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친정식구한테 아기를 맡기고싶었지만 그당시 아버님과 사이가 안좋고 이혼하기 일보직전이라 생활비도 이중으로 ( 원래 매월 생활비조로 신랑만 100만원돈 드림)들어서 차라리 잘되었다싶어 거의 제돈으로 아파트 대출받고 한체구입하여 쉽게 시댁으로 들어간게 잘못이었나 봅니다. 아니 시부모가 울집에 들어온거지요 .
신랑 봉급 250만에서 350만정도 저는 200만원정도 생활비로 거의 다 들어갑니다.
왜나면 살림, 아이키우는 어머님께 매월 100만원 드리고 관리비공과금50만 매주 별거 산거없어도부식비로 20만원정도 들러가고 *4주 80- 100만 , 이자 마이너스 통장대출 + 아파트 대출금 100만,보험 120만 기타 용돈 , 차량유지비( 거의 1주일에 한번만 운행함 .
주로 도련님이쓰는바람에 보험이 100만원넘음 -사고치는바람에) 게다가 울 신랑, _통장 대출도 도련 카드연체 막느라 4천을 썼구요 울 시엄 우리가 매달 5년넘게 드린 용돈모아 도련 카드막느라 다주고 저한테는 아무것도 아닌일에 지성깔에 못이겨 사기그릇날라오고 아무일도 아닌일에 머리채 뽑히고 , 화풀이로 선물은 커녕 어린이날 애를 개패듯이 패고 , 그런일 너무 다반사라서 그때마다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 이번만큼은 너무 상처가 크네요 .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애쁜이 선물은 커녕 개패듯이 애미밉다고 이년저년 하면서 패는것부터 교육상 그렇고 (이제 4살임)돈은 돈대로 다 시댁에 다 갖다바치면서 아가씨때 모아둔돈이 집한체 1억정도 가 다흐지부지 날라감 .(남푠이 주식하다 실패도하고 시댁생활비로들어감)
이제부터라도 실속차리려고 제나이 40이 넘었거든요 / 아파트 청약을 했는데 당첨됨 강남 아파트라 비싸 계약금부터 몽땅 대출받아 일단 계약을 했거든요 . 그랬더니 무척 버거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시부몬 도와주기는 커녕 호시탐탐 돈뺏을 궁리만 하네요 .그것도 도련(결혼함 )놈펜한테 다같다 바치면서(돈안주면 자살한다고했다함) 그리고저한테는 시모왈' 옆집할머니는 애봐주고 살림해주는데 150만 번다고 함서 지금주는 돈이 적다고? 5백이 거의다 당신들한테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아니 우린 손가락 빨고 살란말인가요 .
힘든업무에 스트레스에 애도 유산된적도 두어번 , 그래도 형편상 쉴수가 없어 그냥 저녕직장을 다니고 , 남편이나 살갑기를 해 하루데 딱 두마디 오로지 지부모님 말은 꺼벅죽지요. 친정은 겨우 십만원 줄가말까 해도 울엄니 울면서 안받을라 카는데 여동생한테 애를 맡기면 한달에 30만원도 감지덕지요 교통도 편하고 모든것이 다 만사 오케이 인데도 제가 두 노인네때문에 이고생을 하고 손해를 보고 계속 살아야
하는지어머니는 당신 혼자 살겠다고 전세 얻어달라고 하네요 모아둔 돈은 커녕 우리가드린돈도 모두 막내아들갖다 바쳐놓고 이런 경우 어찌해야 도리지 아버님은 절대 저희랑 산다고 하고 속이 상해 죽겠네요 . 다른 시모들은 건물을 증여한다 , 아파트를 사준다 난리드만 왜저는 이리도 양쪽 노친네들한테 뜯기고만 사는지 제가 돈복이 너무 많나봅니다.
이제 제가 실속을 차리고 싶은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언지 모르겠네요 .
