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넘합니다. 감정단속 표적단속하면서 ....여러분 서민은 경찰에게 이리 당해도 됩니까?

전도현2004.05.08
조회621

안녕하십니까?
저는 힘없고 빽없는 두아이의 가난한 차장사입니다. 어제 저는 경찰이 과연 누구를 위해서 있는지 그리고, 한식구의 자존심과 마음의 상처를 무참히 짓밟아도 되는건지, 경찰이 무슨권리로 나이드신 장모님의 눈에서 눈물을 보이게 하는건지 알고 싶고, 불법노점상 단속을 경찰이 하는게 맞는건지...불법노점상단속이 아니라면 신고로 인한 불법주정차단속을 하면서 다른차량에 대한 단속은 왜 안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으며, 신고로 인해서 출동할경우 다른차량은 왜 단속을 안하는지..일의 발단을 읽어보시고 저에게 답변바랍니다. 만약에 불성실하게 답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의 일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저는 약 일주일전부터 영통구 소재 매탄주공그린빌 1단지밖도로(고용주차장라인끝과 횡단보도사이)에서 차장사를 저녁시간에 시작했읍니다. 그런데 한시간정도 장사를 하고 있는데 웬 사람이 나타나서 장사를 하지 말라는겁니다.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아파트 상가에서 청과물상가하는 사람이랍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그리고 이왕왔으니 어디갈수도 없고시간이 늦어 움직일수도 없으니 좀 하겠다고 했읍니다. 이 사람은 안된다는겁니다. 하도 빽빽하게 굴길래 그사람이 한다는 청과물상가엘 가봤죠....그랬더니 마트하고 청과물(과일장사)같이하는 사람이더군요. 좀 웃기더군여...과일만 전문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구. 거리도 끝과 끝인데..그래서 그 사람에게 그랬죠 당신가게하고는 입구가 끝에서 끝인데(단지가 꽤 큰데 그쪽은 입구에 위차하고 있고 저희는 반대편 도로에서 있었죠) 왜 당신이 상관하는냐 그랬더니 아파트에 세를 주고 장사하닌깐 아파트 주민을 상대로는 자기만 과일이나 공산품을 장사할수 있다는겁니다.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우리 신경쓰지말고 가서 그쪽 장사나 하라고 그랬더니 저에게 임마, 점마하면서 장사못하게 오토바이로 차를뒤쪽 가까이 붙이고, 과일 사러오는 손님을 방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참고 좋은말로 비켜달라고 했죠. 그래도 안비키기에 당신도 물건가져다가 내 차옆에다가 대고 물건 팔아라.. 손님들이 당신물건이 싸고 좋으면 당신한테 살텐데 뭘 걱정하냐.. 이러니깐 그 사람 저에게 첨에는 난 당신에게 물건으로 안되닌깐..빼라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저하고 말이 안 통하닌깐..어디서 못배워먹은짓을하고 못돼먹은짓거리한다고 하더군요..그 말하는 순간 옆에 5학년짜리 아들과 5개월된 딸을 장모님이 잠깐 봐줄려고 데리고 왔는데 그 소리 듣고 울 아들 울더라구요....저 억장이 무너졌읍니다.그리고, 열받았읍니다. 그래서 저도 욕하면서 꺼지라고 했죠...그랬더니 한시간정도 그짓하고  끝내 장사못하게하고는 갈때 그러더라구요 너 이새끼 과연 여기서 장사를 하나보쟈..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전 걱정말라고했죠. 그 다음날도 손님에게 배달주문을 받고 다시 그곳으로 갔읍니다. 그랬더니 한10분만에 구청에서 왔더만여..