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판에 글을올립니다 저는 25살 이제 막 취직한 직딩녀 입니다.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저보다3살 어려요. 예전에 외국에 같이있다가 지금 동생은 다른나라에서 유학하고있어요 최근 제가 막 취직하고서 힘들때 가끔대화하면서 위로해줬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서인건지 그 위로들이 저에 대한 관심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네여 전에 외국에 같이 있을때 제가 한창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그래서 힘들었을때 빈말인진 몰라도 "누나,내가 누나 남자친구 인척 해줄까?"이랬거든요. 그때도 약간 호감있어서 동생가기전에 제가 선물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대화하면 막 저는 남자만날 마음 별로 없는데 자꾸 동생이 남친만들으라 하고 누구 만나라고 해서 너 정도면 만나겠다 라고 농담반 진심반 해서 말했어여 나도 누나정도만 되도 만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며 맞장쳐주더라고요 근데 또 연락이 뜸하네요 동생이 한국와서 조만간 만날건데 이거 제 착각인가요 아님 동생이 맘에 없는데도 어쩔수 없이 맞장구 쳐주는 건가요? 남자분들 좀 알려주세요
이남자마음은 뭘까요?
첨으로 판에 글을올립니다
저는 25살 이제 막 취직한 직딩녀 입니다.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저보다3살 어려요.
예전에 외국에 같이있다가 지금 동생은 다른나라에서 유학하고있어요
최근 제가 막 취직하고서 힘들때
가끔대화하면서 위로해줬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서인건지
그 위로들이 저에 대한 관심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네여
전에 외국에 같이 있을때 제가 한창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그래서 힘들었을때
빈말인진 몰라도 "누나,내가 누나 남자친구 인척 해줄까?"이랬거든요.
그때도 약간 호감있어서 동생가기전에 제가 선물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대화하면 막 저는 남자만날 마음 별로 없는데
자꾸 동생이 남친만들으라 하고 누구 만나라고 해서
너 정도면 만나겠다 라고 농담반 진심반 해서 말했어여
나도 누나정도만 되도 만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며
맞장쳐주더라고요
근데 또 연락이 뜸하네요
동생이 한국와서 조만간 만날건데
이거 제 착각인가요
아님 동생이 맘에 없는데도 어쩔수 없이 맞장구 쳐주는 건가요?
남자분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