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한달 됐고요 다음주에 그만둘껀데 .. ㅎ 너무짜증나게해요 사람을 ..; 컴퓨터 55대에 월급은 70만원주고 얼마나 지랄맞은지..저처음온날 두쪽에 컴퓨터 엘시디로다바꾼다고 하는김에 대청소한답시고 일주일 동안사람을 .. 무슨 청소대행업체에서 나온사람한테 대하듯 환풍기 다떼서 씻게하고 매장청소는 그렇다치고 사다리까지 타고올라가서 천장에 붙은 유리까지 닦게하고 수건를 하루에 수십번도 더빨았음 .; 사장은 지가 카운터본다고 내보고 청소하라하는데 마당도 쓸고 닦으라하고 선풍기도 다떼서 씻어오라하고 가끔중간에 담배심부름도시킴 ... 진짜 짜증나서 죽는줄알았는어요.. 그리고 55대컴퓨터에 벨을 달아서 누르면 제가뛰어 가야해요 .. 라면이나 커피시키면 다해줘야하고 ..그것땜에 알바한명 더둔다고 했는데 아직 안구하고있음.. (구할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환풍기 트는법이나 밖에 간판 불키는거 스위치 어디에 있는지 언제 켜야하는지 가르쳐주지도않아놓고 저녁에와서 환풍기 안켰다고 뭐라하고 간판불안켰다고 뭐라하는겁니다 그래서 안가르쳐 주셨잖아요 이랬더니 그러면 전화해서 물어봐야지 .. 이럽니다 .. 내가 알게뭡니까 손님나가면 치우고 라면끓이고 녹차 타주고 바빠죽게는데 여기에 환풍기 틀어져있나 .. 틀어져있다면 스위치는 어디있지? 이딴생각할틈없이바쁨니다 전화는 공중전화써야하고 .. 가게전화는 받는것만되고요 저는 폰이 정지되서 공중전화 써야하는데 무지 불편합니다 .. 카운터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요 .. . 그리고 말만하면 그런건 전화해서 물어봐야지 .. 이딴식이고 전화해서 물어보면 미리전화했어야지(전날저녁에 말했어여지) 합니다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재고채워넣는것도 .. 물건이없어서 창고에 갔더니 없더라고요 , 그래서 안채워넣었는데 .. 사장오더니 물건왜 안채워넣었냐고 .. 그래서 창고에 재고가 없던데요 이러니까 . 그럼 미리얘기했어여지 한박스남았을때 얘기했어야지 이럽디다 ..어이없어서 네? 이러니까 .. 창고관리도 알바가해야한다고 ;; 음료수 종류만 20가지가 넘고 라면도 종류가 10가지가넘는데 하나하나 채크하고있으랍니다 ..;;;; 진짜 장난치는것도아니고 바빠죽겠는데 창고까지?? 보통그런건 사장이 관리하는데요;; 그리고 다른알바생한테 제 뒷땅도깟더라고요 하루일하고 그만둔애가있었는데 .. 걔한테 '쟨너무 답답해서 자를려고 니가해라' 이런식으로 말했데요.. 그때가 7일정도 일했을 떈데 .. 일주일 일한사람보고 일못한다고 답답하다고.. 제대로 가르치던가 그러면 .. 그리고 호출벨 달때도 달면서 잘못눌러서 띵동 띵동 거렸거든요? 저는 벨 달고있으니까 달면서 잘못눌렀나보다 했고요 근데 어떤손님이 이거뭐냐고 신기하다고 몇번눌렀는데 저는 사장이 잘못누른줄알고 가만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사장이 손님한테 쟤는 몸이 무거워서 안온다면서 .. 이딴식으로 말했데요 너무너무 스트레스예요.. 그리고 아침에는 컴퓨터 12시까지 해도된다해놓고선 제가 출근하고 컴퓨터 하고있으면 .. 꺼버립니다 .. 사장집에서 카운터 컴퓨터를 볼수있게 해놨더라고요 .. 원격으로요 . 전화로 끌께 하고끄는것도아니고 걍꺼버립니다 ..오전엔 해도된다고해놓고서는 .. ㅋㅋ 그리고 낮에 초등학생들오면 30분아니면 1시간 선불끊어달라고 6~7명이서 우르르오거든요 그러면 잽싸게 카드번호 찍고 한시간 찍어서 애들줘야하는데 저흰 바코드가아니라 번호를찍어야하거든요 카드번호 .. 