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다갚은건 어찌알고 귀신같이 또 나타나서..저희집에 나타나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그렇게 빌고나면 동생이라 어쩔수없이 또 받아들이고 2년전에 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셨어요,,동생은 그 당시에 또 대출을받고 사라진상태였구요...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동생이 어찌 알았는지 왔더라구요,,펑펑울면서 다시는 안 그런다고해서 아버지묘지에안장하고 돌아와서 부의금이 많이들어와서 남은돈으로 동생빛을 갚아주기로 했어요,,갚아주고나서 한참을 직장도 잘 다니고 예전에 동생으로 돌아온것같았어요,,근데 동생이 서울로 직장간다고 올라갔어요..연락이 자주는 안왔지만 무소식이희소식인줄로만 알고있었요
그래서 전 회사에 조퇴를하고 동생을 만나러 갔습니다..얼굴이 완전 피골이 상접해서 왔더라구요...자초지정을 물어보니,,서울에서 만난 여자애랑 사귀었는데 여자애이름으로 여자애가 대출을 받아줬다는겁니다..근데 여자애도 알바중이라 제 4금융권을 이용했다는거예요..그건 사채잖아요,,,그 대출받은 돈으로 여자애랑 같이 썼다는거예요...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같이섰다고하더라구요..근데 그 여자애가 동생이 연락도 안되고 자꾸 핑계되니까 고소를 했다는거예요...빌린돈은 250만원정도인데 여자애가 500만원을 갖고와야 고소취하를 해준다는거예요..엄마랑저랑은 이제 지칠대로지치고 돈도 없고,,엄마는 아직도 식당에서 일하고 계시거든요...동생한테 울면서 얘기했어요.,,이제 어쩔거냐고..그랫더니 동생이
한참을 생각하더니..자기가 책임지겠데요..자기가 그냥 자기가 교도소에 가겠다는거예요..정말 돌아버릴것같더라구요..여자애한테..그런 목돈을 없으니까..다달이 벌어서100만원씩부치겠다니까,,여자애가 싫다고 했다더구요..몇번을 전화했는데도 같은대답이고...저역시도 전화를 했는데 안되더라구요...정말 어찌할진를 모르겠어요..동생 버릇을 고쳐는 방법이 어떤게 맞는건지......
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서어 글을 올려봅니다..
집안일이다 보니까...남들에게 쉽게 얘기를 못해서..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제 동생얘기입니다...
제 동생은 올해 28입니다...좋은 나이이져...
근데 문제는 동생이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겁니다..에궁..
얘기를 거슬러 올라가면...이렇습니다..
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전까지는 나름대로 착했습니다..
부모님이 늦게 낳은 자식이라고..나름 온갖 귀여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동생은 초등학교때부터 태권도를 해왓습니다..전국대회에서 상도 많이받았고요..
근데 대학교에 대한 운이 별로 안좋았던것같아요...태권도로 유명한 K대학을 지원했는데
그 감독이 하는말...너네 집 잘사니??" 하고 물어봤다는거예요..그말인즉슨..돈달라는 얘
기였던거져...거기서 동생은 한번에 포기를하고 Y대학에 지원했는데..거기도 비슷한
사정이었다더라구요...이런일이 생기고나서 동생은 회의를 느꼈는지..지방대학에 장학금
을받고 입학을 했습니다...근데 그때부터 동생이 돌변을 하더라구요..
리니지..인가하는 겜에 빠져서...첨에는 책산다고 돈을 타가고...자취시켜달라고해서
부모님이 그러라고해서 자취를 시켜줬습니다..자취를 시키면 가전제품이라든가..
기본적인 살림을 부모님이 구입해줬습니다..근데 몇달지나고 자취방에가보니 살림이
없어진거예요..부모님이 놀라셔서..."살림이 다 어디갔니.."하고 물었더니..도둑이
들었다고 했답니다..시골에만 살고계셨던 부모님은 정말 그런줄알고 냉장고랑..티뷰만
다시 사주고 오셨다고 합니다..근데 얼마 안있다가 가보니...자취방에 다른 얘들이 살고
있더라는겁니다...결론은 동생이 자취방을 부모님앞으로 계약이 되어있으니까...학과
친구에게 보증금을 받고 자취방을 나왔다는겁니다...휴~울 부모님 속이 많이 상하셔서..
집에 돌아오셨다라구요..이 때까지만 해도 젊은 혈기에 그런가보나..했습니다..
문제는 21살때부터입니다..그런일이있고나서 군에 입대를 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운동을 했다보니까...조교로 입대를 하게되었어요..근데 동생이
밑에 있는 후임들에게 돈을 갈취했다는겁니다.. 그 뿐만아니라..구타까지 일삼았다고 합니다.그 때 당시에 군에서 구타로 군인들이 자살하기도하고..말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동생은 그 일로 헌병대로 끌려갔습니다..동생일 때문에 군에 있는 책임자를 만났더니
동생이 그 동안 빼앗은 돈에 액수가 200~300만원정도 되고 맞은 아이들에 대해서도
합의를 해줘야한다고 합니다..합의를 안해주면 군대 영창을 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 정말로 법없이도 사실분이거든요,..,저희엄마는 물건사다가도 백원이라도
더 거슬러주면 도로 갖다주시고..남한테 악한소리도 못하고 사시는 분이거든요..
