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글 처음 올리거등요. 저는 집은 인천이지만, 토목일을 하기위해 멀고먼 경북 영천시 신령면에 위치한 한 국도건설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182CM 90KG에...(여기와서 20KG쪘음) 키와 몸무게를 밝히는건. UFO가 저를 태우고 갈수 있을까요? 어케 셀카질 하다가 한건 건졌습니다. 깜딱 놀랐습니다. 헐... 한 2주만에 핸펀으로는 잘 안보이잖아요. 콩딱지 만하게 하얀 점으로 나온게. 군디. 싸이에 올릴라구. 컴터로 옮기는데. 사진을 밨어요. 정말 저거 UFO맞을까요? 접시모양이기도 하지요? 저 UFO에 외계인이 절 데려갈수 있을까요? 젠장. 무섭게. 이런사진이 찍혀가지고. 혹시 이 글과 사진들이 톡이 된다면. 절 NASA에서 잡아가는건 아닌가요? 나사빠진 소리만 해대구 있쿤요. 진짜. 안찍어본사람은 말을하지 마세요. 졸 무서버~
절 잡아갈까봐 무섭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에 글 처음 올리거등요.
저는 집은 인천이지만, 토목일을 하기위해
멀고먼 경북 영천시 신령면에 위치한
한 국도건설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182CM 90KG에...(여기와서 20KG쪘음)
키와 몸무게를 밝히는건.
UFO가 저를 태우고 갈수 있을까요?
어케 셀카질 하다가 한건 건졌습니다.
깜딱 놀랐습니다.
헐...
한 2주만에 핸펀으로는 잘 안보이잖아요.
콩딱지 만하게 하얀 점으로 나온게.
군디. 싸이에 올릴라구.
컴터로 옮기는데.
사진을 밨어요.
정말 저거 UFO맞을까요?
접시모양이기도 하지요?
저 UFO에 외계인이 절 데려갈수 있을까요?
젠장.
무섭게. 이런사진이 찍혀가지고.
혹시 이 글과 사진들이 톡이 된다면.
절 NASA에서 잡아가는건 아닌가요?
나사빠진 소리만 해대구 있쿤요.
진짜. 안찍어본사람은 말을하지 마세요.
졸 무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