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확 받아서 글쓴다. 울회사 여직원 소개나간다. 고딩졸업후 경리 6년경력 26살 성격 독사. 텃세 존내 심함. 어린여직원 찍소리못함. 키155cm / 몸무게 추정 60~65kg / 팔자걸음 / 최고의 조선무 옷이 터져나가든 말든 뱃살이 뭉탱이로 나오든 말든 타이트한 옷만입음. 글구 왜케 파진상의는 좋아하는지..그리고 가까이서 얘기할때 항상 앞섶 가림. 내가 미쳤다고 거길 쳐다보겠니. 내가 무슨 쳐다라도 보는양 항상 가리고있는데 안보거든? 거기다 이건머 치마가 코르셋이냐? 터질듯한 엉덩이땜에 니 치마가 불쌍하다. 어깨 다부지고 팔뚝은 어찌나 우람한지 걷는모습 뒤에서 보면 일명 "난쟁이 조폭" 내가 얘를 싫어하는 이유는 외모가 절대 아니다. 외모가 아니라도 상냥하고 성격좋으면 솔직히 좋아보인다..근데 얘는 하는짓과 마음씀씀이가 아주 토나온다. * 울회사 여직원 성격 1. 얍삽함 - 착한상사한테는 출근해서 인사도 안함. 항상 만만하게.. 불러도 대답도 잘안함. 뭐 시키면 기분나쁜 티 팍팍냄(소리나게 물건 던지는 둥), 무서운 상사한테? 완전 애교쩔음. 그얼굴 그 등치에 애교..보는 사람은 토나옴. 2. 절대 자기 손해보는 거 못봄- 지점에 다른 직원이랑 회식때 다툰적있는데 자기 쪼그맣게 상처생겼다고 치료비 물어달라함. 상대방직원 알았다 했는데 혹시 치료비 안줄까봐 지점 전도금에서 떼고 줌. 정말 악독함. 3. 조낸 개념없음 - 지 스펙은 생각안하고 눈이 조낸 높음. 자긴 남자키 180cm이하는 사겨본적 없다함.(남자를 사귄게 용해 이것아 내가볼땐). 5년전 헤어진 남친 (키187의 평범남) 싸이 아직도 몰래 들어감. 미저리같음. 그 싸이 매일 보면서 그남자 여친사진 보면서 솔직히 얘보다 내가 낫지 안냐고 물어봄. 이건머 차마 머라 할말이 없었음. 결혼 잘간 친구 얘기 입에 달고다님. 남자가 집에 두채네 시어머니가 살림보태라고 2천만원 주었네 어쩌네. 거기에 다른친구는 은행직원이랑 결혼했다고.. (참고로 사진봤는데 그 친구 두명다 날씬하고 이뻤음) 그러면서 자기는 눈 안높다고 자긴 키큰 남자만 사겨서리(자기키는 155) 남자키는 본다고 182 이상은 만나고 싶다고 키크고 그냥 멀쩡하게 생긴사람이면 만족한다고.. 그럼서 얼마전 소개팅 했는데 남자키가 170초반이었다고 소개시켜준 지 친구욕함. (난 친구입장 이해감. 지 키를 생각하면 그정도면 괜찮지 써글년. 그리고 지 등치랑 몸무게는 어쩔건데. 오히려 지 친구라고 그래도 소개시켜준 친구가 고맙진 않을지언정 ㅉㅉ) 4. 남자 대놓고 밝힘 - 맨날 퇴근시간전에 친구랑 한시간씩 나가서 전화함. 통화함서 "야 너 아는 남자애들 있자나. 오늘 걔들 친구 부르면 안돼?" 친구랑 만나는 날 미리 전화해서 남자들좀 부르라고 난리침. (내가 봐도 친구입장 조낸 난감할거같음) 한두번본게 아님. 퇴근 10분전쯤 되면 가관임.사무실서 아주 화장 다시 셋팅다시하고, 향수을 어찌나 쳐발랐는지 사무실에 향수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함. 이젠 뭐 향수냄새만 나면 얘오늘 남자 있는 자리 가는구나 생각함. 5. 피해의식 쩔음 - 타부서 과장님이 회식때 노래방서 기분업되서 얘손잡구 한바퀴 돌았음. 턴~ 나도 성추행 이런거 극도로 싫어하는 남자지만 절대 그런분위기 아니었음 근데 그 담날 그 과장님 자기한테 완전 껄떡대서 힘들었다.(딴건 몰라도 너의 그말만은 믿을수 없었다.) 