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간단히 하자면 올해 "잡코리아"로부터 현대 캐피탈의 영업사원 모집 게시물을 보고 서울의 "**지점"에 입사하였습니다. 입사하여 3개월간 근무하는 동안의 느낌점과 현대 캐파탈의 최선봉에서 고객을 유치하는 영업사원에 대우에 대하여 간단하게 개인적인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첫번째. 현대 캐피탈은 영업사원에게 어떤 대우를 하고 있는가? 현대캐피탈에 입사하여 2틀간에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동안 현대캐피탈의 스토리, 기존 영업사원의 성공사례, 영업의 전략,...등등의 교육으로 시간을 나누어져있었습니다. 2틀의 교육기간중 가장 실망스러웠던 점은 "현대캐피탈의 영업사원으로 입사하여 나는 현대캐피탈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까?"라는 나의 질문에 대한 오너의 답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웃었지만, 이 질문에 의도는 내가 현대캐피탈의 영업사원으로써 어떤 대우를 받는가에 대한 의미였습니다. 오너의 대답은 잠깐 멈짓했지만, 불분명하게 받을수 있을겁니다 라고 답변하였지만.. 하지만 어렵다는거죠 12개월 이상 근무하여야 하고, 년봉이 2000만원이 되어야 기본적인 대출 조건에 성립이 됩니다. 이 조건이 성립된다면 받을수 있을까요? 그건 저도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더군요 "받을수 있을 겁니다"라는 대답이 있었으니 아마도 받을 수 있을지도.. (위의 대출 조건은 기본적으로 영업사원에 대한 조건입니다.) 4대보험은 물론 해당사항 없습니다. 보너스,상여금 복잡한 제도로 지급하고 있지만, 간단히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매달 목표액을 채워야 해당사항이 있다는거죠 첫달 1500만원 두째달 2000만원 세째달 ...등등 이런 식으로 매달 꼭 채워야할 량이 있습니다. 그달에 채워야할 금액을 못채운다면 기본급이 없는거죠.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한만큼의 수당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이달에 2000만원을 채워야 하는데 1000만원 밖에 못했다 그러면 1000원에 대한 2%~4%의 수당만 받습니다. 만약에 2000만원을 채웠다면 기본급이 70만원 였던가 그 금액을 plus해서 기본급+수당=급여 가 되는거죠 입사전 잡코리아 모집 게시물에 분명 기본급이 적혀 있었지만 기존 기본급 제도와 다르죠 (물론 현대캐피탈의 기본급 제도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기본급 제도 덕분에 기본급을 받아가기가 정말 힘든 상화입니다. 저도 한번에 기본급을 받았었는데요... 그이야기는 두번째에서... 현대캐피탈의 입사전 교육때의 오너들은 "당신들은 우리 현대캐피탈의 최선봉에서 일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굉장히 강조하죠 하지만 현대캐피탈은 영업사원을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건을 팔아 왔으니 물건값의 몇 퍼센트를 준다 라는 이야기겠죠 현대캐피탈의 정직원은 과연 이런 대접을 받고 일할수 있을까요? 영업사원으로 입사하는 사람들의 희망은 돈을 많이 벌어서 때부자가 되어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입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 한두달 일을 하면서 느끼고 바라는 점은 비슷합니다. 안정된 급여를 받으면서 조바심 없이 일하고 싶어합니다. 정말 매달 피가 마르죠 목표 금액을 못채우면 정말 힘들어하죠 영업사원 이직율이 높다고 회사에서는 영업사원에 대하여 위의 같은 대우를 하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영업사원에 대한 근로복지 수준을 정직원과 같이 대우 해준다면 이직율이 지금처럼 높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사원의 대우가 형편 없다는 것은 현대캐피탈만은 아니지만. 현대캐피탈의 오너들의 생각을 듣고 입사사원에 대한 희망을 주기위해 여라가지의 말들은 그것은 정말 말뿐인 희망인거겠죠 두번째. 현대캐피탈은 광고 문구에 대하여... "넉넉한 추가대출" 추가 대출의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개인의 신용상태를 신용평가하는 기관에서 평가한 등급과 현재 재직상태라든지 년봉이라든지에 대하여 개인의 대출총한도가 결정 됩니다. 