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3년전인가....며늘눈치 보기 싫다고... 내 옆으로 이사온다고 했을때..... 나도 속으로 엄마 오는거 싫어했지.... 평생 엄마 옆에서 신경써 줘야되니 부담스럽고... 또 엄마 ...사실 한 잔소리 하는 성격 이잖어... 8년간 같이 엄마 모시고 산 올케..나 원망안해... 나 역시 어른 모시고 살기 싫어... 나,,장남하곤 선도 안봤지.... 엄마 이사오고...정말 힘들었어... 혼자 식사하는거 마음아프고..그렇다고..내가 곰살맞아서 잘 챙겨드리는 성격도 아니고.... 어느날 엄마 그러셨지.... " 니옆으로 이사온거 싫어하는 눈치구나!! 왜 그런 말 안했니.." 하면서 밤새 잠안자고 우셨다고 했지... 나도 운날 많아...엄만 우리집와서 살림 타치 한는거 그런거 .. 나 원래 싫어하는데...난 그런맘 내색을 안했잖아.. 그래서 엄마는 며느리한테는 못해도 딸이니까.막-엄마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그게 힘든거야... 아들,아들만 했던 엄마가 왜 내옆으로 오셨나...하는 속좁은 생각만 들고... 엄마...용서해줘 내가 너무 속이 좁아... 이젠 엄마도 나 많이 이해하고...나도 엄마 늙어가는 모습 보며.. 안쓰러워 이해하고...그런 나이가 됐네..넘 늦게 철들었지만... 조금 있다 퇴근하고 엄마집으로 갈께......
우리 엄마....
엄마...3년전인가....며늘눈치 보기 싫다고...
내 옆으로 이사온다고 했을때.....
나도 속으로 엄마 오는거 싫어했지....
평생 엄마 옆에서 신경써 줘야되니 부담스럽고...
또 엄마 ...사실 한 잔소리 하는 성격 이잖어...
8년간 같이 엄마 모시고 산 올케..나 원망안해...
나 역시 어른 모시고 살기 싫어...
나,,장남하곤 선도 안봤지....
엄마 이사오고...정말 힘들었어...
혼자 식사하는거 마음아프고..그렇다고..내가 곰살맞아서
잘 챙겨드리는 성격도 아니고....
어느날 엄마 그러셨지....
" 니옆으로 이사온거 싫어하는 눈치구나!!
왜 그런 말 안했니.." 하면서 밤새 잠안자고 우셨다고 했지...
나도 운날 많아...엄만 우리집와서 살림 타치 한는거 그런거 ..
나 원래 싫어하는데...난 그런맘 내색을 안했잖아..
그래서 엄마는 며느리한테는 못해도 딸이니까.막-엄마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그게 힘든거야...
아들,아들만 했던 엄마가 왜 내옆으로 오셨나...하는 속좁은 생각만 들고...
엄마...용서해줘
내가 너무 속이 좁아...
이젠 엄마도 나 많이 이해하고...나도 엄마 늙어가는 모습 보며..
안쓰러워 이해하고...그런 나이가 됐네..넘 늦게 철들었지만...
조금 있다 퇴근하고 엄마집으로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