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예쁘면 훌륭한 연기자?

성유리2006.11.23
조회38,597

성유리 예쁘면 훌륭한 연기자?

 

눈의 여왕에서 성유리가 또다시 어설픈 연기를 펼치고 있다.

 

캐릭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나 궁금한 연기를 하고 있는데,

 

한 문화 평론가가 이런 말을 했다

 

"모든 연기자가 탁월한 연기를 보여줄 필요는 없으며,

 

‘눈의 여왕’ 같은 트렌디 드라마에서는 예쁘게 포장된 성유리의 이미지를 즐기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즉... 연기는 하지만 연기를 잘할 필요는 없고 예쁘면 그만이라는 뜻인가?

 

성유리는 핑클로 활동하던 시절에도 가창력으로 지적을 받았다..

 

도저히 가수라고 봐줄 수 없는 가창력을 뽐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핑클의 맴버로서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다..

 

그 이유는 얼굴 아니겠는가..

 

 

전에 출연했던 "천년지애" 라는 드라마에서는

 

연기를 하면서도

 

“나는 남부여의 공주 부여주다”

 

라는 혀짧은 소리를 내서 비난과 사랑을 동시에 받은 적이 있다.

 

 

지금 가수들과 탤런트들이 동시에 가지고 있는 현상이라면,

 

실력은 상관 없고 예쁘고 잘생기면 장땡이라는 것이다.

 

 

일례로 슈퍼주니어.

 

떼거지로 나와서 한마디씩하고 들어가는데, 정말 노래실력 되는 애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다.

 

항상 립싱크만 하며, 종종 라이브라도 공개되면 얘네가 가수냐며 비아냥듣기 바쁘다.

 

잘생기면 장땡이다.

 

 

성유리도 마찬가지다.

 

연기자로 전향했음에도 연기를 못한다.

 

성유리가 술취하는 장면을 봤는데, 이게 술에 취한건지 화보집을 찍는건지 모르겠다.

 

연기같은 기분이 들지 않는다...

 

성유리는 가수 때도 노래는 안부르고 손짓발짓 윙크만 했다. 가수인가?

 

 

연예계에 전반적으로 잘생기면 그만 예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파다하게 퍼졌다...

 

가수는 좀 못생겨도 노래 잘부르는애 한명 얼굴'만' 잘생긴애 몇명 넣어서 그룹 만들고,

 

연기는 좀 이쁘고 인기 있는 가수, 개그맨 아무나 대본만 읇조리면 연기다.

 

이러면서도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계가 불황이니 어쩌니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