그리고 동생이 19살되던해에 저희집안에 정신적인 지주였던 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거든요..그 일로 인해서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은상태이셨었는데..동생까지 그런일을 겪다보니
전 정말 엄마까지 돌아가시는줄 알았어요..저희 아빠는 동생이 하도 사고를치니까..죽게
내버려두라고 하시면서..합의하는데 일체한푼도 못주신다고 하더라구요..군대오기전에도
사고를 많이쳤거든요..할수없이 전 은행대출을 조금받고..남편몰래..여기저기 융통해서
변호사를 고용했습니다..그때 비용도 1000만원정도 들어갔습니다..정말..이번 일만해결
되면 동생이 잘 될줄 알았거든요..근데 결국은 동생이 후임들에 대해서 너무 가혹했다는
결론이 나와서 군대 영창을 가게되었습니다..그래서 태어나서 첨으로 교도소라는곳도
가보게되었습니다..경기도에잇는 장호원이라는곳이더라구요..가끔지나가다가 장호원
이정표만 봐도 가슴이 떨려요..그러게해서 결국 동생은 불명예 제대를 하고말았어요..
군에서 나와서는 정말 정신을 차릴줄 알았습니다..동생도 반성하는 기미도 보였구요..
근데 군에서 나오고 얼마후부터..또 게임에 손을 대더라구요..2주일이상 연락이 없다가
피쉬방에서 연락이와요,,동생 델구가라고..가보면 정말 폐인이 따로 없다라구요..수염은잔뜩기르고..얼굴에 살기가 느껴질만큼 ..왜 왔냐고..건들지말고 가라고...가자고 억지로 일으
키면 욕하면서 뛰쳐나가고...피쉬방비 지불하고 나오면...정말 제 동생이 미워죽을것같았
어요..그러다가 동생한테 참다참다..얘기라도하면 울 애기앞에서..욕이나하고 하물며 때리기 까지 하더라구요...부모님 속상할까봐...제가 델구있는다고 했는데,,,부모님한테 얘기도
못하겠고..글타도 울 남편한테도 말못하고...어느날은 제가 울고불고하니까..다시는 겜을
안한다고 약속을하더라구요..동생은 맘도 여리고 지나가다가도 불쌍한분들있으면 도와주고 정말 겜만안하면 나름 괜찮거든요..여튼 얘기하면 정말 끝도 없네요...근데 결정적으로
사고를 친건..동생이 남돈을 우습게 알더라구요...회사에 취직을하면 3개월정도 버티다가인터넷대출을 받기시작하더라구요...첨에 2백만원..그담에 3백만원...휴~갚지못하고
행적을 감춰버리면 결국은 저랑 엄마랑 갚게되구요...이런일이 서너번 일어났어요,,
빛을 다갚은건 어찌알고 귀신같이 또 나타나서..저희집에 나타나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그렇게 빌고나면 동생이라 어쩔수없이 또 받아들이고 2년전에 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셨어요,,동생은 그 당시에 또 대출을받고 사라진상태였구요...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동생이 어찌 알았는지 왔더라구요,,펑펑울면서 다시는 안 그런다고해서 아버지묘지에안장하고 돌아와서 부의금이 많이들어와서 남은돈으로 동생빛을 갚아주기로 했어요,,갚아주고나서 한참을 직장도 잘 다니고 예전에 동생으로 돌아온것같았어요,,근데 동생이 서울로 직장간다고 올라갔어요..연락이 자주는 안왔지만 무소식이희소식인줄로만 알고있었요
근데 갑자기 핸드폰 요금이 3백만원돈이 나왔다는거예요...알고보니 동생은 여자친구것까지 3개에 휴대폰을 개통했더라구요,,,그리고나서 경찰서에서 조서를 받으라고 연락이 온 거예요...기가막히더라구요..요번에는 저도 맘을 단단히먹고 모른다고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마지막으로 엄마 얼굴보러온다고 연락이온겁니다...아버지 돌아가신후 엄마를
저희집근처로 집을 옮겼든요...엄마는 그래도 자식이라고 오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회사에 조퇴를하고 동생을 만나러 갔습니다..얼굴이 완전 피골이 상접해서 왔더라구요...자초지정을 물어보니,,서울에서 만난 여자애랑 사귀었는데 여자애이름으로 여자애가 대출을 받아줬다는겁니다..근데 여자애도 알바중이라 제 4금융권을 이용했다는거예요..그건 사채잖아요,,,그 대출받은 돈으로 여자애랑 같이 썼다는거예요...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같이섰다고하더라구요..근데 그 여자애가 동생이 연락도 안되고 자꾸 핑계되니까 고소를 했다는거예요...빌린돈은 250만원정도인데 여자애가 500만원을 갖고와야 고소취하를 해준다는거예요..엄마랑저랑은 이제 지칠대로지치고 돈도 없고,,엄마는 아직도 식당에서 일하고 계시거든요...동생한테 울면서 얘기했어요.,,이제 어쩔거냐고..그랫더니 동생이
한참을 생각하더니..자기가 책임지겠데요..자기가 그냥 자기가 교도소에 가겠다는거예요..정말 돌아버릴것같더라구요..여자애한테..그런 목돈을 없으니까..다달이 벌어서100만원씩부치겠다니까,,여자애가 싫다고 했다더구요..몇번을 전화했는데도 같은대답이고...저역시도 전화를 했는데 안되더라구요...정말 어찌할진를 모르겠어요..동생 버릇을 고쳐는 방법이 어떤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