노점상단속담당자가 아닌 당직자가여... 그러면서 차빼달랍니다. 그래서 뺐죠..그리고 다시 가서 장사하고...그날 한세번 그랬읍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주문 받고 갔죠..배달해주고 오는데..이번에 경찰이 왔더군여...차빼달라고,,, 뺐읍니다. 그리고 다시 댔죠.그러자 10분후 구청직원이 왔읍니다. 그때부터 열받더만여..그래서 그때부터는 오냐 한번해보자는 식으로 저도 매일갔다가 댔고 구청직원은 4번정도 나오고는 포기했는지 안오는데...경찰은 계속오더라구요..신고들와서 어쩔수 없겠지요 그래서 경찰분에게는 미안터라구요..업무도 바쁠텐데... 하지만 저희도 먹고 살기위해서는 어쩔수 없읍니다 계속 가야지..근데 저녁시간 2시간정도 술드시는 손님에게 장사하는 사람에게 어제 경찰(직위경사, 잎파리네개)은 열받게 하더만여.. 첨에 온 순경은 미안할 정도로 말해서 바로 차빼고 죄송하다고 말했읍니다. 그런데 저녁9시쯤 온 경찰은 오자마자 차빼란말부터 시작해서, 인상구기고 오더니 당신들 머하냐고 빨리 차빼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문제는 경찰관의 태도에 있읍니다. 바로 옆에 장모님이 속상해서 경찰에게 하소연좀 했더니 자기에게 그런얘기하지말라고 인상쓰고 소리지르면서 신고한 사람은 국가에 세금내는 사람이고 당신은 세금내지 않지않느냐...억울하면 당신도 사업자등록내고 세금내고 해라..왜 사람귀챦게 하는냐. 그래서 옆에 계신 장모님이 젊은사람들이 먹고 살라고 그러는데좀 봐달라..그리고 그사라들 세금얼마내지도 않는데 그러냐고..그말하닌깐..그러면 세금내고 가게얻어 장사하면 되지않는냐고 하는데..그 경찰관웃기더만여 경찰 언제부터 그리 고압자세이나요..우리가 범법자인가요 완전 5공때 경찰이더만 위아래 나이드신분 보이더않나보죠 위아래보면서 소리지르면서 그말하는데 일반인이라면 한대쥐어 박았을겁니다...그리고 언제부터 경찰관이 남 가게얻는거부터 시작해서 장사하는거까지 관여합니까? 그리고 스티커발부는 안할테닌깐..옮겨라,,젠장 인심쓰는척하면서 사람 자존심 뭉게더라고요..그리고 옮기라고해서 와이프가 화가 나서 다른 차장사들은 영업하는데(모두 불법주정차합니다) 계속 우리만 신고들어와서 우리만 단속하닌깐 그 신고한 사람가게옆에 가서 장사한다고하닌깐..경찰이 가서 장사하라고 그럼 자연스럽게 감옥에 갈테닌깐 한번해보라고 하더라구요..남의 가게옆에서 장사하는게 감옥에 갈정도로 큰 범법행위입니까? 그리고 만약에 불법주,정차단속이 나왔다면 왜 우리만 단속하는겁니까? 그옆에도 붑법주,정차 차량도 많고그러는데..다른차는 왜 단속안하느냐구 했더니...그러데요..생계형은 신고들어온 차량에 대해서만 한다고,,, 그럼 제 옆에 횡단보도위에 붑법주차한 고급그랜져도 생계형차량인가여..이건 감정단속아닌가여..한식구들이 계속 신고해서 귀챤게하면 힘없고 빽없는 서민은 계속울고만 있어야하난요... 다시한번 경찰관계자에게 물어봅니다.
첫째 경찰관이 생계형서민들에게 안하무인의 5공시절의 고압자세로 근무해도 됩니까? 둘째, 생계형서민에게는 말을 함부로 해도 됩니까? 자연스럽게 감옥간다뇨.. 남의 가게앞에서 장사하면 감옥갈정도로 큰 범법행위입니까? 만약 범법행위라면 어떤 법조항인지 알려주시고, 만약에 아니라면 경찰관이 저희에게 신분을 이용해서 무슨행위를 한건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요 셋째 경찰은 불법주,정차차량에 대해서 단속할때 신고 차량만 단속합니까? 다른차량은 횡단보도위에있는 차들도 많은데 그건 근무태만 아닙니까?이상에 대해서 제 메일로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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