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많이 고민했습니다. 남편이 결혼초에 같이 다니는 여직원과 카플도 아닌 버스타는 시간에 같이 마추어 다니면서 시간이 오버라도 되면은 아주 화를 버럭버럭 내고 그럽디다. 그래서 이상히 생각한 저는 뒤 따라 같고 그다음은 그 여직원과 같이 버스를 타고 회사가고 올때도 같이 다니고 ..한번은 울 신랑 택시비가 없다고 나오라는 전화에 시금털털한 모습으로 나갔더니 택시기사와 말다툼 하네요 택시기사는 이사람이 만오천원 주면 읍네까지 오는걸로 알고 왔는데 그 여직원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되돌아 왔으니 돈 더내라고 상식으로 맞는 말입니다 우선 기분 나쁜거 울 신랑이 이 여직원 집까지 가기도 한참 전에 우리집이 있다는것 그런데 굳이 거기 그 여자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건 뭐냐구요... ㅠ ㅠ 이상히 생각한 저는 그냥 화를 내면서 어쩜 그럴수 있냐고 했지요 그치만 울 신랑은 아무런 감정 없다고 막 화를 냅디다. 황당해서리...주 . 야 간 같이 일하는데 거기에는 중소기업이라 직원도 번갈아 가면서 2명이나 3명이 하는데 도저히 용납이 안되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요. 냉전으로 몇달이 가고 그 여자랑 같이 다니지 말라고 했지요. 그래서 신랑 내말 듣고 잘 다니더라구요 근데 그 여직원은 다른 사람이 집까지 바래다주고 했답니다. 근데 임신해서 결혼해 버렸답니다. 그남자랑..... 참나.... 울 신랑 그 여자 결혼하고 애낳고 하는거 보더니 ...회사 관 둡디다. 얼마나 신경질 났는지 지금도 울 신랑은 그때 죽어도 그런맘 없었다고 합니다. 믿지못합니다 ..그말... 그리고 울 신랑...아무 여자한테나 메너가 좋습니다. 원래 자상한 남편 이거든요.. 그래서 울신랑은 내가 맨날 말합니다.. 다른 여자에게 넘 잘해주면 자기는 기본이라고 하지만 여자들 그 자상한면에 자기 좋아하는 줄 착각한다고...그러지 말라고요..
울 남편에게도 카플의 아픔이 있었지요
저도 한때는 많이 고민했습니다.
남편이 결혼초에 같이 다니는 여직원과 카플도 아닌 버스타는 시간에 같이 마추어 다니면서 시간이 오버라도 되면은 아주 화를 버럭버럭 내고 그럽디다.
그래서 이상히 생각한 저는 뒤 따라 같고 그다음은 그 여직원과 같이 버스를 타고 회사가고 올때도 같이 다니고 ..한번은 울 신랑 택시비가 없다고 나오라는 전화에 시금털털한 모습으로 나갔더니
택시기사와 말다툼 하네요 택시기사는 이사람이 만오천원 주면 읍네까지 오는걸로 알고 왔는데
그 여직원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되돌아 왔으니 돈 더내라고 상식으로 맞는 말입니다
우선 기분 나쁜거 울 신랑이 이 여직원 집까지 가기도 한참 전에 우리집이 있다는것
그런데 굳이 거기 그 여자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건 뭐냐구요... ㅠ ㅠ
이상히 생각한 저는 그냥 화를 내면서 어쩜 그럴수 있냐고 했지요
그치만 울 신랑은 아무런 감정 없다고 막 화를 냅디다.
황당해서리...주 . 야 간 같이 일하는데 거기에는 중소기업이라 직원도 번갈아 가면서 2명이나 3명이 하는데 도저히 용납이 안되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요.
냉전으로 몇달이 가고 그 여자랑 같이 다니지 말라고 했지요.
그래서 신랑 내말 듣고 잘 다니더라구요
근데 그 여직원은 다른 사람이 집까지 바래다주고 했답니다. 근데 임신해서 결혼해 버렸답니다.
그남자랑..... 참나....
울 신랑 그 여자 결혼하고 애낳고 하는거 보더니 ...회사 관 둡디다.
얼마나 신경질 났는지 지금도 울 신랑은 그때 죽어도 그런맘 없었다고 합니다.
믿지못합니다 ..그말...
그리고 울 신랑...아무 여자한테나 메너가 좋습니다.
원래 자상한 남편 이거든요.. 그래서 울신랑은 내가 맨날 말합니다..
다른 여자에게 넘 잘해주면 자기는 기본이라고 하지만 여자들 그 자상한면에 자기 좋아하는 줄 착각한다고...그러지 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