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 중요하냐? 중요하지 않냐? 하는 논란은 계속되어 오고 있고, 한국의 영어교육의 실패는 문법위주의 교육에서 왔다라고 말하며, 문법의 중요성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영어교육의 실패는 문법위주 때문이였다라기보다는 학생들에 대한 연구없이 시험위주의 우열가르기로 영어를 이용했기때문이라고 전에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위의 단락에서 눈치를 채셨겠지만, 저는 문법의 중요성을 언급하려고 합니다. 깊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글이 아니라, 영어에 시달리면서 피부로 느낀 문법의 중요성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는, 그것이 과거 시험위주에서의 영어방법과 현재 생활로 방향을 틀고 있는 영어사이에서의 학습 방법은 달라야 하며, 그 방식에 상당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영어교육이 시험에서 생활에 필요한 영어로 그 방향을 틀고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시험을 위한 영어의 위치는 확고하고므로, 섯불리 이 방법이 가장 좋은 영어 학습방법이다 라고 할 수 없으며, 별반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는 저이기때문에 더더욱 뭐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나, 생활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나 영어에 대한 기초는 두 곳에 모두 적용 시킬 수 있는 부분이며, 문법이 그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영어의 학습방법은 그 대상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만큼, 20 대를 넘어서 새롭게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 있어 문법은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은 영어는 암기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시며, 많은 문장을 외우라고들 합니다.
전 그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많은 이들의 입으로 부터 나오는 그 말에서 문법의 중요성을 찾아 볼까 합니다.
남의 나라의 말을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기초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단어를 암기하고 있는 것이 그나마 왕도를 찾아 볼 수 없는 남의 나라말 배우기데 있어서 기본이자 고지에 이르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그 단어들을 어떻게 다른 단어들과 잘 연결하냐는 것입니다.
이 때,문장과 통채로 외우면, 단어의 의미를 아는 것과 그 단어가 문장안에서 어떻게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활을 하는지를 알수 있는 동시다발적인 효과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무작정 외우는데는 한계가 따름니다.
어렸을때는 우리가 우리말을 배울때 처럼, 머리의 백지상태에서의 출발로 인한 엄청난 기억력이 한참동안을 뒷받침해주기때문에 아무런 도구없이 듣는 것만으로 외우는 것이 가능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먹고, 고민과 번민이 많아지고, 원리와 이해를 더 중시하는 나이로 접어들면 주먹구구식의 무작정 외우기로, 영어의 틀이 우리가 우리말의 틀을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형성시켰던 것 처럼 형성되기를 기다리다가는
가슴을 터질듯 답답하게 하는 환장함과 지루함에 이르게 됩니다.
이땐 우황청심환을 먹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걱정 마세요.
가슴 터질 듯한 환장함과 지루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문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문법을 알면,
이 단어는 이 위치에 그리고 이 위치에 있어서 어떻게 변했고, 이단어와 이단어가 만나서 이런 의미가 되고 란 것을 이해하므로, 문장암기는 한결 쉬워집니다.
그리고, 사람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잘 머리속에 집에 넣으려하지 않는 경향이 생깁니다.
가뜩이나, 세상살이로 골치 아픈데, 무작정으로 해보려니 환장하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 20대에서의 이해란 아주 중요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아마 수학이 쉬워지는 걸 예로 들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만을 가지고 암기하는 것 보다, 문법 그 자체를 넘어 문법의 원리를 안다면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금상첨화입니다.
문법의 원리는 영어의 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는 커다란 역할을 하며, 영어의 경지로 가는데에서 있어서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제 스무살이 넘어 영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쉬운문법책이 아니라 문법의 원리를 서술한 책을 사서 공부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영어에 대한 실력을 측정하는 토익, 토플, 텝스등 모든 시험에 문법이 없는 건 없습니다.
토익의 경우 점수환산에서 리스닝은 89 개를 맞으면 495점의 만점을 맞지만, 문법이 속해있는 리딩 부분에서는 틀린문제가 3개를 초과해버리면 495점, 만점은 나라갑니다.
그리고, 토익이나 토플 시험을 치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리딩 부분에서는 몰라서 라기보다는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못풀어 점수를 올리지 못합니다.
이때,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문법문제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완전한 리딩없이 푸는 방법입니다. 또한, 많은 학원에서 이런 테크닉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테크닉이 문법을 몰라도 가능한 것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테크닉은 문법의 원리에 기초한 것입니다.
고로,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다면, 그 테크닉은 시험에서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고, 오류없이 보다 많은 시간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문법의 원리 이해를 통한 많은 문장의 암기와 독서는 각종 시험에서의 고득점의 비결입니다.
