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다들 이렇게 그것! 당신들이 생각하는 아주 기본적인 패턴 절대로 색다르지 않은 그런 시작 아무리 봐도 봐도 절대 색다를 것 같지 않은 뭐 그런거ㅋ 모두들 이런 식으로 시작하더라구요ㅋ 닉네임에 썻듣이 대전시 도마동에 위치한 배재대학교에 다니는 인천태생의 본적은 경기도인 25살 남자입니다 우선 초큼 흥분을 하고 있는 상태라 마춤법이나 뭐이런거 틀릴 수 있는데 악플에 쓰시려면 쓰시구요 뭐 전 악플따윈 개의치 않습니다 전국에 계신 배재대소리만 들어도 웃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우리학교를 다시 봐주셨음 하는 바램뿐입니다 ㅠㅠ (그리고 웃대에 그거 올린 xx 완전 잡히면 진짜 확 저기해버릴껴 단단히 각오햐....) 그닥 y대생과 k대생 한태 악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지금은 그닥 호의적이지는 못하네요 따지고 보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대전 그러니까 충청도에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따지고 들고 나서는걸 싫어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서울학교에는 그 흔한 시위도 일어나지 않구요 진짜 작년 축제때 원더걸스가 왔는데 그때도 막 마치 원더걸스가 쫌 뻘쭘해질정도로 "쟈들이 원더걸스여? 이쁘구만~ 오~ 그거 탤미 한번 불러줘바~" 이런 식의 반응들이였습니다. 이런……. 삼천포로 빠졌네요ㅠㅠ ㅈㅅㅈㅅ 이정도로 우리학교 학생들은 거의 개인플레이를 지향하는 완전 판의 위에써있는 그 문구와 완전 딱 떨어지는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모든 자유를 행하라' 이 말과 딱 어울리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단 단지 우리도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 시켜드리기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아주 깔보면 알아서햐! 그래도 난 우리 학교 말고 우리 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쫌 됐을 때 일 이내요 얼마 전 군대 입대하는 아는 동생의 싸이를 뒤져보다가 "y대생 k대생 배재대생" 이런 문구의 사진을 봤습니다.........ㄴㅇㄻㅉㄹㅇㄴㅊ 싸다구를 때린 k생인가 y생인가? 그리고 맞은 y대생인가 k대생인가 암튼 햇깔리지만 그 문제의 3지 선 다중 잘못한 사람을 고르는 것 중에 집에서 자고 있던 배재대생이 확 눈에 들어오더군요... 또한 그것이 정답 이였습니다... ㅠ"ㅠ ㅁㄴㄹㄷㅁㄱㄻㅇㅍㅁㅈ 그때부터 저의 심박수는 분당 200을 웃돌며 미간엔 '川' 자가 새겨지며 표피세포 밑의 혈관이 팽창을 하며 피부표면이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솔직히 화도 나고 손발이 오그라들며 부끄럽더라구요... 하지만 솔직히 웃기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ㅠ 이건 왠지 집에서 자고 있던 사람이 나인 것 같고 막 막 부모님께 죄짓는 것 같고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한 것도 아니지만.... 사실 공부는 안했지만 이건 뭐ㅠㅠ 그 녀석과의 대화들이 아주 죽여줍니다.. 완전 버라이어티 나曰 : 너 이xx야 너 알어몰러 나 임마 아주그냥 지워! 확 그냥 저기 해버릴까부다!!!! (여기서 "저기"란 충청도 사투리로써 전라도의 거시기와 같은 맥락입니다.) 동생曰 : 뭐 그런걸 가지고 그래요 저도 공부 안 해서 kw대 갔는대 나曰 : 이xx야 그래서 니내 컴공과 학생들은 졸업하면 무조건 취직이냐? 동생曰 : 네ㅋㅋ 나曰 : 아오 그냥 너 올라가서 마주치면 오장육부를 저기해버릴꺼임!! 