총대출한도를 모두 사용하지 않았을때 추가 대출을 할수 있는 것인데요 넉넉한 추가대출은 그것을 뜻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추가 대출은 현대가 아닌 다른 금융권에서도 가능하구요 총대출한도를 모두 사용하였을 때에는 추가대출은 없는거죠 "찾아가는 서비스" 영업사원은 고객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고객이 대출이 필요해 전화를 했을때 영업사원은 전화상 고객의 대출 조건을 확인합니다. 전화상에서도 간단하게 조회를 할수 있기 때문에죠 조건에 벗어난 고객이라면 대리 대출을 받을수 있는 가족이라든지 주변사람에 대해서 찾아보길 권합니다.(제 머리 속에서 나온건 아니구요 당시 팀장으로부터 교육 받은 부분입니다.) 만약 대출 조건이 합당하면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고객이 위치한 곳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을 요청 합니다. 이부분은 서류 작성자와 대출자가 일치 하는가에 대하여 확인이 필요하므로 자서권이 없는 영업사원은 모두 지점으로 유도하여 지점의 admin과 함께 작성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서권이 있는 사람은 어떨까요? 자서권은 대게 팀장급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의 찾아 다니지 않습니다. 고객이 영업사원을 찾아가야 한다는 거죠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 과연 이런 자금계획까지 영업사원이 정직하게 상담해 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카드대출, 현금서비스, 고리금 대출을 프라임론으로 전환 이 말들의 결론은 현재 대출을 갑고 현대캐피탈을 이용하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할 당시 팀장의 일하는 것을 봐서는 현재 대출을 쓰고 있다면 아는 사람한테 꾸던지 해서 값아라 그리고 현대캐피탈로 갈아 타라 라는 말이던데 이런 말에 고객들이 혹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이자가 싸지 않느냐 라든가 아니면 우선 갈아타라 차후에 더 싼 상품이 나오면 전처럼 갈이타기 시켜 주겠다 라든가 머 팀장정도면 이런 재주는 있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영업사원만 좋은일 시키는거죠 기존 대출 갑고 현대캐피탈에서 대출 받으면 영업사원은 수당을 받겠죠 추가설명 팀장은 영업을 할수 없습니다. 수하에 있는 영업사원을 교육하고 관리하고 ...등등의 일을 합니다. 팀장은 수하에 있는 직원들이 영업을 해온 수당을 챙기는거죠 이외 입사라든지..에서 등등 수당도 있겠지만..그러면 팀장이 외 영업을 할까요? 팀장은 구좌가 없다고 했죠 하지만. 구좌가 있습니다. 물론 자기 이름의 구좌는 아니죠 다시 본론으로 그럼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이 말도 안되는 결정적이 이유는 영업사원이 고객의 계획을 혼란하게 한다는 겁니다. 영업사원은 고객의 정보를 받아 조회를 하여 총대출한도가 1000만원이라고 나왔을때 1000만원을 모두 받게끔 유도한다는 것이죠 그것은 왜냐하면 현대캐피탈에서는 영업사원이 고객을 잡았을때 신규고객에 한하여 수당을 준다는 이야기죠 만약 고객이 1000만원이 총대출한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500만원의 대출을 원합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영업사원은 말도 안되는 말을 늘어 놓습니다. 고객님 총대출한도가 1000만원이 나왔으니 지금 500만원만 필요 하시더라 하더라고 차후에 다시 추가 대출을 원하실때 대출하려면 서류와 절차도 복잡하고 차후에 추가 대출을 원할때 안될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말하는 영업사원도 있습니다. 500만원만 필요하시지만 1000만원을 대출 해 주시고 다음날 500만원을 갑아라 내가 500만원에 대한 중도 상환 수수료는 내가 물겠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출 조건이 까다롭다 보니 막상 전화가 와도 대출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가 힘드니 우선 대출 조건이 되는 고객을 잡으면 총대출한도를 다 받을수 있게끔 유도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 이라는 말이 가능할까요? (너무 길어져 지금부터는 간단하게 작성 하겠습니다.) "개인별 맞춥 서비스"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등...