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재수없는 계란탕..어이없죠 ?ㅋㅋ

리얼늑대♥2009.05.15
조회310

아 톡여러분들 일단 안녕하세요 ㅋㅋ

 

그냥 심심해서 제가 어제겪었던 아주 황당한 일을

 

얘기해드리고 싶네요 ㅋㅋ

 

음..시작하자면 제가 아는동생에게 어떤 여성분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그여성분이랑 그여성분친구분이랑 저랑 제친구랑 어젯밤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구요 ..~ 히히

 

이까진 흥미진진하구 기분좋죠 누구나 ?ㅋㅋㅋㅋ;;

 

음 첨엔 서먹서먹 하다가 역시나 술이 또 도와주더라구요 ?ㅋㅋ

 

술이 쪼금씩 조금씩 들어가다보니 또 말많아지고 친해지게되고~

 

참고로 여성분은 귀여운스타일에 음..호감가는 분이셨구요 ~헤헤

 

음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어가고 ~ 게임도즐기며 노는데............

 

그런데..............................................

 

한창 분위기가 하늘을 찌를때쯤.............................

 

음..폰이용하는 게임을 하는도중..........

 

소개받은 그여성분께서.. 기본안주로 제공된 계란탕 에다가..

 

제폰을 풍덩 빠뜨려버렸군요..........푸하하.....이런.....어이없는경우가..

 

ㅋㅋㅋㅋㅋ아정말 웃음 밖에 안나왔습니다..그냥그려러니 하고 괜찮다고

 

휴지로 닦고 다시 게임을 진행하려는 순간........

 

제폰이 버튼이 점점안먹히더니..... 액정도 나가더니.........

 

이씨 xxxxxxxxxxx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9m인데 참..실망했죠.. 아 폰은 바로 고장나버렸고.....

 

바로그후..그여성분은 제게 미안하다며..어쩔줄 몰라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다죽어버리며........ .....

 

전끝까지 괜찮다고 분위기좀 살려보려는데..... 벌써 늦었으며....하하

 

(사실 안괜찮았는데..정말 솔직히 죽이고싶었지만..티낼수가 없더라구요..)

 

처음본 사이에..화낼수도 없고 ..참.. 아 이게머냐구~~~~~~~

 

재밌게 잘 놀구 있는데 계란탕에 폰이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런 어처구니 없고 재수없는 경우가 어딨나요 ?ㅋㅋㅋㅋㅋㅋ

 

뭐 참..분위기는 죽을떄로 죽고 더이상 놀 분위기도 아니고..

 

대충 헤어졌죠.....그다음날 전 대리점을 가야만했죠.......

 

제가폰없이 못사는 성격인데 어우 참 황당하고 화는 화대로나고...

 

대리점갔더니 수리해야된다하구..참고로 수리비는 37400원 나왔더라구요 ㅋㅋ

 

아 ㅋㅋ 참 뭐ㅋㅋㅋ 참 그땐 재수더럽게없고 화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웃기고 황당한 일이라 ㅋㅋ 이렇게 보면 쫌 웃으실까

 

하는 마음에 글 한자 썼습니다 ~

 

술자리 계란탕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