동생曰 : 그러세요 전 여차하면 군대로 피신할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ㅅㅂ 그래도 ㅅㅂ 야 우리 과는 한국생면공학연구소 잘 들어가 이xx야 그리고 우리과선배중에 CJ들어가신 분도 있고 동생曰 : 형이 그런 건 아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대전의 BMW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그래 ㅅㅂ 너 나중에 두고 보자 ㅅㅂ 동생曰 : ㅋㅋㅋㅋㅋㅋ 형이 오시는 날엔 전 군대로 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야 진심이니까 그만해라 지금 진심으로 나의 모세혈관이 팽창하며 진심으로 눈이 충혈되어 있어 동생曰 : ㅋㅋㅋㅋㅋ 미안해요 ㅋㅋㅋ 지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ㅅㅂ 벌써 스크랩이 10회를 넘어섰자나 이미 퍼진 거 니가 알아서 수습해 ㅅㅂ아 동생曰 : ㅋㅋㅋ 힘닫는대까지 가서 지우라고 할게요ㅋㅋㅋ 근데 형 자고 있던 배재대생 형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아악~!!!! 빡치네 ㅅㅂ ㅋㅋㅋㅋㅋ 근대 나도 좀 웃기드라 대전사는 타지 사람들은 상당히 충청도화 되어 경상도든 전라도든 여기서 조금만 살면 그 빠른 경상도말도 빨리빨리 하는걸 좋아하는 서울사람도 막 들이대는 전라도사람도 1년만 살면 교화가 된답니다ㅠ 전 인천태생이고 인천에서 10년 이상 살아서 약간 말을 쏘는 듯한데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니 약간 느린 말투와 충청도 사투리를 섞어 가며 말을 쏘는데 듣는 사람은 상당히 웃기다고 합니다.ㅠㅠ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무튼 우리 배재대생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ㅠㅠ(암튼 웃대 그거 올린 ㅅㅂxx아주 진짜 잡히지마라....) 그래도 괜춘해요 ㅠ
저요ㅠㅠ 우리과는 자랑스러운대 우리학교가 부끄러워요ㅠ 특히 요즘...ㅠ
안녕하십니까 ! 다들 이렇게 그것! 당신들이 생각하는 아주 기본적인 패턴
절대로 색다르지 않은 그런 시작 아무리 봐도 봐도 절대 색다를 것 같지 않은 뭐 그런거ㅋ
모두들 이런 식으로 시작하더라구요ㅋ
닉네임에 썻듣이 대전시 도마동에 위치한 배재대학교에 다니는
인천태생의 본적은 경기도인 25살 남자입니다
우선 초큼 흥분을 하고 있는 상태라 마춤법이나 뭐이런거 틀릴 수 있는데
악플에 쓰시려면 쓰시구요 뭐 전 악플따윈 개의치 않습니다
전국에 계신 배재대소리만 들어도 웃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우리학교를 다시 봐주셨음 하는 바램뿐입니다 ㅠㅠ
(그리고 웃대에 그거 올린 xx 완전 잡히면 진짜 확 저기해버릴껴 단단히 각오햐....)
그닥 y대생과 k대생 한태 악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지금은 그닥 호의적이지는 못하네요
따지고 보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대전 그러니까
충청도에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따지고 들고 나서는걸 싫어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서울학교에는 그 흔한 시위도 일어나지 않구요
진짜 작년 축제때 원더걸스가 왔는데 그때도 막 마치 원더걸스가 쫌 뻘쭘해질정도로
"쟈들이 원더걸스여? 이쁘구만~ 오~ 그거 탤미 한번 불러줘바~"
이런 식의 반응들이였습니다. 이런……. 삼천포로 빠졌네요ㅠㅠ ㅈㅅㅈㅅ
이정도로 우리학교 학생들은 거의 개인플레이를 지향하는
완전 판의 위에써있는 그 문구와 완전 딱 떨어지는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모든 자유를 행하라'
이 말과 딱 어울리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단 단지 우리도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 시켜드리기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아주 깔보면 알아서햐! 그래도 난 우리 학교 말고 우리 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쫌 됐을 때 일 이내요 얼마 전 군대 입대하는 아는 동생의 싸이를 뒤져보다가
"y대생 k대생 배재대생" 이런 문구의 사진을 봤습니다.........ㄴㅇㄻㅉㄹㅇㄴㅊ
싸다구를 때린 k생인가 y생인가? 그리고 맞은 y대생인가 k대생인가 암튼 햇깔리지만
그 문제의 3지 선 다중 잘못한 사람을 고르는 것 중에 집에서 자고 있던 배재대생이 확 눈에
들어오더군요...
