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와 생각할수록 화짝지나네.. 지금집에 들어오자마자 글씁니다.. 다음주부터 힘든 여정(?) 을 해야 하는관계로 오늘 월차를내고 아침부터 평소 게임을좋아해서 피시방을 갔습니다. 간만에 하는거라 평소보다 담배도 많이 피웠고 .. 정말 열중하며 게임에 몰입했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 (ㅜㅜ) ) 한창 열내며 게임하고있는데 오늘 스승의날이라 그런지 한무리의 초딩 님들이 뛰어 들어오더군요 발소리 엄청컸습니다.. 설마 흡연석앉아있으니 이리로 안오겠지..하고 있는데 그 무리들이 제주위를 포위하며 앉더군요.. 아..진짜 .. 저 평소엔 담배 많이 안피는데 게임할때는 많이 피거든요.. 근데 이거 초딩들 앉아있으니까 피기가 겁나더라구요.. 낯짝만좀 두껍고 개념만없었으면 피겠지만.. 담배 간접흡연 초등학생들 건강에도 안좋고.. 근데 다른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피더군여 괜시리 열받게.. 한 1시간쯤 기다리면 나가겠지 하고 있는데.. 안가더군요.. 용돈받았나봅니다. 평소는 천원선불하고 하는거 같던데 오늘은 오래할생각인가봅니다. 씨끄럽기도하고..애들 담배연기도 안좋은거같아.. 알바한테 갔습니다. 가는길에 비흡연석 보니 널널 하더군요. 커피 하나 집어들고 계산하면서 "저기요 죄송한데 저기 초등학생들 비흡연석에 옯겨주면안돼나요?" "예??" "그리니까 애들 때문에 담배를 못피겠거든요 비흡연석에 자리좀 옮기라고 해주세요" "손님이 옮기시면되잖아요" 아.. 아... 맞아요 제가 옮기면되요 , 제가 애들한테 자리 옮기라고 말했어도 되요.. 근데?? 애들 담배연기 그냥 맡도록 내비둡니까?? 순간 저도 모르게 열이 확오르면서 "아니 그럼 저애들 흡연석에 계속 앉히라구요?" "애들 흡연석 사양좋아서 앉는거에요 " "사양이고뭐고 애들 담배연기 맡으라고 하는거냐고요??" 순간 피방 알바도 열이 좀 올랐나 봅니다. 왜자기한테 ㅈㄹ 이냐는 식으로 절 꼬라보더군요 "옮겨줘요 쟤들" "아 어쩌라고요" 아.. ㅅㅂ 간만에 피시방오니 알바도 바껴있고 이 시키가 아주 손님알기를 뭐같이 아는것도같고..제가 진짜 지금은 좀 풀렸지만 아까는 이성을 잃었는지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 진짜 여기 사장님이 애들 흡연석 앉히라고 교육했어요"? 근데 이자식 피식웃는겁니다. 하긴 오지랖 넓은놈으로 봤을수도 있죠 예 저 오지랖 넓습니다. 이해합니다 근데 너무 하잖아요 "웃냐?? 비웃냐?" 저도 모르게 반말이 나왔습니다. 열이받아 이젠 아예 싸울라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왜 반발하냐? ㅅㅂ 뒈질래??" ㅋㅋ 아놔 역시 어린놈의시키 뒈질래 먼저 나오더군요.. 제가 어이없어 주위둘러보는데 사람들 쳐다보더군요 . 눈빛이 싸움이다 이눈빛이였습니다. "이렁 ㅅㅂ새끼야 뒈질래?아구창을 쑤셔벌리라 개 호로 잡놈의시키야" 딱 저욕했습니다. 제가 군대있을때 자주하던욕.(그때 후힘들 ㅈㅅ ) 피방 알바 얼굴씨뻘게지더니 카운터에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뭐나오면 어쩔건데?어린놈의 성기 만한 시키가 뭐??뒈질래?? 너한테 맞아서 죽기야하겠냐>?" 압니다 유치하다는거 .하지만 애가 너무 쬐금하길래 저도 모르게 유치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이 알바놈이 ㅅㅂ애올뎌;;나뤠 ㅏ너아ㅣ 아.. 무슨욕인지 알아들을수도 없는 욕을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열이받아서 멱살을잡고 밀었습니다. 솔직히 때리면 안되잖아요.. 그러더니 이놈이 일어나더니 절 밀치는겁니다. 근데 애가 힘이 약한지 별로 안쎄더군요.. 제가 너무 열이받아 진짜 한대칠라고하는데 앞에계신 아저씨 손님 한분이 "아 이봐 학생 손님한테 뭐하는짓이야? 저손님이 틀린말 하나도 안했구만?사장 어딨어??" 하시는겁니다. 저는 그 한마디에 이성을찾고는 그놈한테 너 이새끼야 나이 더쳐먹고 개길라면 개겨 라고 하고는 자리가서 짐챙겨들고 피시방 나왔습니다. 아.. 이렇게 써보니까..오늘 저도 많이 유치했네요.. 제발 피시방 알바님들 애들좀 비흡연석에 앉혀주세요.. 저도 담배피는입장에 그럼 아예안피는게 도움되는거 알겠지만.. 그래도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P,S 하하 베플님 진짜 그래주실려구요?ㅋㅋ 이미 끝난일 어딘지 말하면 사장님이 불쌍하잖아요 알바 잘못둔이유로 피시방 욕먹으면요 ㅜㅜ 아 그리고 저 만원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아마 시간당 700원이니까 (회원) 남은돈 많았을꺼에요~ 나중에 돈안내고 갔다고 딴소리하면 안되잖아요~ 8
개념없는 피시방 알바랑 열나게 싸웠습니다.