어머님은 혼자산다고 하고 아버님은 우리랑 산다고 하고그렇다고 아우들이 시댁은 오고싶지도 않아하고 엄살만 부리면서 돈은 커녕 치를 떠니 우알꼬 ? 울 언니는 당장 나와서 살라고 난리치는데 울신랑은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다나요 . 전쟁이난 어린이날도 무슨 말끝에 성질을 부리고 소리지르고 난리기에 이번일도 딱 한마디 '어머니 저도 힘들어요' 한마디 했다가 제방으로 머리채를 잡으려달려드는것을 다행히 남편과 시부가 말려 큰화는 면했지요 .아님 맞아 죽었을겁니다 .기운은 왜그도 센지 ..
저는 스트레스로 몸이 무척 안좋아 종합 진단 받아야 되는데병원갈 시간도 없는거 잘아시지요 맞벌이 부부의 애환 ! 들어가도 바쁘고 나와도 바쁜그래도 어디든지 마음편하게 쉬고싶은데 쉴수도 없는 뼈아픈 현실... 정말 외롭답니다 남이 이런문제로 상담해오면 이혼하고 시모에게 위자료청구하라고 할터인데 정작 자신의 문제가 되니까 쉽지가 않네요, 분가해서 내마음대로 살고 싶은데 가난한 장남의 마눌은 이래저래 손해고 상처만 받는군요 .그래서 요즘 장남들 장가도 못가 구 있음을 왜 모르는지 ㅡ저도 늦게 결혼함서 고시공부한다고 껍적거리다가 무슨 지가 열녀났다고 빚만있는 남자를 그냥 사람하나보고 덜걱 시모도안보고 그냥 선택을 했는지 , 차라리 혼자살았더면 지금은 수십억대 부자가 되었을건만 그리고 보다 더 크게 살았을건만 이제야 오로지 위안삼은건 애기하나 얻은거 밖에 없네요 . 남푠 착하기만하고 마눌입장은 전혀 이해못하고 오만정이 다떨어저 지금은 멀리 애만데리고 외국으로 도망하고 싶은 심정간절하네요 .
상처뿐인 맏며느리
저희 어머니는 아들만 셋인 성격이 고약한 시맘이구요
저는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바보 순박한 며눌 답답 그자체
처음부터 친정식구한테 아기를 맡기고싶었지만 그당시 아버님과 사이가 안좋고 이혼하기 일보직전이라 생활비도 이중으로 ( 원래 매월 생활비조로 신랑만 100만원돈 드림)들어서 차라리 잘되었다싶어 거의 제돈으로 아파트 대출받고 한체구입하여 쉽게 시댁으로 들어간게 잘못이었나 봅니다. 아니 시부모가 울집에 들어온거지요 .
신랑 봉급 250만에서 350만정도 저는 200만원정도 생활비로 거의 다 들어갑니다.
왜나면 살림, 아이키우는 어머님께 매월 100만원 드리고 관리비공과금50만 매주 별거 산거없어도부식비로 20만원정도 들러가고 *4주 80- 100만 , 이자 마이너스 통장대출 + 아파트 대출금 100만,보험 120만 기타 용돈 , 차량유지비( 거의 1주일에 한번만 운행함 .
주로 도련님이쓰는바람에 보험이 100만원넘음 -사고치는바람에) 게다가 울 신랑, _통장 대출도 도련 카드연체 막느라 4천을 썼구요 울 시엄 우리가 매달 5년넘게 드린 용돈모아 도련 카드막느라 다주고 저한테는 아무것도 아닌일에 지성깔에 못이겨 사기그릇날라오고 아무일도 아닌일에 머리채 뽑히고 , 화풀이로 선물은 커녕 어린이날 애를 개패듯이 패고 , 그런일 너무 다반사라서 그때마다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 이번만큼은 너무 상처가 크네요 .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애쁜이 선물은 커녕 개패듯이 애미밉다고 이년저년 하면서 패는것부터 교육상 그렇고 (이제 4살임)돈은 돈대로 다 시댁에 다 갖다바치면서 아가씨때 모아둔돈이 집한체 1억정도 가 다흐지부지 날라감 .(남푠이 주식하다 실패도하고 시댁생활비로들어감)
이제부터라도 실속차리려고 제나이 40이 넘었거든요 / 아파트 청약을 했는데 당첨됨 강남 아파트라 비싸 계약금부터 몽땅 대출받아 일단 계약을 했거든요 . 그랬더니 무척 버거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시부몬 도와주기는 커녕 호시탐탐 돈뺏을 궁리만 하네요 .그것도 도련(결혼함 )놈펜한테 다같다 바치면서(돈안주면 자살한다고했다함) 그리고저한테는 시모왈' 옆집할머니는 애봐주고 살림해주는데 150만 번다고 함서 지금주는 돈이 적다고? 5백이 거의다 당신들한테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아니 우린 손가락 빨고 살란말인가요 .