카드번호찍고 마우스로 1시간선불 클릭해야하는데 사장이 자꾸마우스를 움직여서 너무 짜증나요 계산할땐 좀 가만히좀있지 또 카운터에 멍하니앉아있는데 갑자기 마우스가 휘릭휘릭 지나가고 그러면 좀 섬뜩해요 ... 밥먹는것도 라면 한개 이외에 먹으면 막 뭐라하고요 저번에는 음료수하나 먹었다고 막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재고도 저녁에 인수인계할때 800원짜리 음료수 하나가 모자르면요 800원까여요 ,,,;; 금고돈은 딱맞는데 재고하나씩모자르면 다깍여요 만약에 돈은 착맞는데 라면하나하고 음료수하나가 모자르면 라면 1300플러스 음료 800.. 2100원깍이는거죠 ..';; 지들은 음료수 들여올때 하나에 350원으로 들여오면서 진짜 너무함 . 3알뒤면 일한지 한달되는데 아직도 아침에일어나면 무릅쑤시고 -_- .. 온몸이아파요 .. 또 사장이 하도 구박해서 .. 오후에 사장나오면 나는 뭐 잘못한게없어도 괜히 긴장하고.. 또 화장실이너무 급해가지고 사장온김에 화장실가자해서 화장실에있으면 저기요~하고손님이불러요 그러면 깜짝놀라 급하게 나가면 사장은 없고 =ㅁ=;;; 쪼매만 봐주지 쫌 .. 그리고 사장오면 카운터에 죽치고앉아있아서 전 계속서있어요 ... 음료냉장고앞에 테이블이있지만 .. 눈치보여서 못앉고 계속 서있어요 ,,;; 예전에 학원에서 학생가르쳤다는 사람이 저녁에 인수인계할때 돈잘못세서 항상 하는말이 오늘 뭐지출있었나? 이래요 5000원모자란다고 그래서 제가 세보면 딱맞음 .. 그러면 또 못믿고 또지가 한번더세보고 .. 음 딱맞다!! ....-_- 그때마다 간이 벌컥 ... 솟아나올것같음 .......................... 암튼 .. 그냥그렇다구요 .. 일주일만 더 참으면 돼겠죠뭐
피시방 사장 너!!!!!!!!!!!!무너무짜증나요
일한지는 한달 됐고요
다음주에 그만둘껀데 .. ㅎ
너무짜증나게해요 사람을 ..;
컴퓨터 55대에 월급은 70만원주고
얼마나 지랄맞은지..저처음온날 두쪽에 컴퓨터 엘시디로다바꾼다고
하는김에 대청소한답시고 일주일 동안사람을 .. 무슨 청소대행업체에서 나온사람한테 대하듯
환풍기 다떼서 씻게하고 매장청소는 그렇다치고 사다리까지 타고올라가서 천장에 붙은 유리까지 닦게하고
수건를 하루에 수십번도 더빨았음 .;
사장은 지가 카운터본다고 내보고 청소하라하는데 마당도 쓸고 닦으라하고 선풍기도 다떼서 씻어오라하고
가끔중간에 담배심부름도시킴 ...
진짜 짜증나서 죽는줄알았는어요..
그리고 55대컴퓨터에 벨을 달아서 누르면 제가뛰어 가야해요 ..
라면이나 커피시키면 다해줘야하고 ..그것땜에 알바한명 더둔다고 했는데 아직 안구하고있음..
(구할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환풍기 트는법이나 밖에 간판 불키는거 스위치 어디에 있는지 언제 켜야하는지 가르쳐주지도않아놓고
저녁에와서 환풍기 안켰다고 뭐라하고 간판불안켰다고 뭐라하는겁니다
그래서 안가르쳐 주셨잖아요 이랬더니 그러면 전화해서 물어봐야지 .. 이럽니다 ..
내가 알게뭡니까 손님나가면 치우고 라면끓이고 녹차 타주고 바빠죽게는데
여기에 환풍기 틀어져있나 .. 틀어져있다면 스위치는 어디있지? 이딴생각할틈없이바쁨니다
전화는 공중전화써야하고 .. 가게전화는 받는것만되고요
저는 폰이 정지되서 공중전화 써야하는데
무지 불편합니다 .. 카운터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요 .. .
그리고 말만하면 그런건 전화해서 물어봐야지 .. 이딴식이고 전화해서 물어보면
미리전화했어야지(전날저녁에 말했어여지) 합니다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재고채워넣는것도 .. 물건이없어서 창고에 갔더니 없더라고요 ,
그래서 안채워넣었는데 .. 사장오더니 물건왜 안채워넣었냐고 ..
