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새 침 때 기 간 호 사 !!

의협-*2004.05.08
조회3,073

.. ps. 제 유머는


상상하시면서 읽으시면


그나마 볼만 합니다-_-





*새침때기 간호사*




얼마전 친구놈 한명이


차와 박치기 하는 에로 사고가 나서-_-


요즘 병원에서 노숙하고 있다





다행히 심각한덴 없고


상태도 점점 호전되고 있단다


철인 쉐이-_-;







그날도 어슬렁 어슬렁 친구놈 병원을 가서


머리를 다친 친구놈과 숨막히는 레슬링-_-놀이를 하며


(참고로 난 DDT의 달인이다-_-)


참 재미나게;; 놀고있는데-_-






갑작스레 벌컥 문이 열리면서


간호사 한명이 나타났다






청순함에 섹시함을 믹서한 각선미와-_-


참 순수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의 그 간호사는





우리의 심한 미친짓을 보고-_-





잠시 신들리더니-_-;






곧 어렵사리 자아를 되찾은듯-_-;





희고 고른 이를 드러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주,주사 맞을 시간이예요!^^ 엉덩이 까,까발리,세욧!^^"







-_-;






친구놈은


"후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s(-_-)z"


당연한듯 말하며;





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듯-_-


능숙하게 바지를 내리더만





언제봐도 오른쪽 엉덩이 사이드의 종기가 참


매력있게 느껴지는-_- 특유의 엉덩이를 까댔고-_-





주위의 환자들도


팬티까지 싹 내리는 심한 오바를 취했다-_-;








너무나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


반쯤 내린 친구놈의 엉덩이의 종기를-_-


조심스레..따먹고;;






옆 침대의 장년의 남자 환자의


엉덩이마저 이미 중간쯤


마저 드시고;; 있던-_-





바로 그때였다-_-!






그 장년의 남자의 엉덩이가


갑작스레 주사 바늘이 들어오니





엉덩이가 많이 노하셧나 보다-_-;






원래 장이 안 좋아 입원을 했던


그 남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빠빠바방!!"외치며-_-


항문으로 독가스를 토해냈고-_-






그 남자의


코가 썩어 문드러지는 가스 러쉬에-_-


순식간에 병실안은 아수라장이 되버렸다





"힙업을 착용 했어야지-_-a"






산소가 마비되고 있는-_-


생지옥이 다름없는 병실안에서


괴로워 하고 있는 우리들 중





유독 너무나도 여린;;그 간호사만이


독가스의 압박을 애써 참고-_-


한 맺힌 정신력을 발휘하며-_-





애써 미소를 잃지 않고-_-;


꿋꿋하게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고 있었다






*대화속의 배경음 : 살려줘!!아아아아앙아아아아~~~~~~~~ㅜㅠ


간호사 : (주사 바늘을 마저 삽입하며) 바,바늘이 잘 안들어가네^^;


까스맨 : 뿡!! *-_-*


간호사 : 이,이런 ^^;


까스맨 : 뿡뿌루뿡뿡 뿡뿡!!! *-_-*


간호사 : 화장실 데려다 드려요?^^;;


까스맨 : 뿌루부루뿌루뿡~!!*-_-*


간호사 : 좀만 참으세요^^; 다 끝났어요^^;


까스맨 : 죄송해여-_- 항문이 미쳤나;; 빠빠빠빵!!!;;


간호사 : -_-.....빠직..!





백의의 천사 간호사도;;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나 보다






드디어 폭팔했다-_-





다른 사람들은 못 봤을지 몰라도


난 분명히 보았는데..-_-




그 여리고도 여리게;;


보이던 그 간호사가-_-





오른손으론


까스맨의 엉덩이를 주사 바늘로 쑤시며-_-




분명 뭔가 화를 표출하긴 표출해야겠는데-_-;


여리고 여린 그 간호사가 취한 행동은


너무나도 어리버리한-_- 응징이였다







뭐냐고?






왼손으로


까스맨의 엉덩이를 막 쥐어 뜯더라..





-_-









까스맨은 엉덩이의 뜯김에;;


더 더욱 흥분한듯;;


연신 까스를 배출했고-_-





결국 우리 환-_-자들은


도무지 참지 못하고-_-









창문으로 뛰어내렷;;;









*Episode


그 순딩이-_- 간호사가


정말 어렵사리 주사를 끝마치고-_-


허망하게 병실 밖으로 나가시고-_-





조금 시간이 흐른뒤


난 담배 한대를 피려고


병실 밖 흡연 구역으로 나가봤더니





그 간호사가 저기 한쪽 땅 구석에서






어깨를 들썩들썩 거리며


서럽게 울고 있더라





-_-






협 : 저,저기요?-_-;


간호사 : 어,어머!!^^;


협 : 우,울어요? -_-


간호사 : 누,누가 울었다고 그래욧!!^^;;


협 : 에이-_-; 울었고만요-_-;


간호사 : -_-.....


협 : 일 참 엿같고 힘드시죠?-_-;..힘내세요..-_-;


간호사 : (울먹울먹) 씨발 그 새낀 인간도 아냐!!ㅠㅠ


협 : 저 진정하시고 여기 박카스라도 한잔..-_-


간호사 : 고,고마워요..ㅠㅠ






-_-







"간호사 분들..힘내십쇼..-_-;"











웃겻으면 추천주세요-_-


[검객 - 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