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몸의 냄새를 자꾸맡는 여친 -_-

십앍뇽2009.05.14
조회1,180

제여친은 제몸 냄새를 자꾸 맡습니다

제가 땀을 흘리는 일은 하지는않는데 땀냄새가 좋다며

매일 땀을 내고 오랍니다.

언제나 뛰죠.. 땀을내면 저의 셔츠 단추 맨위 두개를 풀고 냄새를 맡습니다

존 ㄴ ㅏ좋답니다

이것도 한두번이지, 어느땐 부천역에서 스파게티를 먹기로했습니다

근데 또 땀을 흘려야한다는거죠,,

또 조낸 뛰면서 땀을 냇습니다  안그래도 더운데 땀 금방납니다

역시나 또 단추를 풀고 냄새를 맡습니다.

연인끼리 스파게티 먹으면서 헐떡헐떡대고 땀흘리며 먹는사람 없드라고요

여기까지가  여자의 특성이고

,,,서울대공원엘 놀러갓는데 무더웠습니다

근데 옆에 지나가던 두남정내옆을 스치게되었는데

ㅇ ㅣ또라이 년이 눈이 ㅇ휘둥그레지면서 우와~ 냄새좋다

피부색도 좋다며 별 연 병을 다떱니다 옆에서

그래서 분수대에 대갈을 ㅊ ㅓ박아버렸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더군요,

이제부턴 내가 땀냄새 쩔게 맡게 해줄테니 딴남자한테 눈돌리지마라

하고 약ㅇ속은 받앗는데  좀 불안하네요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데  또 분수대에 ㅊ ㅓ박아야하나요?

이상입니다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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