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많이 와서 뒷 정원에 꽃이랑 나무랑 많이 꺽인거 같아요 이따 가서 좀 봐야 겠어요..”
“어.... 아.. 참! 절벽쪽으론 가까이 가지마. 그쪽 난간이 좀 부서진거 같아... 나무라서.. 작년에 빠꿔야겠다고 어머니에게 말씀 들인다는건 깜박했다...”
“아..... 알았어요..”
우리는 밥을 다 먹고 영유가 또 설거지를 한다고 난리다
“아니야 내가 할게”
“내가 할래요..”
“아냐.. 넌... 그래 너 아까 뒤뜰 손본다고 했잖아 내가 설거지 하고.. 차타서 뒤뜰로 갈테니까 너 먼저 가서 하고 있어”
“.....응... 알았어요...”
내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영유는 밖에서 뭐라고 소리친다
“오빠 줄 있어요? 나뭇가지 구해다가 이거 새워야 겠다”
“어... 줄 기달려”
내가 설거지 하던 장갑을 벗어 줄을 찾아 주었다
“또 뭐 필요한거 없어?”
“음... 아직은여.... 헤헷 사실은 모르겠다.. 집에서 꽃이랑 키워보긴 했는데.. 우선 이거 하고여..”
“알았어 하던거 마저 하고 나도 나와서 도와 줄게...”
“응”
내가 하던 설거지를 마저 하고 차를 긇이고 있었다..
음... 물기 뺀 접시는 여기다 두고...
찻잔이...
그래 이 찻잔으로 쓰자..
그리고 찻잔에 허브향이 그윽한 허브티를 따라 들고 가려고 컵을 드는순간...
“악~~~”
나는 영유의 비명소리에 놀라 들고 있던 컵을 놓쳤다 놓친 컵보다 영유의 비명소리에 나는 뒷들 밖으로 뛰어 나갔다 영유가 움크려 앉아 있었다 “왜그래 영유야?” “저... 저기...” 내가 영유가 손가락을 가리키는 쪽을 향해 바라 봤다.. 어....... "D......뭐야...“ “어... 아 미안해...” 내가 영유를 세워 일으 켰다 “괜찮아 영유야 알잖아 그날 봤던......” “.....네?? 아 죄송해요 난 또 곰인줄 알고...” ^^;; 곰.... “ㅡㅡ;;; 곰....” “푸하하핫... D 곰.... 하하하하” “얌마 그만 웃어...” “죄송해요... ”
금지구역 사랑관계 (6장-3)
이봐 아가씨.. 언제 까지 잘거야??”
“음... 에??”
“어젠 나보고 늦게 일어 난다고 뭐라고 하더니.. 벌써 해가 중천에 떳다구...”
“음... 좀만 더 자면 안돼여?”
“안돼 ”
“아.....좀만 더 자께요”
“이 아가씨가 보기보다 잠꾸러기네...”
“아니야.. 어제 오빠가 안재웠잖아여”
“나도 못잔건 마찬가지 라구...”
“어서 일어나...”
그리고 내가 영유의 두팔을 끌어 당겼다
그대로 따라 올라와 내 어깨에 팔을 얻는채 가만히 있다
“내가 맛있는 김치 찌게 끓였다...”
“정말??”
“응 그러니까 어서 일어나..”
“조금만 더 잘께여”
“쳇 좋아...”
나는 영유가 했던 행동을 그대로 했다
“아악~~~ 그만해여 아 알았어여 일어 날께요 간지러워요”
“그래.. 어서 씻구 내려와 밥 차려 놓을 테니까..”
“네...”
내가 밥을 차리고 있는 동안 영유가 내려와 호들갑을 떤다
“와~ 맛있는 냄새다~”
“맛도 맛있다구”
우리는 그렇게 서로 앉아 아침겸 점심을 먹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뒷 정원에 꽃이랑 나무랑 많이 꺽인거 같아요 이따 가서 좀 봐야 겠어요..”
“어.... 아.. 참! 절벽쪽으론 가까이 가지마. 그쪽 난간이 좀 부서진거 같아... 나무라서.. 작년에 빠꿔야겠다고 어머니에게 말씀 들인다는건 깜박했다...”
“아..... 알았어요..”
우리는 밥을 다 먹고 영유가 또 설거지를 한다고 난리다
“아니야 내가 할게”
“내가 할래요..”
“아냐.. 넌... 그래 너 아까 뒤뜰 손본다고 했잖아 내가 설거지 하고.. 차타서 뒤뜰로 갈테니까 너 먼저 가서 하고 있어”
“.....응... 알았어요...”
내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영유는 밖에서 뭐라고 소리친다
“오빠 줄 있어요? 나뭇가지 구해다가 이거 새워야 겠다”
“어... 줄 기달려”
내가 설거지 하던 장갑을 벗어 줄을 찾아 주었다
“또 뭐 필요한거 없어?”
“음... 아직은여.... 헤헷 사실은 모르겠다.. 집에서 꽃이랑 키워보긴 했는데.. 우선 이거 하고여..”
“알았어 하던거 마저 하고 나도 나와서 도와 줄게...”
“응”
내가 하던 설거지를 마저 하고 차를 긇이고 있었다..
음... 물기 뺀 접시는 여기다 두고...
찻잔이...
그래 이 찻잔으로 쓰자..
그리고 찻잔에 허브향이 그윽한 허브티를 따라 들고 가려고 컵을 드는순간...
“악~~~”
나는 영유의 비명소리에 놀라 들고 있던 컵을 놓쳤다
놓친 컵보다 영유의 비명소리에 나는 뒷들 밖으로 뛰어 나갔다
영유가 움크려 앉아 있었다
“왜그래 영유야?”
“저... 저기...”
내가 영유가 손가락을 가리키는 쪽을 향해 바라 봤다..
어.......
"D......뭐야...“
“어... 아 미안해...”
내가 영유를 세워 일으 켰다
“괜찮아 영유야 알잖아 그날 봤던......”
“.....네?? 아 죄송해요 난 또 곰인줄 알고...”
^^;; 곰....
“ㅡㅡ;;; 곰....”
“푸하하핫... D 곰.... 하하하하”
“얌마 그만 웃어...”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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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제가 아침일찍 일일 아르바이트를 가게 됐습니다여
하루 일당 10만원 허걱
무지 쎈 알바라 귀가 솔깃해져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낼 아침 6시 30분에 인나야 되는데 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올릴 시간이 없을거 같아 미리 올리고 갑니디여...
낼 모레 제가 가다보니 조금이라도 늦으면 안되자너용... ^^;;
그럼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