그래서 창고에 재고가 없던데요 이러니까 . 그럼 미리얘기했어여지 한박스남았을때 얘기했어야지
이럽디다 ..어이없어서 네? 이러니까 ..
창고관리도 알바가해야한다고 ;;
음료수 종류만 20가지가 넘고 라면도 종류가 10가지가넘는데
하나하나 채크하고있으랍니다 ..;;;;
진짜 장난치는것도아니고 바빠죽겠는데 창고까지?? 보통그런건 사장이 관리하는데요;;
그리고 다른알바생한테 제 뒷땅도깟더라고요
하루일하고 그만둔애가있었는데 ..
걔한테 '쟨너무 답답해서 자를려고 니가해라' 이런식으로 말했데요..
그때가 7일정도 일했을 떈데 .. 일주일 일한사람보고 일못한다고 답답하다고..
제대로 가르치던가 그러면 ..
그리고 호출벨 달때도 달면서 잘못눌러서 띵동 띵동 거렸거든요?
저는 벨 달고있으니까 달면서 잘못눌렀나보다 했고요
근데 어떤손님이 이거뭐냐고 신기하다고 몇번눌렀는데 저는 사장이 잘못누른줄알고 가만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사장이 손님한테 쟤는 몸이 무거워서 안온다면서 .. 이딴식으로 말했데요
너무너무 스트레스예요..
그리고 아침에는 컴퓨터 12시까지 해도된다해놓고선
제가 출근하고 컴퓨터 하고있으면 .. 꺼버립니다 ..
사장집에서 카운터 컴퓨터를 볼수있게 해놨더라고요 .. 원격으로요 .
전화로 끌께 하고끄는것도아니고 걍꺼버립니다 ..오전엔 해도된다고해놓고서는 .. ㅋㅋ
그리고 낮에 초등학생들오면 30분아니면 1시간 선불끊어달라고 6~7명이서 우르르오거든요
그러면 잽싸게 카드번호 찍고 한시간 찍어서 애들줘야하는데
저흰 바코드가아니라 번호를찍어야하거든요 카드번호 ..
카드번호찍고 마우스로 1시간선불 클릭해야하는데
사장이 자꾸마우스를 움직여서 너무 짜증나요 계산할땐 좀 가만히좀있지
또 카운터에 멍하니앉아있는데 갑자기 마우스가 휘릭휘릭 지나가고 그러면 좀 섬뜩해요
... 밥먹는것도 라면 한개 이외에 먹으면 막 뭐라하고요
저번에는 음료수하나 먹었다고 막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재고도 저녁에 인수인계할때 800원짜리 음료수 하나가 모자르면요
800원까여요 ,,,;;
금고돈은 딱맞는데 재고하나씩모자르면 다깍여요
만약에 돈은 착맞는데 라면하나하고 음료수하나가 모자르면
라면 1300플러스 음료 800..
2100원깍이는거죠 ..';;
지들은 음료수 들여올때 하나에 350원으로 들여오면서 진짜 너무함 .
3알뒤면 일한지 한달되는데 아직도 아침에일어나면
무릅쑤시고 -_- .. 온몸이아파요 ..
또 사장이 하도 구박해서 .. 오후에 사장나오면 나는 뭐 잘못한게없어도
괜히 긴장하고..
또 화장실이너무 급해가지고 사장온김에 화장실가자해서 화장실에있으면
저기요~하고손님이불러요 그러면 깜짝놀라 급하게 나가면 사장은 없고 =ㅁ=;;;
쪼매만 봐주지 쫌 ..
그리고 사장오면 카운터에 죽치고앉아있아서 전 계속서있어요 ...
음료냉장고앞에 테이블이있지만 .. 눈치보여서 못앉고 계속 서있어요 ,,;;
예전에 학원에서 학생가르쳤다는 사람이 저녁에 인수인계할때 돈잘못세서
항상 하는말이 오늘 뭐지출있었나? 이래요 5000원모자란다고
그래서 제가 세보면 딱맞음 .. 그러면 또 못믿고 또지가 한번더세보고 .. 음 딱맞다!!
....-_- 그때마다 간이 벌컥 ... 솟아나올것같음 ..........................
암튼 .. 그냥그렇다구요 ..
일주일만 더 참으면 돼겠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