고객님의 상황에 맞춘 대출과 여유있는 상환기간을 제공 주부 대출 주부는 대출이 안됩니다. 주부가 대출을 받으려면 남편의 정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하면 대리 대출입니다. 남편의 정보로 대출 조건에 맞지 않으면 대출 안됨 자영업자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영업사원들은 자영업자 곡개으로부터 대출상담 전화를 받으면 기피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영업자는 대출 조건이 엄청 까다롭다는 거죠 사막에서 바늘 찾기와 비유가 될까 모르겠습니다. 상품내용중 최저 7.9%부터 7.9%대의 고객을 잡으려면 힘들죠 이유는 간단 7.9%의 금리가 현대캐피탈에서 나왔다면 1금융권에서 대출시 현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니 7.9%의 금리가 적용된 고객이 있다면 아마도 암암리에 교섭이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7.9%의 금리가 나올만한 고객을 잡는것도 사막에서 바늘찾기 정도로 힘든데(환벽한 신용관리가 필요합니다.7.9% 금리가 나왔다면 신용등급 아주 좋음/직장 대기업 또는 공무원 / 연봉 높아야 합니다.) 이런 조건에 완벽한 사람이 그것도 비싼 제2금융권 문을 두두렸을까요? 왜 두두렸을까요? 미쳤을까요? 제 생각인데 아마도 오늘 내일 죽을 사람이였지 않았을까? 대부분 대충 25%~40%에서 대출금리가 결정 되구요 그 이상 되는 사람도 있구요 최고 5000만원까지? 5000만원 금액이 현대캐피탈에서 한번이라도 나갔을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있긴 있겠죠 아마도 손가락 안에 꼽히겠지만...(제생각에) 이유는 간단합니다. 위의 말대로 아주 완벽한 사람이어야 5000만원이 나오는데 이런 완벽한 돈많은 사람이 비싼 제2금융권에서 그것도 5000만원이나 빌릴까요? 미쳤을까요? 네 맞습니다. 위의 내용중 제가 생각이 잘 나지 않아 틀린 부분도 있을텐데요 이상 제가 근무 당시의 느낌 점과 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대 캐피탈 영업사원은 어떤 대우를 받고 있나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간단히 하자면 올해 "잡코리아"로부터 현대 캐피탈의 영업사원 모집 게시물을 보고
서울의 "**지점"에 입사하였습니다. 입사하여 3개월간 근무하는 동안의 느낌점과 현대 캐파탈의
최선봉에서 고객을 유치하는 영업사원에 대우에 대하여 간단하게 개인적인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첫번째. 현대 캐피탈은 영업사원에게 어떤 대우를 하고 있는가?
현대캐피탈에 입사하여 2틀간에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동안 현대캐피탈의 스토리,
기존 영업사원의 성공사례, 영업의 전략,...등등의 교육으로 시간을 나누어져있었습니다.
2틀의 교육기간중 가장 실망스러웠던 점은 "현대캐피탈의 영업사원으로 입사하여 나는 현대캐피탈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까?"라는 나의 질문에 대한 오너의 답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웃었지만,
이 질문에 의도는 내가 현대캐피탈의 영업사원으로써 어떤 대우를 받는가에 대한 의미였습니다.
오너의 대답은 잠깐 멈짓했지만, 불분명하게 받을수 있을겁니다 라고 답변하였지만..
하지만 어렵다는거죠 12개월 이상 근무하여야 하고, 년봉이 2000만원이 되어야 기본적인
대출 조건에 성립이 됩니다. 이 조건이 성립된다면 받을수 있을까요? 그건 저도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더군요 "받을수 있을 겁니다"라는 대답이 있었으니 아마도 받을 수 있을지도..
(위의 대출 조건은 기본적으로 영업사원에 대한 조건입니다.)
4대보험은 물론 해당사항 없습니다.
보너스,상여금 복잡한 제도로 지급하고 있지만, 간단히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매달 목표액을 채워야
해당사항이 있다는거죠
첫달 1500만원 두째달 2000만원 세째달 ...등등 이런 식으로 매달 꼭 채워야할 량이 있습니다.