힘든업무에 스트레스에 애도 유산된적도 두어번 , 그래도 형편상 쉴수가 없어 그냥 저녕직장을 다니고 , 남편이나 살갑기를 해 하루데 딱 두마디 오로지 지부모님 말은 꺼벅죽지요. 친정은 겨우 십만원 줄가말까 해도 울엄니 울면서 안받을라 카는데 여동생한테 애를 맡기면 한달에 30만원도 감지덕지요 교통도 편하고 모든것이 다 만사 오케이 인데도 제가 두 노인네때문에 이고생을 하고 손해를 보고 계속 살아야
하는지어머니는 당신 혼자 살겠다고 전세 얻어달라고 하네요 모아둔 돈은 커녕 우리가드린돈도 모두 막내아들갖다 바쳐놓고 이런 경우 어찌해야 도리지 아버님은 절대 저희랑 산다고 하고 속이 상해 죽겠네요 . 다른 시모들은 건물을 증여한다 , 아파트를 사준다 난리드만 왜저는 이리도 양쪽 노친네들한테 뜯기고만 사는지 제가 돈복이 너무 많나봅니다.
이제 제가 실속을 차리고 싶은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언지 모르겠네요 .
어머님은 혼자산다고 하고 아버님은 우리랑 산다고 하고그렇다고 아우들이 시댁은 오고싶지도 않아하고 엄살만 부리면서 돈은 커녕 치를 떠니 우알꼬 ? 울 언니는 당장 나와서 살라고 난리치는데 울신랑은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다나요 . 전쟁이난 어린이날도 무슨 말끝에 성질을 부리고 소리지르고 난리기에 이번일도 딱 한마디 '어머니 저도 힘들어요' 한마디 했다가 제방으로 머리채를 잡으려달려드는것을 다행히 남편과 시부가 말려 큰화는 면했지요 .아님 맞아 죽었을겁니다 .기운은 왜그도 센지 ..
저는 스트레스로 몸이 무척 안좋아 종합 진단 받아야 되는데병원갈 시간도 없는거 잘아시지요 맞벌이 부부의 애환 ! 들어가도 바쁘고 나와도 바쁜그래도 어디든지 마음편하게 쉬고싶은데 쉴수도 없는 뼈아픈 현실... 정말 외롭답니다 남이 이런문제로 상담해오면 이혼하고 시모에게 위자료청구하라고 할터인데 정작 자신의 문제가 되니까 쉽지가 않네요, 분가해서 내마음대로 살고 싶은데 가난한 장남의 마눌은 이래저래 손해고 상처만 받는군요 .그래서 요즘 장남들 장가도 못가 구 있음을 왜 모르는지 ㅡ저도 늦게 결혼함서 고시공부한다고 껍적거리다가 무슨 지가 열녀났다고 빚만있는 남자를 그냥 사람하나보고 덜걱 시모도안보고 그냥 선택을 했는지 , 차라리 혼자살았더면 지금은 수십억대 부자가 되었을건만 그리고 보다 더 크게 살았을건만 이제야 오로지 위안삼은건 애기하나 얻은거 밖에 없네요 . 남푠 착하기만하고 마눌입장은 전혀 이해못하고 오만정이 다떨어저 지금은 멀리 애만데리고 외국으로 도망하고 싶은 심정간절하네요 .
사는게 다 이렇다면 결혼은 하지 말고 혼자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