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딴여자와살림차리는 남편직장상사

정말더러워..2004.05.08
조회930

내남편은 외국회사에다닌다..

그의 상사는 꽤좋은형편에 부모두 지위가 높다..

이렇게까지밖에 못올리는 걸 이해하라..

더이상은 내가 다칠수있으니..

세상여자들이여..유부녀들이여..

대충 남자를 봐주려 넘어가지마라..

내가아는 그너저분한 상사는 지금 7년째 그년과 살림중이다..

영화도 외식도 부인이 아닌 그녀와 한다..

그러면서도 부인에겐 할만큼?한다..

월급?

직장사람들은 대부분 알고있다..

그인간의 밑으로말이다..

어지간한 외국여행엔 그녈 데리구다닌다..

명품으로 잔뜩 꾸며서 말이다..

그의딸은 중학생이다..

딸의 홈피를 꾸미느라 내남편을 이용하기도한다..

어쩔수없다..

정부년의 뒷조사를하느라 내남편의 차를 이용하기도 한다..

가끔은 그년과 자고들어가면서 알리바이를 위해 내 남편의 차를 이용하기도하고..

꽤높은지위다..

그인간의 부모는 지방 군수이다..

웃긴다..증말..

옆에서 보고있자니 치가 떨린다..

하루에두 열두번 그딴건 배우지말라 다그친다..

주변 지보다 밑인 직원들에겐 입단속시켜 암두 모른다..

행복한 사진도 있고..그년과 놀아난 사진도 있다..

내남편...낮은직급?더러운 월급쟁이생활에 그딴거 다 인화해다준다..

열받는건나다..

암것두 모르구 그저 헌신적인아내..

헌신적이아니더라두 칠년동안 그년의 애인인척 친구들만나 돈쓰거...지자식들한텐 두얼굴하고..조강지처속이고...

그런회사그만두라말하고싶지만...요새 직장구하기 엄청 힘들다..

맞벌이해두..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님..

님의 남편뿐아니라 주변 상사들까지 그런 부적절하구 걸레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당개3년이면 풍월을 읽는다고안했던가...

너무나 당연시 세컨드를 품고 다니는 당신남편의 상사...

주의하라...

정말..말로 다 못할정도로 더럽고 쓰레기같지만..

내 남편의 이미지를 봐서 이만한다..

좋은남편인척.좋은아빠인척...놀아나고있는 당신의 남편..

목동에 살고있는 ..의 아빠...

경고하겠다..

그딴식으루 계속 살겠다면..나도 당신 와이프에게 모든 사실을 고할수밖에

재수없다..증말..

더럽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