또한 그것이 정답 이였습니다... ㅠ"ㅠ ㅁㄴㄹㄷㅁㄱㄻㅇㅍㅁㅈ
그때부터 저의 심박수는 분당 200을 웃돌며 미간엔 '川' 자가
새겨지며 표피세포 밑의 혈관이 팽창을 하며 피부표면이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솔직히 화도 나고 손발이 오그라들며 부끄럽더라구요... 하지만 솔직히 웃기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ㅠ
이건 왠지 집에서 자고 있던 사람이 나인 것 같고
막 막 부모님께 죄짓는 것 같고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한 것도 아니지만....
사실 공부는 안했지만 이건 뭐ㅠㅠ
그 녀석과의 대화들이 아주 죽여줍니다.. 완전 버라이어티
나曰 : 너 이xx야 너 알어몰러 나 임마 아주그냥 지워! 확 그냥 저기 해버릴까부다!!!! (여기서 "저기"란 충청도 사투리로써 전라도의 거시기와 같은 맥락입니다.)
동생曰 : 뭐 그런걸 가지고 그래요 저도 공부 안 해서 kw대 갔는대
나曰 : 이xx야 그래서 니내 컴공과 학생들은 졸업하면 무조건 취직이냐?
동생曰 : 네ㅋㅋ
나曰 : 아오 그냥 너 올라가서 마주치면 오장육부를 저기해버릴꺼임!!
동생曰 : 그러세요 전 여차하면 군대로 피신할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ㅅㅂ 그래도 ㅅㅂ 야 우리 과는 한국생면공학연구소 잘 들어가 이xx야 그리고 우리과선배중에 CJ들어가신 분도 있고
동생曰 : 형이 그런 건 아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대전의 BMW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그래 ㅅㅂ 너 나중에 두고 보자 ㅅㅂ
동생曰 : ㅋㅋㅋㅋㅋㅋ 형이 오시는 날엔 전 군대로 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야 진심이니까 그만해라 지금 진심으로 나의 모세혈관이 팽창하며 진심으로 눈이 충혈되어 있어
동생曰 : ㅋㅋㅋㅋㅋ 미안해요 ㅋㅋㅋ 지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ㅅㅂ 벌써 스크랩이 10회를 넘어섰자나 이미 퍼진 거 니가 알아서 수습해 ㅅㅂ아
동생曰 : ㅋㅋㅋ 힘닫는대까지 가서 지우라고 할게요ㅋㅋㅋ 근데 형 자고 있던 배재대생 형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曰 : 아악~!!!! 빡치네 ㅅㅂ ㅋㅋㅋㅋㅋ 근대 나도 좀 웃기드라
대전사는 타지 사람들은 상당히 충청도화 되어 경상도든 전라도든 여기서 조금만 살면 그 빠른 경상도말도
빨리빨리 하는걸 좋아하는 서울사람도 막 들이대는 전라도사람도 1년만 살면 교화가 된답니다ㅠ
전 인천태생이고 인천에서 10년 이상 살아서 약간 말을 쏘는 듯한데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니 약간 느린 말투와 충청도 사투리를 섞어 가며 말을 쏘는데
듣는 사람은 상당히 웃기다고 합니다.ㅠㅠ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무튼 우리 배재대생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ㅠㅠ(암튼 웃대 그거 올린 ㅅㅂxx아주 진짜 잡히지마라....)
그래도 괜춘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