마지막으로,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이것들의 고지로 가기위한 기초는 문법의 원리에 기초한 입으로 수없이 읽혀져 암기되는 문장에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About Vancouver (9) 문법의 중요성
문법이 중요하냐? 중요하지 않냐? 하는 논란은 계속되어 오고 있고, 한국의 영어교육의 실패는 문법위주의 교육에서 왔다라고 말하며, 문법의 중요성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영어교육의 실패는 문법위주 때문이였다라기보다는 학생들에 대한 연구없이 시험위주의 우열가르기로 영어를 이용했기때문이라고 전에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위의 단락에서 눈치를 채셨겠지만, 저는 문법의 중요성을 언급하려고 합니다.
깊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글이 아니라, 영어에 시달리면서 피부로 느낀 문법의 중요성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는, 그것이 과거 시험위주에서의 영어방법과 현재 생활로 방향을 틀고 있는 영어사이에서의 학습 방법은 달라야 하며, 그 방식에 상당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영어교육이 시험에서 생활에 필요한 영어로 그 방향을 틀고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시험을 위한 영어의 위치는 확고하고므로, 섯불리 이 방법이 가장 좋은 영어 학습방법이다 라고 할 수 없으며, 별반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는 저이기때문에 더더욱 뭐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나, 생활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나 영어에 대한 기초는 두 곳에 모두 적용 시킬 수 있는 부분이며, 문법이 그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영어의 학습방법은 그 대상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만큼, 20 대를 넘어서 새롭게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 있어 문법은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은 영어는 암기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시며, 많은 문장을 외우라고들 합니다.
전 그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많은 이들의 입으로 부터 나오는 그 말에서 문법의 중요성을 찾아 볼까 합니다.
남의 나라의 말을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기초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단어를 암기하고 있는 것이 그나마 왕도를 찾아 볼 수 없는 남의 나라말 배우기데 있어서 기본이자 고지에 이르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그 단어들을 어떻게 다른 단어들과 잘 연결하냐는 것입니다.
이 때,문장과 통채로 외우면, 단어의 의미를 아는 것과 그 단어가 문장안에서 어떻게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활을 하는지를 알수 있는 동시다발적인 효과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무작정 외우는데는 한계가 따름니다.
어렸을때는 우리가 우리말을 배울때 처럼, 머리의 백지상태에서의 출발로 인한 엄청난 기억력이 한참동안을 뒷받침해주기때문에 아무런 도구없이 듣는 것만으로 외우는 것이 가능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먹고, 고민과 번민이 많아지고, 원리와 이해를 더 중시하는 나이로 접어들면 주먹구구식의 무작정 외우기로, 영어의 틀이 우리가 우리말의 틀을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형성시켰던 것 처럼 형성되기를 기다리다가는
가슴을 터질듯 답답하게 하는 환장함과 지루함에 이르게 됩니다.
이땐 우황청심환을 먹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걱정 마세요.
가슴 터질 듯한 환장함과 지루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문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문법을 알면,
이 단어는 이 위치에 그리고 이 위치에 있어서 어떻게 변했고, 이단어와 이단어가 만나서 이런 의미가 되고 란 것을 이해하므로, 문장암기는 한결 쉬워집니다.
그리고, 사람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잘 머리속에 집에 넣으려하지 않는 경향이 생깁니다.
가뜩이나, 세상살이로 골치 아픈데, 무작정으로 해보려니 환장하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 20대에서의 이해란 아주 중요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아마 수학이 쉬워지는 걸 예로 들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만을 가지고 암기하는 것 보다, 문법 그 자체를 넘어 문법의 원리를 안다면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금상첨화입니다.
문법의 원리는 영어의 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는 커다란 역할을 하며, 영어의 경지로 가는데에서 있어서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제 스무살이 넘어 영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쉬운문법책이 아니라 문법의 원리를 서술한 책을 사서 공부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영어에 대한 실력을 측정하는 토익, 토플, 텝스등 모든 시험에 문법이 없는 건 없습니다.
토익의 경우 점수환산에서 리스닝은 89 개를 맞으면 495점의 만점을 맞지만, 문법이 속해있는 리딩 부분에서는 틀린문제가 3개를 초과해버리면 495점, 만점은 나라갑니다.
그리고, 토익이나 토플 시험을 치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리딩 부분에서는 몰라서 라기보다는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못풀어 점수를 올리지 못합니다.
이때,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문법문제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완전한 리딩없이 푸는 방법입니다. 또한, 많은 학원에서 이런 테크닉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테크닉이 문법을 몰라도 가능한 것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테크닉은 문법의 원리에 기초한 것입니다.
고로,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다면, 그 테크닉은 시험에서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고, 오류없이 보다 많은 시간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문법의 원리 이해를 통한 많은 문장의 암기와 독서는 각종 시험에서의 고득점의 비결입니다.
마지막으로,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이것들의 고지로 가기위한 기초는 문법의 원리에 기초한 입으로 수없이 읽혀져 암기되는 문장에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