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라는 것은..?얼마전에 대구 쵤영을 갔었는데 사례자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상황이라서 방영되지 않았다. 그리고는 얼마후에 아산이라는 곳에 촬영을 갔었는데.. 가기전에 작가가 하는 말이 엑소시스트분위기가 나는 옷을 입고 오란다. 대구촬영에서 입었던 옷은 아니라고 하면서.. 그런데 나는 치마를 입지를 않는다 (몸매가 못나서 ㅠㅠ) 도대체 엑소시스트 분위기 옷이라는게 선뜻 생각이 나질 않는다. 마음속으로 방송에 나갈까 말까를 몇번 망설이다가 남편이 그래도 방송을 타는게 좋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 나도 조금은 욕심이 생기고 백화점을 가서 옷을 고르는데 코디가 되질 않는다. 엑소시스트....... 도대체 어떤 분위기를 말하는건지... ? 백화점 아가씨과 상의를 한끝에 옷을 입고 2시 촬영이라서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 아산이 천안 근처이다보니 울 카페에 운영자님 향이님과 아주 짧은 만남을 가졌다. 크리스마스 이브이다보니 차밀릴것을 대비하여 ~~~ 그렇게 아산에 도착하고 약간의 간단한 식사후 기다려도 오지않는 방송국 사람들... 2시 약속이 방송국 사람들도 차가 밀리는 관계로 7시가 넘어서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생각이 난다.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다.. 이 시간에 나를 기다릴 사례자들을 생각하면서 다음으로 미뤄논 일들이 주마등같이 스쳐지나가는 것이 더 화가 났다. 대략8시쯤 만나난것 같다.. 만남을 가지면서 삼겹살집에가서 밥을 한술 뜨고..... 우리는 촬영장으로 갈수밖에 ....그곳에서 퇴마사 혜안님과 무속인이 두엽님을 만날수가 있었다.. 그런데 더 화가낫다 나는 부산에서 돈백만원들여 올라 갔건만 퇴마사 혜안님은 쫄바지에 박스티를 입고 있는게 아닌가 ! 옷을 사러 백화점에 갔을때만 해도 도대체 엑소시트분이기 옷이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혜안님의 옷을 보니 내가 왜 이렇게 길가에 돈을 뿌려가면서 촬영을 해야하나 ~ ! 우리는 조금의 작전을 짜고는 사례자의 아파트 엘르베이터에 몸을 실고.. "안녕 하세요 "하면서 사례자집에 방문을 할수가 있었고... 다복해 보이는 가정을 볼수가 있었다.. 거실로 들어서면서 태아령들의 모습이 보였고 태아령들이 강강수월래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 우리는 각자 (보현 혜안 두엽) 영들을 거실 한구석에 몰아 넣기로 하였는데.. 이두엽씨가 뺀 방에서 한명의 영을 볼수가 있기에 나는 다시 빼내기를 하였다. 기분이 안좋을것을 염두해 두었지만 치료시는 확실하게 하는게 내 짧으나마 소견이라면 소견이기에.. 사례자집은 크리스찬으로 보였는데...십자가 위에도 영이 보이길래 ... 나는 혼자말처럼 영들이 십자가에도 있구나 ! 혜안 그걸 몰랐냐는 눈빛으로 "그건 당연한거지 그것도 몰랐냐..?"한다 (ㅠㅠ)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ㅋㅋ 세월은 20년이 넘었는데도 직접 퇴마일에 뛰어든게 2년이 조금 안되었으니까요 .. 그렇게 영들을 모아두었는데 나는 조금은 이해가 안된다.. 비록 퇴마사나 무속인 말들을 주저리 주저리 말할수는 없어도 나는 귀신을 모아둔다는 것이 조금은 이해불능.. 모아두었다고 하니까 모아 든것이라고 생각함.. 사례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 혜안님의 말씀이 나보고 먼저 퇴마를 하란다.. 원래 그런거라면서 한마디로 자기내들은 방송 선배라는 것이지 ... 사례자의 몸을 투시하면서 역한 냄새가 낫고 사례자에게 .. "집안에 혹 40대가 조금 안되었을까 하는 남자분이 약먹고 죽었느냐"묻자 "네 집안에 누가 약을 먹고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방송 촬영을 하면서 마음이 떨린다.. 처음 메스컴을 타서 그런가 ......? 암튼 그렇게 하면서 사례자의 몸에 영가들을 보낼수가 있었고 사례자는 나의 퇴마를 받으면서 어떠냐는 말에 "시원하고 몸이 가벼워 졌다" 그럴것이다 영들이 빠져 나가고 나면 몸이 가벼워 지면서 몸에서 열이 나는 분들이 간혹 계시다.. 