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제 유머는 상상하시면서 읽으시면 그나마 볼만 합니다-_- *새침때기 간호사* 얼마전 친구놈 한명이 차와 박치기 하는 에로 사고가 나서-_- 요즘 병원에서 노숙하고 있다 다행히 심각한덴 없고 상태도 점점 호전되고 있단다 철인 쉐이-_-; 그날도 어슬렁 어슬렁 친구놈 병원을 가서 머리를 다친 친구놈과 숨막히는 레슬링-_-놀이를 하며 (참고로 난 DDT의 달인이다-_-) 참 재미나게;; 놀고있는데-_- 갑작스레 벌컥 문이 열리면서 간호사 한명이 나타났다 청순함에 섹시함을 믹서한 각선미와-_- 참 순수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의 그 간호사는 우리의 심한 미친짓을 보고-_- 잠시 신들리더니-_-; 곧 어렵사리 자아를 되찾은듯-_-; 희고 고른 이를 드러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주,주사 맞을 시간이예요!^^ 엉덩이 까,까발리,세욧!^^" -_-; 친구놈은 "후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s(-_-)z" 당연한듯 말하며; 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듯-_- 능숙하게 바지를 내리더만 언제봐도 오른쪽 엉덩이 사이드의 종기가 참 매력있게 느껴지는-_- 특유의 엉덩이를 까댔고-_- 주위의 환자들도 팬티까지 싹 내리는 심한 오바를 취했다-_-; 너무나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 반쯤 내린 친구놈의 엉덩이의 종기를-_- 조심스레..따먹고;; 옆 침대의 장년의 남자 환자의 엉덩이마저 이미 중간쯤 마저 드시고;; 있던-_- 바로 그때였다-_-! 그 장년의 남자의 엉덩이가 갑작스레 주사 바늘이 들어오니 엉덩이가 많이 노하셧나 보다-_-; 원래 장이 안 좋아 입원을 했던 그 남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빠빠바방!!"외치며-_- 항문으로 독가스를 토해냈고-_- 그 남자의 코가 썩어 문드러지는 가스 러쉬에-_- 순식간에 병실안은 아수라장이 되버렸다 "힙업을 착용 했어야지-_-a" 산소가 마비되고 있는-_- 생지옥이 다름없는 병실안에서 괴로워 하고 있는 우리들 중 유독 너무나도 여린;;그 간호사만이 독가스의 압박을 애써 참고-_- 한 맺힌 정신력을 발휘하며-_- 애써 미소를 잃지 않고-_-; 꿋꿋하게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고 있었다 *대화속의 배경음 : 살려줘!!아아아아앙아아아아~~~~~~~~ㅜㅠ 간호사 :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며) 바,바늘이 잘 안들어가네^^; 까스맨 : 뿡!! *-_-* 간호사 : 이,이런 ^^; 까스맨 : 뿡뿌루뿡뿡 뿡뿡!!! *-_-* 간호사 : 화장실 데려다 드려요?^^;; 까스맨 : 뿌루부루뿌루뿡~!!*-_-* 간호사 : 좀만 참으세요^^; 다 끝났어요^^; 까스맨 : 죄송해여-_- 항문이 미쳤나;; 빠빠빠빵!!!;; 간호사 : -_-.....빠직..! 백의의 천사 간호사도;;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나 보다 드디어 폭팔했다-_- 다른 사람들은 못 봤을지 몰라도 난 분명히 보았는데..-_- 그 여리고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_- 오른손으론 까스맨의 엉덩이를 주사 바늘로 쑤시며-_- 분명 뭔가 화를 표출하긴 표출해야겠는데-_-; 여리고 여린 그 간호사가 취한 행동은 너무나도 어리버리한-_- 응징이였다 뭐냐고? 왼손으로 까스맨의 엉덩이를 막 쥐어 뜯더라.. -_- 까스맨은 엉덩이의 뜯김에;; 더 더욱 흥분한듯;; 연신 까스를 배출했고-_- 결국 우리 환-_-자들은 도무지 참지 못하고-_- 창문으로 뛰어내렷;;; *Episode 그 순딩이-_- 간호사가 정말 어렵사리 주사를 끝마치고-_- 허망하게 병실 밖으로 나가시고-_- 조금 시간이 흐른뒤 난 담배 한대를 피려고 병실 밖 흡연 구역으로 나가봤더니 그 간호사가 저기 한쪽 땅 구석에서 어깨를 들썩들썩 거리며 서럽게 울고 있더라 -_- 협 : 저,저기요?-_-; 간호사 : 어,어머!!^^; 협 : 우,울어요? -_- 간호사 : 누,누가 울었다고 그래욧!!^^;; 협 : 에이-_-; 울었고만요-_-; 간호사 : -_-..... 협 : 일 참 엿같고 힘드시죠?-_-;..힘내세요..-_-; 간호사 : (울먹울먹) 씨발 그 새낀 인간도 아냐!!ㅠㅠ 협 : 저 진정하시고 여기 박카스라도 한잔..-_- 간호사 : 고,고마워요..ㅠㅠ -_- "간호사 분들..힘내십쇼..-_-;" 웃겻으면 추천주세요-_- [검객 - 의협-*]
의협-* 새 침 때 기 간 호 사 !!
