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글은 남자의 입장?에서 제 시각대로 그때의 상황을 재밋게 정리하여 쓴 것 이기때문에 나쁘게만 보시지마시구 재밋게 읽고 웃어넘겼으면 좋겠어요~^_^; 에공.. 이젠 클럽못갈꺼같아요~ㅋㅋ 톡될줄몰랐는데.. 톡되서 클럽가면 다 알아볼꺼같은 불안감'o'; 크크- 글고 제가 겪었던 상황이 여자분들이 느꼈던 상황과 같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 부비부비 못해요..;;
악플러님의 악플.. 마음은 아프지만 하나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읽겠습니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생각으로...^_^; 그리고 칭찬과 위로의 말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홍대 클럽에서 생긴일.. 거칠게 나를 안던 그 남자..T.T
--- * 글 수 정 * ---
판.. 톡된다는게 이런건가보군요??
아님.. 저만 유난히 악플러가 많은건지??T.T
웃자고 쓴말에 죽자고 덤비시는 악플러님들.. 후우~;;
첨엔 화도나고 마음도 아팠는데.. 이젠 적응이 되네요~ㅋ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리플 다보고 있습니당..
악플이 꽤많지만, 칭찬과 위로해주시는 분들도 많으니깐.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당~ㅋㅋ
그리고 이글은 남자의 입장?에서 제 시각대로 그때의 상황을
재밋게 정리하여 쓴 것 이기때문에 나쁘게만 보시지마시구
재밋게 읽고 웃어넘겼으면 좋겠어요~^_^;
에공.. 이젠 클럽못갈꺼같아요~ㅋㅋ
톡될줄몰랐는데.. 톡되서 클럽가면 다 알아볼꺼같은 불안감'o';
크크- 글고 제가 겪었던 상황이 여자분들이 느꼈던 상황과
같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 부비부비 못해요..;;
악플러님의 악플.. 마음은 아프지만 하나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읽겠습니다.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생각으로...^_^;
그리고 칭찬과 위로의 말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정말 정말 힘이되고 위로가 되요!!!^_^
좋은 주말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_^
매일 톡만 보다가 저한테 있었던 황당했던 일을 한번 써볼려구요.
나이트나 클럽에 가면 항상 남자가 꼬이는 저는.. '남자'입니다.
제 심정을 이해하시는 분이 계실런지..ㅋㅋ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어느 뜨겁던 Friday!
오랜만에 친구 3명과 함께 홍대클럽을 갔었습니다.
모두 오랜만에 클럽을 갔기에 재밋게 놀고 싶은 마음에
두근 두근 심장이 떨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클럽하면 '부비부비'아닙니까?
우리는 '부비부비'라는 것을 꼭! 해보기 위해 다짐을 했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나이트나 클럽을 몇번 갔었지만..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에 재대로 놀아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부비부비'에 므흣한 상상을 하며 클럽으로 들어갔습니다.
두 친구녀석들은 얼마나 다짐을 강하게 했는지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
저를 버려둔채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두 친구보다 완전 내성적인 나는.. 홀러서서 주위를 돌아봤지만,
너무나 뻘쭘하고 소심해서 멍하니 서있기만 했습니다.
같이 있으면 춤이라도 출텐데 혼자 있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겠고..
사람들의 열기에 땀은 주루룩~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기만하고 있는데
간간히 친구들이 보였습니다. 한친구는 정말이지.. 어떤 각오였는지 몰라도
여자와 부비부비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였습니다.
다른 친구도 머지않아 부비부비를 하고 있더군요..T.T
그렇게 저는 혼자 멍하니 있다가.. 한참 후 친구가 와서 '나 화장실간다~'하고
화장실로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뒤늦게 따라가려고 사람을 파헤치며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때!!!'O'
제 허리에 무언가가 감싸지면서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45도각도로 끌려가기
시작하는겁니다.. '휙~~ 이게.. 뭐.. 지??;;'
정말 순간적이였습니다..
저보다 15센치는 커보이고 덩치가 꽤 있는 남자분이 저를 양손으로 감싸안고
꽈~ 악 끌어안은거에요.. (제가 키가 172에 몸무개는 52~57왔다갔다하는데..)
얼마나 쎄게 끌어안았는지.. 허리까지 아프고 그 사람의 '중요한 부위'가 저의
배에.. 느껴질정도로.. 정말T.T (문질~ 문질~ 웩~;;)
남자로써 정말 혐호스럽고.. 불결하고.. 수치스럽고.. 쪽팔려서 죽고 싶었어요..
나를 감싸안은 그 손을 풀고.. '야!! 이런~ XX가~ 너 줄을래?? 나 남자거든!!'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순식간에 여러생각이 들었는데..T.T
일단 덩치도 밀리고.. 따지는게 더 구차한거같고.. 그 상황을 떠벌리는거 자체가;;
그래서 결국! 그 손을 풀어 헤치고 그 사람의 눈동자도 안마주치고 최대한 빨리~
벗어나서 화장실로 도망갔습니다..
왜 나를 그렇게 쎄게 안았는지 의문입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그렇게 터프하게 끌어안는 사람들도 별로 없던데.. 왜 나를..
그 날은 처음에 기대감을 다 잊고선.. 그 생각에 빠져 혼자 멍하니 서있는데..
또 어떤 한 남자가 뒤에서 자꾸 비비적대더라고요..-_-;
정말 그땐 그 사람의 '거기'를 잘라버리고 싶더라고요..ㅋㅋㅋ
남자분들.. 부비부비도 좋지만.. 남잔지 아닌구 구별좀 하고 하세요!!
저보면 조심하세요.. 잘라버릴지 몰라요..
- 이 사진이 접니다..
나이트나 클럽에 가면.. 이상하게 여자보다 남자가 잘 꼬이네요..
알바를 해도.. 남자분들이 주로.. 번호를 많이 묻기도 하구..저는 왜케 남자가 꼬일까요!?T.T
저는.. 게이가 아니거든요!
크큭- 제 싸이 구경오세용~♥
http://www.cyworld.com/Kaed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