그리고 10분가량 쉬고 다시 혜안님과 이두엽님 그리고 나 3인 일체에 합을 이루는 퇴마식이 시작 되었는데 한시간이 넘도록 영이 나오질 않는다....나는 사례자에게 온기를 보냈다.. 대게 이렇게 빼고 나면 사례자들은 잠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 (내 나름의 제령식에서는) 그렇게 두시간 가량 혜안님께서 사례자의 몸에서 영을 빼낼려하니 사례자에게 아무런 반응이 없다.. 김모 작가님께서 나를 잠시 부르며... "보현님 여기서 촬영끝내고 그만 내려가세요" "네 그러죠 제가 이미 다 빼냇기 때문에 영이 나오질 안을 겁니다" 그리고는 잠시 쉬는 동안 촬영스탭PD들에게 붙은 탁기를 빼 주었다.. 촬영을 하면서 팔을 제대로 쓰지를 못하는 분들에게 탁기를 빼주고 나는 내려왔고.. "솔루션 회의가 월요일날 있으니 그때 서울로 올라오세요?"나는 그렇게 작가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부산으로 내려 와서 작가와 통화를 할수 있었다,, 영들을 빼냇는냐고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부산에 내려와이틀이 지난후에 촬영이 끝났다는 연락이 왔다.. "당연하지요 내가 다 빼냇는데 다시 불러서 하셨겠지요...? 그리고 얼마후에 방송이 나왔는데 사례자와 상담시 이야기했던 모든것이 틀리다.. 웬 불에 타서 죽은 남자가 나오고 기가막혀... 그리고 생전 혜안님이 쓰지않던 수인을 쓰는게 아닌가? 나는 촬영을 하고도 그것이 내가 촬영한것인지 잊어버렸다.. 그런데 현관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가는 부분에서 내옷이 나오는게 아닌가? 열이 머리 끝까지 났다. 방송에 나오질 않아서 그런게 아니고 혜안님이 하신 수인이 나를 따라 한것에 분노가 났다. 그래 작가와 통화를 하는데 기가 막혀서...방송도 좋고 시청률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작가의 말이 황당 하다.. 말하자면 텃세라고 해야하나? 고통받은 분들이 얼굴까지 공개하면서 방송 촬영을 할것인데.. 어거지로 방송이라는 구성원에 맞추기위한것이 보이고 ... 내가 자기들이 빼낸 영들을 못빼냈다면서 다시 들어가서 빼낸것도 기분이 안좋앗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더더욱 기분이 안좋았다,, 그리고 남편이 작가와 통화를 하면서 출연료를 달라고 했다.. "방송 출연을 하지않아도 울 와이프는 되는데.. 그래도 한번은"하고 욕심을 부린게 잘못갔다면서.. 작가와 한판을 ㅋㅋ 그리고 혜안이가 왜 보현님 수인을 따라하냐고 .... 이렇게 마지막 통화를 하고 나서 지금 5월인데 아직까지도 촬영료가 입금되지 않았다. 지금 저는 방송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 10분하고 쉬고 하는 촬영이라는게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나는 퇴마를 하면서 사례자들과 3시간 이상의 대화를 하면서 제령을 한다.. 그래야 완전한 퇴마가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데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무조건 사례자의 영체를 빼내려한다는 것이 무무하다고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욕심을 버려야 모든것이 순조롭다는 생각이 든다... 영적 고통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 ! 방송에 나왔다고 하여 모든 것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모든것에 인내를 가지고 당당하게 서세요.. 빙의라는 것도 본인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 이라고 보네요... ps방송이라는것도 좋지만 사례자와 개별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제령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다른 퇴마사나 무속인들은 출연료를 안받는다고 하는데 저는 안그렇습니다.. 약속이라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지요 ? 2
케이블 방송 촬영장에서의 텃세.
