해서 근로장학생처리가 딱 완료되니 태도가 돌변해버리는 ㅋㅋ 그러니깐 전 급한대로 잠시 땜빵질 시키는 그런 인간으로 이용당한 그런 기분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당시 같이 일한 층장중에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는데 아마 그 친구가 저같은 상황이 되었더라면은 사감한테 뭔가 한소리를 하고도 남을 만한 그런 이미지의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억압된 그런 게 좀있어서 아무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근로를 한달 한건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 근로한돈이라도 받았으면은 여기에 지금 이런글도 올리고 있질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정말 한가지 더 얍샵한것은 자기 개인물건을 인터넷 쇼핑몰에 주문해놓고 저한테 계좌번호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돈을 입금시키라고 시키는겁니다. 그러니깐 36만원은 내한테 반납해야 될 돈이니 일단 그돈이 저의 통장에 있으니깐 그통장에서 물건값을 입금시키고 나머지 돈은 찾아서 날 달라 이런 말인거죠 ㅋㅋ아무튼 그 사감선생님 사감으로 근무를 하면서 기숙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 개인이득 취하시기만 바쁜분 같더라구요 그런데 아직도 사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세상은 저렇게 얍삽하게 살아야 손해를 덜보는건가요? 정직하게 살면 손해보는건가요?
아무튼 지금 혹시 이 글을 지금도 근무하고 계시더라구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어느대학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정말 그때 제가 사감실 근무를 하면서 지금까지 일해왔던중에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였습니다. 사감실 근무도중에 정말 학생한테 시키면 되지 않을 일을 시키지를 않나 기숙사 입사하고 퇴사하는날 제일바쁜날인데 일부로 늦게 그날만 출근을 늦게 하지를 않나 여러모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사감선생님을 볼일은 더이상 없겠지만 말입니다 ㅋㅋ
예전에 기숙사 근로장학생 할때 있었던 일입니다
예전에 대학교 기숙사 근로장학생으로 근무를 할때가 있었습니다.
층장을 한 경력이 있어서 사감선생님과 안면이 있는 사이였죠
우연하게 사감선생님 차를 같이 타고 학교까지 가게되었는데 지금 사감실에 근로장학생을 못구했는데 근로장학생 해볼생각 없냐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여차저차 해서 하게되었습니다.
원래 학기초부터 근로장학생을 뽑아서 근무를 시켜야 되는데 3주가 지나버린 시점이었습니다. 근로장학생 기숙사 사감실 근무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므로 재학생중에 야간에 다니고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을 뽑아야 되는겁니다.
사감선생님이 행정실에 가서 물어보면은 당연히 한달 근무를 다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정실에 가서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근무 다했다고 이야기 했고 출석부에도 그렇게 체크를 했습니다. 결국 일주일 뒤에 통장으로 36만원이 입금이 되더라구요 한마디로 전 일주일만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36만원을 받은겁니다 ㅎㅎ
그리고 얼마뒤 사감선생님이 저보고 "너 장학생 아니라면서? 장학생은 근로장학생 못한다"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 빨리 구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돈이 통장에 들어오면은 바뀐사람한테 주면 되질 않느냐? 라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 일한거는 너 일한거 아니니 그돈 36만원은 자기를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ㅎㅎ 전 층장을 하면서 사감선생님이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도 안한 그런걸 파악하고 있어서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일단 근로장학생 구해야 되니 급한김에 저를 구해놓고 행정적으로 근로장학생 구해진걸로 처리가 딱 되어버리니 태도가 180도 바뀌어버리는겁니다.
너말고 딴사람 구해놓고 너통장으로 돈들어오면은 바뀐사람한테 주고 한달 수당은 너 일한거 아니니깐 날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말입니다. 결국 딴사람못구하고 근로장학생으로 학기말까지 제가 근무를 하긴했습니다.
전 정말 거짓으로 행정실에 가서 근무했다고 이야기를 했고 행정적으로는 내가 한달 근무한거니 아무리 일을 한달 하지 않았어도 내가 받아야 되는게 맞다는걸로 생각을 했죠 그런데 사감선생님이고 나이도 아버지뻘되는 사람이고 그래서 아무말도 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일주일 근무한거는 받아야 되질 않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일주일근무한것도 36/4하면은 9만원이나 되는 돈이네요 그랬더니 사감선생님께서.. 제가 야간에 수업을 듣는데 일주일에 딱 한과목을 주간에 듣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정확히 3시간을 사감실에 근무를 하질 못했습니다.
"너 주간에 수업듣는거 있었잖아" 이러는거예요.
그리고 처음에 근로장학생을 하라고 했을때 주간에 수업듣는게 있어서 안된다라는 식으로 틀림없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해보라고 하면서 하더라구요
전 여기서 제 성격이 좀 답답해서 "그 수업시간은 3시간밖에 되질 않으니 돈을 줘야 되질 않느냐?" 라면서 대꾸를 못하겠더라구요 사감선생님이고 그리고 그다음학기에 기숙사를 또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리고 저번학기때 층장을 한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역시 나이와 권한때문에 더이상 대꾸를 못하고 결국은 그돈을 줘버렸습니다.
정말 얍샵하더라구요 그때 제 나이 23살이었고 사감선생님 나이가 43살이었습니다. 자기 자식뻘되는 사람한테 행정실에 가서 한달 근로했다고 이야기 하라고 거짓말까지 시키고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증명서까지 떼서 행정실에 제출해서 근로장학생처리가 딱 완료되니 태도가 돌변해버리는 ㅋㅋ 그러니깐 전 급한대로 잠시 땜빵질 시키는 그런 인간으로 이용당한 그런 기분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당시 같이 일한 층장중에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는데 아마 그 친구가 저같은 상황이 되었더라면은 사감한테 뭔가 한소리를 하고도 남을 만한 그런 이미지의 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억압된 그런 게 좀있어서 아무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근로를 한달 한건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 근로한돈이라도 받았으면은 여기에 지금 이런글도 올리고 있질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정말 한가지 더 얍샵한것은 자기 개인물건을 인터넷 쇼핑몰에 주문해놓고 저한테 계좌번호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돈을 입금시키라고 시키는겁니다. 그러니깐 36만원은 내한테 반납해야 될 돈이니 일단 그돈이 저의 통장에 있으니깐 그통장에서 물건값을 입금시키고 나머지 돈은 찾아서 날 달라 이런 말인거죠 ㅋㅋ아무튼 그 사감선생님 사감으로 근무를 하면서 기숙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 개인이득 취하시기만 바쁜분 같더라구요 그런데 아직도 사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세상은 저렇게 얍삽하게 살아야 손해를 덜보는건가요? 정직하게 살면 손해보는건가요?
아무튼 지금 혹시 이 글을 지금도 근무하고 계시더라구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어느대학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정말 그때 제가 사감실 근무를 하면서 지금까지 일해왔던중에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였습니다. 사감실 근무도중에 정말 학생한테 시키면 되지 않을 일을 시키지를 않나 기숙사 입사하고 퇴사하는날 제일바쁜날인데 일부로 늦게 그날만 출근을 늦게 하지를 않나 여러모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사감선생님을 볼일은 더이상 없겠지만 말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