결혼한남자가 어찌 그럴수 있냐는둥..완전 그담날에 그 과장님 변태로 회사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다 얘기해서 소문 안좋게 퍼짐. 결국 과장님 얘한테 말로 사과하는 사태까지 벌어짐. 6. 개폐미 기질 다분함 - oo씨는 남자자나요. oo씨가 좀 해주면 안돼요? 남자가 쪼잔하게 왜그래~(아갈 찢어놓구 싶음) "요즘 남자들 이정도는 다하거든요" "남자가 이정도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니가 말하는게 남자야 봉이야?) 7. 생긴거랑 다르게 질투의 화신 - 타부서 그냥 좀 귀여운 여직원.. 그여직원 회식때는 온갖 친한척 다하면서, 그 여직원 자리에 없을땐 항상 그 여직원 흉봄. (친한척이나 하지말든가) 8. 예전에 저 이뻤어요 - 자기 옛날에 비해서 살이 15킬로가 찐거랜다. ㅎㅎ 예전에 살이 몇킬로였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현재가 중요한거여. 왜 예전얘기는 꺼내. 그리고..내가 예전사진 싸이로 봤는데 예전에도 통통한스탈이더구만 먼 15킬로가 쪄? 예전보다 살찐 킬로수 늘리면 더 나은거 같냐? 그럼 지금 60킬로면 예전엔 45킬로? 아이고~ 퍽이나~ 구라즐이다. 얘뿐만이 아니라 살찐 여자들중에 꼭 살찐 킬로수 늘리는 애들 꼭있더라. 얘도 장점은 있긴하다. 일은 잘한다. 다만 시키는 일만. 뭐 더 시키면 조낸 시러함. 참고로 나도 매일 얼굴 부대끼는거 싫어서, 3년다닌 직장인데 내가 관뒀다. 내가 오죽하면 관두겠나.. 이건뭐 패서 가르칠수도 없고. 더러워서 내가 피하련다. 대놓고 같이 지럴 하기도 그렇고..그렇다고 여기와서 찌질대는것도 우습다는거 안다. 하지만 익명성 있는 이곳에라도 속시원히 털어놓구 싶어서 적어봤다.1
제가 한번 지켜볼랍니다.
울회사 여직원 소개나간다.
고딩졸업후 경리 6년경력 26살 성격 독사. 텃세 존내 심함. 어린여직원 찍소리못함.
키155cm / 몸무게 추정 60~65kg / 팔자걸음 / 최고의 조선무
옷이 터져나가든 말든 뱃살이 뭉탱이로 나오든 말든 타이트한 옷만입음.
글구 왜케 파진상의는 좋아하는지..그리고 가까이서 얘기할때 항상 앞섶 가림.
내가 미쳤다고 거길 쳐다보겠니. 내가 무슨 쳐다라도 보는양 항상 가리고있는데 안보거든?
거기다 이건머 치마가 코르셋이냐? 터질듯한 엉덩이땜에 니 치마가 불쌍하다.
어깨 다부지고 팔뚝은 어찌나 우람한지 걷는모습 뒤에서 보면 일명 "난쟁이 조폭"
내가 얘를 싫어하는 이유는 외모가 절대 아니다. 외모가 아니라도 상냥하고 성격좋으면
솔직히 좋아보인다..근데 얘는 하는짓과 마음씀씀이가 아주 토나온다.
* 울회사 여직원 성격
1. 얍삽함 - 착한상사한테는 출근해서 인사도 안함. 항상 만만하게..
불러도 대답도 잘안함. 뭐 시키면 기분나쁜 티 팍팍냄(소리나게 물건 던지는 둥),
무서운 상사한테? 완전 애교쩔음. 그얼굴 그 등치에 애교..보는 사람은 토나옴.
2. 절대 자기 손해보는 거 못봄- 지점에 다른 직원이랑 회식때 다툰적있는데
자기 쪼그맣게 상처생겼다고 치료비 물어달라함. 상대방직원 알았다 했는데
혹시 치료비 안줄까봐 지점 전도금에서 떼고 줌. 정말 악독함.
3. 조낸 개념없음 - 지 스펙은 생각안하고 눈이 조낸 높음. 자긴 남자키 180cm이하는
사겨본적 없다함.(남자를 사귄게 용해 이것아 내가볼땐). 5년전 헤어진 남친
(키187의 평범남) 싸이 아직도 몰래 들어감. 미저리같음.