방송이라는 것은..?
얼마전에 대구 쵤영을 갔었는데 사례자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상황이라서 방영되지 않았다.
그리고는 얼마후에 아산이라는 곳에 촬영을 갔었는데..
가기전에 작가가 하는 말이 엑소시스트분위기가 나는 옷을 입고 오란다.
대구촬영에서 입었던 옷은 아니라고 하면서..
그런데 나는 치마를 입지를 않는다 (몸매가 못나서 ㅠㅠ)
도대체 엑소시스트 분위기 옷이라는게 선뜻 생각이 나질 않는다.
마음속으로 방송에 나갈까 말까를 몇번 망설이다가 남편이 그래도 방송을 타는게 좋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
나도 조금은 욕심이 생기고 백화점을 가서 옷을 고르는데 코디가 되질 않는다.
엑소시스트....... 도대체 어떤 분위기를 말하는건지... ?
백화점 아가씨과 상의를 한끝에 옷을 입고 2시 촬영이라서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
아산이 천안 근처이다보니 울 카페에 운영자님 향이님과 아주 짧은 만남을 가졌다.
크리스마스 이브이다보니 차밀릴것을 대비하여 ~~~
그렇게 아산에 도착하고 약간의 간단한 식사후 기다려도 오지않는 방송국 사람들...
2시 약속이 방송국 사람들도 차가 밀리는 관계로 7시가 넘어서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생각이 난다.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다..
이 시간에 나를 기다릴 사례자들을 생각하면서 다음으로 미뤄논 일들이 주마등같이
스쳐지나가는 것이 더 화가 났다.
대략8시쯤 만나난것 같다..
만남을 가지면서 삼겹살집에가서 밥을 한술 뜨고.....
우리는 촬영장으로 갈수밖에 ....그곳에서 퇴마사 혜안님과 무속인이 두엽님을 만날수가 있었다..
그런데 더 화가낫다 나는 부산에서 돈백만원들여 올라 갔건만 퇴마사 혜안님은 쫄바지에 박스티를
입고 있는게 아닌가 !
옷을 사러 백화점에 갔을때만 해도 도대체 엑소시트분이기 옷이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혜안님의 옷을 보니 내가 왜 이렇게 길가에 돈을 뿌려가면서 촬영을 해야하나 ~ !
우리는 조금의 작전을 짜고는 사례자의 아파트 엘르베이터에 몸을 실고..
"안녕 하세요 "하면서 사례자집에 방문을 할수가 있었고...
다복해 보이는 가정을 볼수가 있었다..
거실로 들어서면서 태아령들의 모습이 보였고 태아령들이 강강수월래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
우리는 각자 (보현 혜안 두엽) 영들을 거실 한구석에 몰아 넣기로 하였는데..
이두엽씨가 뺀 방에서 한명의 영을 볼수가 있기에 나는 다시 빼내기를 하였다.
기분이 안좋을것을 염두해 두었지만 치료시는 확실하게 하는게 내 짧으나마 소견이라면 소견이기에..
사례자집은 크리스찬으로 보였는데...십자가 위에도 영이 보이길래 ...
나는 혼자말처럼 영들이 십자가에도 있구나 !
혜안 그걸 몰랐냐는 눈빛으로 "그건 당연한거지 그것도 몰랐냐..?"
한다 (ㅠㅠ)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ㅋㅋ
세월은 20년이 넘었는데도 직접 퇴마일에 뛰어든게 2년이 조금 안되었으니까요 ..
그렇게 영들을 모아두었는데 나는 조금은 이해가 안된다..
비록 퇴마사나 무속인 말들을 주저리 주저리 말할수는 없어도 나는 귀신을 모아둔다는 것이 조금은 이해불능..
모아두었다고 하니까 모아 든것이라고 생각함..
사례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
혜안님의 말씀이 나보고 먼저 퇴마를 하란다..
원래 그런거라면서 한마디로 자기내들은 방송 선배라는 것이지 ...
사례자의 몸을 투시하면서 역한 냄새가 낫고 사례자에게 ..
"집안에 혹 40대가 조금 안되었을까 하는 남자분이 약먹고 죽었느냐"묻자
"네 집안에 누가 약을 먹고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방송 촬영을 하면서 마음이 떨린다..