그달에 채워야할 금액을 못채운다면 기본급이 없는거죠.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한만큼의 수당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이달에 2000만원을 채워야 하는데 1000만원 밖에 못했다
그러면 1000원에 대한 2%~4%의 수당만 받습니다. 만약에 2000만원을 채웠다면
기본급이 70만원 였던가 그 금액을 plus해서 기본급+수당=급여 가 되는거죠
입사전 잡코리아 모집 게시물에 분명 기본급이 적혀 있었지만 기존 기본급 제도와 다르죠
(물론 현대캐피탈의 기본급 제도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기본급 제도 덕분에 기본급을 받아가기가 정말 힘든 상화입니다.
저도 한번에 기본급을 받았었는데요... 그이야기는 두번째에서...
현대캐피탈의 입사전 교육때의 오너들은 "당신들은 우리 현대캐피탈의 최선봉에서 일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굉장히 강조하죠
하지만 현대캐피탈은 영업사원을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물건을 팔아 왔으니 물건값의 몇 퍼센트를 준다 라는 이야기겠죠
현대캐피탈의 정직원은 과연 이런 대접을 받고 일할수 있을까요?
영업사원으로 입사하는 사람들의 희망은 돈을 많이 벌어서 때부자가 되어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입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 한두달 일을 하면서 느끼고 바라는 점은 비슷합니다. 안정된 급여를 받으면서
조바심 없이 일하고 싶어합니다. 정말 매달 피가 마르죠 목표 금액을 못채우면 정말 힘들어하죠
영업사원 이직율이 높다고 회사에서는 영업사원에 대하여 위의 같은 대우를 하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영업사원에 대한 근로복지 수준을 정직원과 같이 대우 해준다면 이직율이 지금처럼 높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사원의 대우가 형편 없다는 것은 현대캐피탈만은 아니지만.
현대캐피탈의 오너들의 생각을 듣고 입사사원에 대한 희망을 주기위해 여라가지의 말들은
그것은 정말 말뿐인 희망인거겠죠
두번째. 현대캐피탈은 광고 문구에 대하여...
"넉넉한 추가대출" 추가 대출의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개인의 신용상태를 신용평가하는 기관에서 평가한 등급과
현재 재직상태라든지 년봉이라든지에 대하여 개인의 대출총한도가 결정 됩니다.
총대출한도를 모두 사용하지 않았을때 추가 대출을 할수 있는 것인데요
넉넉한 추가대출은 그것을 뜻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추가 대출은 현대가 아닌 다른 금융권에서도 가능하구요
총대출한도를 모두 사용하였을 때에는 추가대출은 없는거죠
"찾아가는 서비스" 영업사원은 고객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고객이 대출이 필요해 전화를 했을때 영업사원은 전화상 고객의 대출 조건을 확인합니다.
전화상에서도 간단하게 조회를 할수 있기 때문에죠 조건에 벗어난 고객이라면 대리 대출을 받을수 있는
가족이라든지 주변사람에 대해서 찾아보길 권합니다.(제 머리 속에서 나온건 아니구요 당시 팀장으로부터
교육 받은 부분입니다.) 만약 대출 조건이 합당하면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고객이 위치한 곳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을 요청 합니다. 이부분은 서류 작성자와 대출자가 일치 하는가에 대하여 확인이 필요하므로
자서권이 없는 영업사원은 모두 지점으로 유도하여 지점의 admin과 함께 작성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서권이 있는 사람은 어떨까요? 자서권은 대게 팀장급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의 찾아 다니지 않습니다.
고객이 영업사원을 찾아가야 한다는 거죠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 과연 이런 자금계획까지 영업사원이 정직하게 상담해 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카드대출, 현금서비스, 고리금 대출을 프라임론으로 전환 이 말들의 결론은
현재 대출을 갑고 현대캐피탈을 이용하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할 당시 팀장의 일하는 것을 봐서는 현재 대출을 쓰고 있다면 아는 사람한테 꾸던지 해서 값아라
그리고 현대캐피탈로 갈아 타라 라는 말이던데 이런 말에 고객들이 혹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이자가 싸지 않느냐 라든가 아니면 우선 갈아타라 차후에 더 싼 상품이 나오면 전처럼 갈이타기 시켜 주겠다
라든가 머 팀장정도면 이런 재주는 있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영업사원만 좋은일 시키는거죠
기존 대출 갑고 현대캐피탈에서 대출 받으면 영업사원은 수당을 받겠죠 추가설명 팀장은 영업을 할수 없습니다.
