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밉다..유치해져버린 내가... 그나마 페인이 되기전에 정신차려서 다행이다...난 글에서 위안 받고 관심 받고 싶었을뿐 이었는데,,,어쩌다 그런 부류와 똑같이 되버렸는지... 남편이 어제 내게 하는말이,,'내가 너 언제 그만둘려나 했다..ㅡㅡ;; '순진하기는'...세상을 저렇게 몰라. 오래도 걸렸다,,몇달씩이나 걸리다니...;내가 너를 아닌까 그만 둘때까지 내버려 둔거다'. 속으로 뜨끔했다..난 다만 글로나마 풍류를 즐기고 싶었을뿐 이었는데...어쩌다 동성한테 미움 받는 대상이 되었는지,,,그 속에서 발은 뺐지만 여전히 발에 묻어있는 흔적을 발견한다. 그나마 이곳은 쫌 다를까 싶더니...마찬가지다. 그래도 믿고 싶은것은 내 느낌이 거짓이 아니었다는.. 하는 바램뿐,,, 이웃들은 만나서 차한잔 할라치면 대화가,,얼마짜리 피부관리를 받았다, 어느 미용실이 어쩌구,,친구들은 또 시집이 이렇쿠 저렇쿠..이젠 시집얘기 에서 해방 될때도 됐으련만..다 쓰잘데기 없는 만남과 대화,일상들... 나는 정말 친구들 말처럼 이조시대에 태어났어야 될 인물이다..ㅋ
이조시대 여인
그나마 페인이 되기전에 정신차려서
다행이다...난 글에서 위안 받고 관심 받고
싶었을뿐 이었는데,,,어쩌다 그런 부류와
똑같이 되버렸는지...
남편이 어제 내게 하는말이,,'내가 너 언제 그만둘려나 했다..ㅡㅡ;;
'순진하기는'...세상을 저렇게 몰라.
오래도 걸렸다,,몇달씩이나 걸리다니...;내가 너를
아닌까 그만 둘때까지 내버려 둔거다'.
속으로 뜨끔했다..난 다만 글로나마 풍류를 즐기고
싶었을뿐 이었는데...어쩌다 동성한테 미움 받는
대상이 되었는지,,,그 속에서 발은 뺐지만
여전히 발에 묻어있는 흔적을 발견한다.
그나마 이곳은 쫌 다를까 싶더니...마찬가지다.
그래도 믿고 싶은것은 내 느낌이 거짓이 아니었다는..
하는 바램뿐,,,
이웃들은 만나서 차한잔 할라치면 대화가,,얼마짜리 피부관리를 받았다,
어느 미용실이 어쩌구,,친구들은 또 시집이 이렇쿠 저렇쿠..이젠
시집얘기 에서 해방 될때도 됐으련만..다 쓰잘데기 없는 만남과 대화,일상들...
나는 정말 친구들 말처럼 이조시대에 태어났어야 될 인물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