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2회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중 유일하게 경쟁부문에 진출한 박쥐 공항으로 출국하는 영화 '박쥐' 팀 입니다~ 박찬욱 감독 - 웃으면서 여유가 느껴지는군요~ 황금 종려상도 기대 해 볼만 하다고 하더군요^^ 배우 송강호 작년 놈놈놈에 이어서 올해도 참석하시네요~ 조금 일정이 빡빡해서 멋지게 준비는 못하신듯하네요ㅋ 남우 주연상 기대 해 봅니다 ~ 배우 김옥빈 처음 칸에 가는거라서 그런지 좀 긴장한 듯한 얼굴이네요 박쥐에서 연기 정말 멋있었어요~~!! 그리고 송강호씨는 칸까지 식구들이 함께 왔나봐요 프랑스 현지에서 딸과 함께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도 기사에 났네요^^ 정말 남우주연상 받으면 좋을듯 !!!
칸영화제 참석으로 프랑스로 출국하는 '박쥐'팀
공항으로 출국하는 영화 '박쥐' 팀 입니다~
박찬욱 감독 -
웃으면서 여유가 느껴지는군요~
황금 종려상도 기대 해 볼만 하다고 하더군요^^
배우 송강호
작년 놈놈놈에 이어서 올해도 참석하시네요~
조금 일정이 빡빡해서 멋지게 준비는 못하신듯하네요ㅋ
남우 주연상 기대 해 봅니다 ~
배우 김옥빈
처음 칸에 가는거라서 그런지 좀 긴장한 듯한 얼굴이네요
박쥐에서 연기 정말 멋있었어요~~!!
그리고 송강호씨는 칸까지 식구들이 함께 왔나봐요
프랑스 현지에서 딸과 함께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도 기사에 났네요^^
정말 남우주연상 받으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