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한마당 *착각 맹구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아까부터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는 여자가 있었다.자세히 보니 꽤 미인이였다. 맹구는 그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고 여자의뒤를 쫓아 내렸다. 그런데 여자는 계속 맹구의 얼굴만 쳐다 보는 것이 아닌가? 맹구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아니,아까부터 제 얼굴만 보시는데 밥풀이라도 묻었습니까?" 그러자 갑자기 호호호하면서 웃더니 "알면 얼른떼시고 볼 일 보세요." *우짜노 학실이 삼영이가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뭘 드시겠습니까?" 웨이터 주문에 삼영이와 함께간 두명의 일행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어떻게 해 드릴까요?" 일행중 하나가 말했다. "난 미듐으로" 다른 사람이 말했다. "나도 미듐으로" 그러자 삼영이가 몹시 난처한 표정이 되어 "우짜노, 난 학실이 라아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대..." 생각하는사람들 책에서...
웃음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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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맹구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아까부터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는 여자가 있었다.자세히 보니 꽤 미인이였다. 맹구는 그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고 여자의뒤를 쫓아 내렸다. 그런데 여자는 계속 맹구의 얼굴만 쳐다 보는 것이 아닌가?
맹구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아니,아까부터 제 얼굴만 보시는데 밥풀이라도 묻었습니까?"
그러자 갑자기 호호호하면서 웃더니 "알면 얼른떼시고 볼 일 보세요."
*우짜노 학실이
삼영이가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뭘 드시겠습니까?"
웨이터 주문에 삼영이와 함께간 두명의 일행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어떻게 해 드릴까요?" 일행중 하나가 말했다. "난 미듐으로"
다른 사람이 말했다. "나도 미듐으로"
그러자 삼영이가 몹시 난처한 표정이 되어
"우짜노, 난 학실이 라아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대..."
생각하는사람들 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