바로 오늘!!
와 생각할수록 화짝지나네.. 지금집에 들어오자마자 글씁니다..
다음주부터 힘든 여정(?) 을 해야 하는관계로 오늘 월차를내고 아침부터 평소 게임을좋아해서 피시방을 갔습니다.
간만에 하는거라 평소보다 담배도 많이 피웠고 .. 정말 열중하며 게임에 몰입했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 (ㅜㅜ) )
한창 열내며 게임하고있는데 오늘 스승의날이라 그런지 한무리의 초딩 님들이 뛰어 들어오더군요 발소리 엄청컸습니다..
설마 흡연석앉아있으니 이리로 안오겠지..하고 있는데 그 무리들이 제주위를 포위하며 앉더군요..
아..진짜 ..
저 평소엔 담배 많이 안피는데 게임할때는 많이 피거든요.. 근데 이거 초딩들 앉아있으니까 피기가 겁나더라구요..
낯짝만좀 두껍고 개념만없었으면 피겠지만.. 담배 간접흡연 초등학생들 건강에도 안좋고..
근데 다른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피더군여 괜시리 열받게..
한 1시간쯤 기다리면 나가겠지 하고 있는데.. 안가더군요..
용돈받았나봅니다. 평소는 천원선불하고 하는거 같던데 오늘은 오래할생각인가봅니다.
씨끄럽기도하고..애들 담배연기도 안좋은거같아.. 알바한테 갔습니다.
가는길에 비흡연석 보니 널널 하더군요.
커피 하나 집어들고 계산하면서
"저기요 죄송한데 저기 초등학생들 비흡연석에 옯겨주면안돼나요?"
"예??"
"그리니까 애들 때문에 담배를 못피겠거든요 비흡연석에 자리좀 옮기라고 해주세요"
"손님이 옮기시면되잖아요"
아.. 아...
맞아요 제가 옮기면되요 , 제가 애들한테 자리 옮기라고 말했어도 되요..
근데?? 애들 담배연기 그냥 맡도록 내비둡니까??
순간 저도 모르게 열이 확오르면서
"아니 그럼 저애들 흡연석에 계속 앉히라구요?"
"애들 흡연석 사양좋아서 앉는거에요 "
"사양이고뭐고 애들 담배연기 맡으라고 하는거냐고요??"
순간 피방 알바도 열이 좀 올랐나 봅니다. 왜자기한테 ㅈㄹ 이냐는 식으로 절 꼬라보더군요
"옮겨줘요 쟤들"
"아 어쩌라고요"
아.. ㅅㅂ 간만에 피시방오니 알바도 바껴있고 이 시키가 아주 손님알기를 뭐같이 아는것도같고..제가 진짜 지금은 좀 풀렸지만 아까는 이성을 잃었는지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 진짜 여기 사장님이 애들 흡연석 앉히라고 교육했어요"?
근데 이자식 피식웃는겁니다. 하긴 오지랖 넓은놈으로 봤을수도 있죠
예 저 오지랖 넓습니다. 이해합니다 근데 너무 하잖아요
"웃냐?? 비웃냐?"
저도 모르게 반말이 나왔습니다. 열이받아 이젠 아예 싸울라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왜 반발하냐? ㅅㅂ 뒈질래??"
ㅋㅋ 아놔 역시 어린놈의시키 뒈질래 먼저 나오더군요..
제가 어이없어 주위둘러보는데 사람들 쳐다보더군요 . 눈빛이 싸움이다 이눈빛이였습니다.
"이렁 ㅅㅂ새끼야 뒈질래?아구창을 쑤셔벌리라 개 호로 잡놈의시키야"
딱 저욕했습니다. 제가 군대있을때 자주하던욕.(그때 후힘들 ㅈㅅ )
피방 알바 얼굴씨뻘게지더니 카운터에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뭐나오면 어쩔건데?어린놈의 성기 만한 시키가 뭐??뒈질래?? 너한테 맞아서 죽기야하겠냐>?"
압니다 유치하다는거 .하지만 애가 너무 쬐금하길래 저도 모르게 유치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이 알바놈이 ㅅㅂ애올뎌;;나뤠 ㅏ너아ㅣ 아.. 무슨욕인지 알아들을수도 없는 욕을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열이받아서 멱살을잡고 밀었습니다. 솔직히 때리면 안되잖아요..
그러더니 이놈이 일어나더니 절 밀치는겁니다. 근데 애가 힘이 약한지 별로 안쎄더군요..
제가 너무 열이받아 진짜 한대칠라고하는데 앞에계신 아저씨 손님 한분이
"아 이봐 학생 손님한테 뭐하는짓이야? 저손님이 틀린말 하나도 안했구만?사장 어딨어??"
하시는겁니다.
저는 그 한마디에 이성을찾고는 그놈한테 너 이새끼야 나이 더쳐먹고 개길라면 개겨 라고 하고는 자리가서 짐챙겨들고 피시방 나왔습니다.
아.. 이렇게 써보니까..오늘 저도 많이 유치했네요..
제발 피시방 알바님들 애들좀 비흡연석에 앉혀주세요..
저도 담배피는입장에 그럼 아예안피는게 도움되는거 알겠지만..
그래도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P,S 하하 베플님 진짜 그래주실려구요?ㅋㅋ 이미 끝난일 어딘지 말하면 사장님이 불쌍하잖아요 알바 잘못둔이유로 피시방 욕먹으면요 ㅜㅜ
아 그리고 저 만원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아마 시간당 700원이니까 (회원)
남은돈 많았을꺼에요~ 나중에 돈안내고 갔다고 딴소리하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