수하에 있는 영업사원을 교육하고 관리하고 ...등등의 일을 합니다. 팀장은 수하에 있는 직원들이
영업을 해온 수당을 챙기는거죠 이외 입사라든지..에서 등등 수당도 있겠지만..그러면 팀장이 외 영업을 할까요?
팀장은 구좌가 없다고 했죠 하지만. 구좌가 있습니다. 물론 자기 이름의 구좌는 아니죠
다시 본론으로 그럼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이 말도 안되는 결정적이 이유는 영업사원이 고객의 계획을
혼란하게 한다는 겁니다. 영업사원은 고객의 정보를 받아 조회를 하여 총대출한도가 1000만원이라고 나왔을때
1000만원을 모두 받게끔 유도한다는 것이죠 그것은 왜냐하면 현대캐피탈에서는 영업사원이 고객을 잡았을때
신규고객에 한하여 수당을 준다는 이야기죠 만약 고객이 1000만원이 총대출한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500만원의 대출을 원합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영업사원은 말도 안되는 말을 늘어 놓습니다.
고객님 총대출한도가 1000만원이 나왔으니 지금 500만원만 필요 하시더라 하더라고 차후에 다시 추가 대출을
원하실때 대출하려면 서류와 절차도 복잡하고 차후에 추가 대출을 원할때 안될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말하는 영업사원도 있습니다. 500만원만 필요하시지만 1000만원을 대출 해 주시고 다음날 500만원을 갑아라 내가 500만원에 대한 중도 상환 수수료는 내가 물겠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출 조건이 까다롭다 보니 막상 전화가 와도 대출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가 힘드니 우선 대출 조건이
되는 고객을 잡으면 총대출한도를 다 받을수 있게끔 유도하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획성 있는 자금계획 수립" 이라는 말이 가능할까요?
(너무 길어져 지금부터는 간단하게 작성 하겠습니다.)
"개인별 맞춥 서비스"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등...고객님의 상황에 맞춘 대출과 여유있는 상환기간을 제공
주부 대출 주부는 대출이 안됩니다. 주부가 대출을 받으려면 남편의 정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하면 대리 대출입니다. 남편의 정보로 대출 조건에 맞지 않으면 대출 안됨
자영업자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영업사원들은 자영업자 곡개으로부터 대출상담 전화를
받으면 기피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영업자는 대출 조건이 엄청 까다롭다는 거죠
사막에서 바늘 찾기와 비유가 될까 모르겠습니다.
상품내용중
최저 7.9%부터
7.9%대의 고객을 잡으려면 힘들죠 이유는 간단
7.9%의 금리가 현대캐피탈에서 나왔다면 1금융권에서 대출시 현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니 7.9%의 금리가 적용된 고객이 있다면 아마도 암암리에 교섭이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7.9%의 금리가 나올만한 고객을 잡는것도 사막에서 바늘찾기 정도로
힘든데(환벽한 신용관리가 필요합니다.7.9% 금리가 나왔다면 신용등급 아주 좋음/직장 대기업 또는
공무원 / 연봉 높아야 합니다.) 이런 조건에 완벽한 사람이 그것도 비싼 제2금융권 문을 두두렸을까요?
왜 두두렸을까요? 미쳤을까요? 제 생각인데 아마도 오늘 내일 죽을 사람이였지 않았을까?
대부분 대충 25%~40%에서 대출금리가 결정 되구요 그 이상 되는 사람도 있구요
최고 5000만원까지?
5000만원 금액이 현대캐피탈에서 한번이라도 나갔을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있긴 있겠죠 아마도 손가락 안에 꼽히겠지만...(제생각에)
이유는 간단합니다. 위의 말대로 아주 완벽한 사람이어야 5000만원이 나오는데
이런 완벽한 돈많은 사람이 비싼 제2금융권에서 그것도 5000만원이나 빌릴까요?
미쳤을까요? 네 맞습니다.
위의 내용중 제가 생각이 잘 나지 않아 틀린 부분도 있을텐데요
이상 제가 근무 당시의 느낌 점과 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