.. ps. 제 유머는
상상하시면서 읽으시면
그나마 볼만 합니다-_-
*새침때기 간호사*
얼마전 친구놈 한명이
차와 박치기 하는 에로 사고가 나서-_-
요즘 병원에서 노숙하고 있다
다행히 심각한덴 없고
상태도 점점 호전되고 있단다
철인 쉐이-_-;
그날도 어슬렁 어슬렁 친구놈 병원을 가서
머리를 다친 친구놈과 숨막히는 레슬링-_-놀이를 하며
(참고로 난 DDT의 달인이다-_-)
참 재미나게;; 놀고있는데-_-
갑작스레 벌컥 문이 열리면서
간호사 한명이 나타났다
청순함에 섹시함을 믹서한 각선미와-_-
참 순수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의 그 간호사는
우리의 심한 미친짓을 보고-_-
잠시 신들리더니-_-;
곧 어렵사리 자아를 되찾은듯-_-;
희고 고른 이를 드러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주,주사 맞을 시간이예요!^^ 엉덩이 까,까발리,세욧!^^"
-_-;
친구놈은
"후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s(-_-)z"
당연한듯 말하며;
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듯-_-
능숙하게 바지를 내리더만
언제봐도 오른쪽 엉덩이 사이드의 종기가 참
매력있게 느껴지는-_- 특유의 엉덩이를 까댔고-_-
주위의 환자들도
팬티까지 싹 내리는 심한 오바를 취했다-_-;
너무나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
반쯤 내린 친구놈의 엉덩이의 종기를-_-
조심스레..따먹고;;
옆 침대의 장년의 남자 환자의
엉덩이마저 이미 중간쯤
마저 드시고;; 있던-_-
바로 그때였다-_-!
그 장년의 남자의 엉덩이가
갑작스레 주사 바늘이 들어오니
엉덩이가 많이 노하셧나 보다-_-;
원래 장이 안 좋아 입원을 했던
그 남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빠빠바방!!"외치며-_-
항문으로 독가스를 토해냈고-_-
그 남자의
코가 썩어 문드러지는 가스 러쉬에-_-
순식간에 병실안은 아수라장이 되버렸다
"힙업을 착용 했어야지-_-a"
산소가 마비되고 있는-_-
생지옥이 다름없는 병실안에서
괴로워 하고 있는 우리들 중
유독 너무나도 여린;;그 간호사만이
독가스의 압박을 애써 참고-_-
한 맺힌 정신력을 발휘하며-_-
애써 미소를 잃지 않고-_-;
꿋꿋하게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고 있었다
*대화속의 배경음 : 살려줘!!아아아아앙아아아아~~~~~~~~ㅜㅠ
간호사 :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며) 바,바늘이 잘 안들어가네^^;
까스맨 : 뿡!! *-_-*
간호사 : 이,이런 ^^;
까스맨 : 뿡뿌루뿡뿡 뿡뿡!!! *-_-*
간호사 : 화장실 데려다 드려요?^^;;
까스맨 : 뿌루부루뿌루뿡~!!*-_-*
간호사 : 좀만 참으세요^^; 다 끝났어요^^;
까스맨 : 죄송해여-_- 항문이 미쳤나;; 빠빠빠빵!!!;;
간호사 : -_-.....빠직..!
백의의 천사 간호사도;;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나 보다
드디어 폭팔했다-_-
다른 사람들은 못 봤을지 몰라도
난 분명히 보았는데..-_-
그 여리고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_-
오른손으론
까스맨의 엉덩이를 주사 바늘로 쑤시며-_-
분명 뭔가 화를 표출하긴 표출해야겠는데-_-;
여리고 여린 그 간호사가 취한 행동은
너무나도 어리버리한-_- 응징이였다
뭐냐고?
왼손으로
까스맨의 엉덩이를 막 쥐어 뜯더라..
-_-
까스맨은 엉덩이의 뜯김에;;
더 더욱 흥분한듯;;
연신 까스를 배출했고-_-
결국 우리 환-_-자들은
도무지 참지 못하고-_-
창문으로 뛰어내렷;;;
*Episode
그 순딩이-_- 간호사가
정말 어렵사리 주사를 끝마치고-_-
허망하게 병실 밖으로 나가시고-_-
조금 시간이 흐른뒤
난 담배 한대를 피려고
병실 밖 흡연 구역으로 나가봤더니
그 간호사가 저기 한쪽 땅 구석에서
어깨를 들썩들썩 거리며
서럽게 울고 있더라
-_-
협 : 저,저기요?-_-;
간호사 : 어,어머!!^^;
협 : 우,울어요? -_-
간호사 : 누,누가 울었다고 그래욧!!^^;;
협 : 에이-_-; 울었고만요-_-;
간호사 : -_-.....
협 : 일 참 엿같고 힘드시죠?-_-;..힘내세요..-_-;
간호사 : (울먹울먹) 씨발 그 새낀 인간도 아냐!!ㅠㅠ
협 : 저 진정하시고 여기 박카스라도 한잔..-_-
간호사 : 고,고마워요..ㅠㅠ
-_-
"간호사 분들..힘내십쇼..-_-;"
웃겻으면 추천주세요-_-
[검객 - 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