그 싸이 매일 보면서 그남자 여친사진 보면서 솔직히 얘보다 내가 낫지 안냐고 물어봄.
이건머 차마 머라 할말이 없었음.
결혼 잘간 친구 얘기 입에 달고다님. 남자가 집에 두채네 시어머니가 살림보태라고
2천만원 주었네 어쩌네. 거기에 다른친구는 은행직원이랑 결혼했다고..
(참고로 사진봤는데 그 친구 두명다 날씬하고 이뻤음) 그러면서 자기는 눈 안높다고
자긴 키큰 남자만 사겨서리(자기키는 155) 남자키는 본다고 182 이상은 만나고
싶다고 키크고 그냥 멀쩡하게 생긴사람이면 만족한다고.. 그럼서 얼마전 소개팅
했는데 남자키가 170초반이었다고 소개시켜준 지 친구욕함. (난 친구입장 이해감.
지 키를 생각하면 그정도면 괜찮지 써글년. 그리고 지 등치랑 몸무게는 어쩔건데.
오히려 지 친구라고 그래도 소개시켜준 친구가 고맙진 않을지언정 ㅉㅉ)
4. 남자 대놓고 밝힘 - 맨날 퇴근시간전에 친구랑 한시간씩 나가서 전화함. 통화함서
"야 너 아는 남자애들 있자나. 오늘 걔들 친구 부르면 안돼?" 친구랑 만나는 날 미리
전화해서 남자들좀 부르라고 난리침. (내가 봐도 친구입장 조낸 난감할거같음)
한두번본게 아님. 퇴근 10분전쯤 되면 가관임.사무실서 아주 화장 다시 셋팅다시하고,
향수을 어찌나 쳐발랐는지 사무실에 향수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함. 이젠 뭐 향수냄새만 나면 얘오늘 남자 있는 자리 가는구나 생각함.
5. 피해의식 쩔음 - 타부서 과장님이 회식때 노래방서 기분업되서 얘손잡구 한바퀴
돌았음. 턴~ 나도 성추행 이런거 극도로 싫어하는 남자지만 절대 그런분위기 아니었음
근데 그 담날 그 과장님 자기한테 완전 껄떡대서 힘들었다.(딴건 몰라도 너의 그말만은
믿을수 없었다.) 결혼한남자가 어찌 그럴수 있냐는둥..완전 그담날에 그 과장님 변태로
회사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다 얘기해서 소문 안좋게 퍼짐.
결국 과장님 얘한테 말로 사과하는 사태까지 벌어짐.
6. 개폐미 기질 다분함 - oo씨는 남자자나요. oo씨가 좀 해주면 안돼요?
남자가 쪼잔하게 왜그래~(아갈 찢어놓구 싶음) "요즘 남자들 이정도는 다하거든요"
"남자가 이정도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니가 말하는게 남자야 봉이야?)
7. 생긴거랑 다르게 질투의 화신 - 타부서 그냥 좀 귀여운 여직원.. 그여직원 회식때는
온갖 친한척 다하면서, 그 여직원 자리에 없을땐 항상 그 여직원 흉봄.
(친한척이나 하지말든가)
8. 예전에 저 이뻤어요 - 자기 옛날에 비해서 살이 15킬로가 찐거랜다. ㅎㅎ 예전에 살이 몇킬로였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현재가 중요한거여. 왜 예전얘기는 꺼내.
그리고..내가 예전사진 싸이로 봤는데 예전에도 통통한스탈이더구만 먼 15킬로가 쪄?
예전보다 살찐 킬로수 늘리면 더 나은거 같냐? 그럼 지금 60킬로면 예전엔 45킬로?
아이고~ 퍽이나~ 구라즐이다. 얘뿐만이 아니라 살찐 여자들중에 꼭 살찐 킬로수 늘리는 애들 꼭있더라.
얘도 장점은 있긴하다. 일은 잘한다. 다만 시키는 일만. 뭐 더 시키면 조낸 시러함.
참고로 나도 매일 얼굴 부대끼는거 싫어서, 3년다닌 직장인데 내가 관뒀다.
내가 오죽하면 관두겠나.. 이건뭐 패서 가르칠수도 없고. 더러워서 내가 피하련다.
대놓고 같이 지럴 하기도 그렇고..그렇다고 여기와서 찌질대는것도 우습다는거 안다.
하지만 익명성 있는 이곳에라도 속시원히 털어놓구 싶어서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