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왜 그따구인지...ㅡㅡ;;

...2009.05.14
조회2,346

 

방금전 택배받았습니다...

택배받은시간 저녁 10시쯤이었구요...

이 늦은시간에 택배배달한다는게 웃기더군요...

뭐 늦게 배달할수도 있다고 이해하려 했습니다...

택배물건이 많아서 그런다고 생각하려 했습니다...

 

택배왔다고 문을 두드리더군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내일 오전에 올줄알았는데...

그래도 늦은시간에라도 와서 좋게 생각하려했습니다.

 

솔직히 짜증났습니다...

저희집이 좀 일찍자는편이라 문열어주며 " 지금이 몇시인데 택배배달이와요?"

이랬더니 그 택배기사 "장세미씨?" 딱 이한마디 하면서...

아무말없이 택배물건만 던져주며 가더군요...

 

지금이 늦은시간이라는거 그 택배기사도 알터인데...

늦게와서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가네요...

가는것도 그냥 곱게 가는것도 아닌...

현관문을 튕겨져 나가도록 세게 닫으면서 가는데...

 

어이없더군요...

늦게왔으면 늦게와서 죄송하단말...

여차저차해서 늦었다는 말정도는 해야하지 않나요??

그거 말하는데 1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30초가 걸리는것도 아니고...

 

사원들 뽑을때 다짜고짜 그냥뽑지 마시고...

뽑더라도 인성교육 인사교육 예절교육좀 철저히 시키세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옐로우캡 평이 별로던데...

 

주위사람들중 쇼핑몰 하는 사람중 옐로우캡 이용하는 사람있던데...

다른곳으로 옮기라고 얘기할껍니다...

 

물론 지금당장 제가쓴글 똑같이 복사해서 인터넷 곳곳에 퍼트려 옐로우캡 이용하지 말라고 할꺼구요...

 

 

 

---------------------------------------------------------------------

 

여기까지 제가 옐로우캡 고객의 소리에 적은 내용입니다...

제가 택배 보내는 입장이었음 옐로우캡 이용 안했을텐데...

받는입장이라 택배회사 고를수도 없고...

정말 이곳말고 다른곳에서도 재수없는 일 몇번 당하다보니...

택배차나 택배기사들 보면 배우지 못해서 저런일 하고있나 생각도 들고...

무식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100%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