처음 메스컴을 타서 그런가 ......?
암튼 그렇게 하면서 사례자의 몸에 영가들을 보낼수가 있었고 사례자는 나의 퇴마를 받으면서
어떠냐는 말에 "시원하고 몸이 가벼워 졌다"
그럴것이다 영들이 빠져 나가고 나면 몸이 가벼워 지면서 몸에서 열이 나는 분들이 간혹 계시다..
그리고 10분가량 쉬고 다시 혜안님과 이두엽님 그리고 나 3인 일체에 합을 이루는 퇴마식이 시작 되었는데
한시간이 넘도록 영이 나오질 않는다....나는 사례자에게 온기를 보냈다..
대게 이렇게 빼고 나면 사례자들은 잠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 (내 나름의 제령식에서는)
그렇게 두시간 가량 혜안님께서 사례자의 몸에서 영을 빼낼려하니 사례자에게 아무런 반응이 없다..
김모 작가님께서 나를 잠시 부르며...
"보현님 여기서 촬영끝내고 그만 내려가세요"
"네 그러죠 제가 이미 다 빼냇기 때문에 영이 나오질 안을 겁니다"
그리고는 잠시 쉬는 동안 촬영스탭PD들에게 붙은 탁기를 빼 주었다..
촬영을 하면서 팔을 제대로 쓰지를 못하는 분들에게 탁기를 빼주고 나는 내려왔고..
"솔루션 회의가 월요일날 있으니 그때 서울로 올라오세요?"
나는 그렇게 작가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부산으로 내려 와서 작가와 통화를 할수 있었다,,
영들을 빼냇는냐고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부산에 내려와이틀이 지난후에 촬영이 끝났다는 연락이 왔다..
"당연하지요 내가 다 빼냇는데 다시 불러서 하셨겠지요...?
그리고 얼마후에 방송이 나왔는데 사례자와 상담시 이야기했던 모든것이 틀리다..
웬 불에 타서 죽은 남자가 나오고 기가막혀...
그리고 생전 혜안님이 쓰지않던 수인을 쓰는게 아닌가?
나는 촬영을 하고도 그것이 내가 촬영한것인지 잊어버렸다..
그런데 현관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가는 부분에서 내옷이 나오는게 아닌가?
열이 머리 끝까지 났다.
방송에 나오질 않아서 그런게 아니고 혜안님이 하신 수인이 나를 따라 한것에 분노가 났다.
그래 작가와 통화를 하는데 기가 막혀서...방송도 좋고 시청률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작가의 말이 황당 하다..
말하자면 텃세라고 해야하나?
고통받은 분들이 얼굴까지 공개하면서 방송 촬영을 할것인데..
어거지로 방송이라는 구성원에 맞추기위한것이 보이고 ...
내가 자기들이 빼낸 영들을 못빼냈다면서 다시 들어가서 빼낸것도 기분이 안좋앗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더더욱 기분이 안좋았다,,
그리고 남편이 작가와 통화를 하면서 출연료를 달라고 했다..
"방송 출연을 하지않아도 울 와이프는 되는데..
그래도 한번은"하고 욕심을 부린게 잘못갔다면서..
작가와 한판을 ㅋㅋ 그리고 혜안이가 왜 보현님 수인을 따라하냐고 ....
이렇게 마지막 통화를 하고 나서 지금 5월인데 아직까지도 촬영료가 입금되지 않았다.
지금 저는 방송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
10분하고 쉬고 하는 촬영이라는게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나는 퇴마를 하면서 사례자들과 3시간 이상의 대화를 하면서 제령을 한다..
그래야 완전한 퇴마가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데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무조건 사례자의 영체를 빼내려한다는 것이 무무하다고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욕심을 버려야 모든것이 순조롭다는 생각이 든다...
영적 고통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 !
방송에 나왔다고 하여 모든 것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모든것에 인내를 가지고 당당하게 서세요..
빙의라는 것도 본인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 이라고 보네요...
ps방송이라는것도 좋지만 사례자와 개별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제령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다른 퇴마사나 무속인들은 출연료를 안받는다고 하는데 저는 안그렇습니다..
약속이라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