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들 에게 말한다.

보헤미안200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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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온갖 정성을 다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 한다.

그러나 단 한가지 하지 않는 것은 그런 사랑을 계속 하는 것 이다.

남자는 한 여성을 위해 목숨이라도 바칠듯 정성을 쏟아 사랑을 하지만 그런 사랑을 계속 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한다.

언젠가는 대개 중단 되며 한눈을 판다는 것이 남자의 속성이다.

이를 혹자들은 권태기라고 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남자의 특성이기도 한데 이때는 여자들이 아기 다루듯 유리그릇 다루듯 조심히 다루어야 하며 이런 끼미를 느꼈을 때는 스트레스 주는 언사를 삼가야한다.

이때를 잘못 넘기면 영영 돌이킬수없는 사건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지혜롭게 넘겨주는 여성은 후일 축복을 받는다.

다시 전과 같이 정성을 쏟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