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머리속에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남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하므로 2006년 어느날 33번 버스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국아줌마들의 무한이기주의를 보았고 또 보았습니다.. 부산사시는분들은 알겠지만 부산에서 큰 롯X백화점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제가탄 버스는 33번 .. 제가 사는곳이 33번종점역 근처라 거기서 타고 가고있는데 덕천동을 지나니 이제 버스안에 사람이 꽈득 찼더군요 전 맨뒷자리 앞에 앉아있엇죠 만원버스를 타고가는도중 구포시장역에서 한 40대 중반쯤되보이는 한 부부랑 짐한가득한 할머니께서 타셨습니다 . 그리고.. `할머니 ~ 여기오세요 여기앉으세요^^~` 웃으며 할머니를 불러서 자리에 일어나는순간 아까 같이탔던 한 아줌마가 아직도기억납니다 샤N마크 뒤집힌 가방을 제자리로 던지시더군요 여러분? 여러분같으면 따지시겠습니까? 그냥있겠습니까? 전 따졌습니다. `아줌마 할머니 앉으실자리인데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 아줌마 하시는말씀이 `개새X야 이 ㅈ만한놈이 어디서 배워먹은 말버릇이야 내가 앉겠다는데 어른공경몰라?` `아니 그러면 할머니가 더 어른이니깐 앉으셔야 하잖아요 아줌마야 말로 어른공경모르세요?` ` 이 X발 너어디학교야 너거학교 그렇게가르치더냐 샹XX아 너희부모 안봐도 뻔히알겠다 ` 와진짜 순간 빡돌아가지고 사람들도많고 휴 진짜 참는자가 이긴다는 생각에 `정말~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날지경이네요 아줌마 계속앉으세요^^`하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제자리뒤에 5살정도 보이는 남매가 앉아있길래 아이들에게 양해를구해서 제가 두꼬마를 앉고 타고 옆에 자리에 할머니를 앉혀드릴려고했습니다 버스가 너무흔들려서 할머니가 움직이지 못하시길래 애들부모님에게 아이들 2명을 맡기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 그순간 ㅡ.ㅡ 또 검은색 샤N마크 뒤집힌 가방이 제자리에 날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영재아빠 여기 자리났어요 여기와요 얼른` 와 그순간 완전 진짜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아줌마가방 다시들어서 아줌마한테 던지고 ` 아줌마 개념 진짜 없으시네요 할머니좀 앉아드리면 안됩니까?` 어디서 묵직한 주먹이 제얼굴을 갈기더군요 그개념없는 아줌마의 남편이와서 저의 얼굴을 치시더군요 더떄리려고 하시는걸 주위사람이 막아주시더군요 그리고 저한테하는말이 `이새끼가 머리에 똥만들었나 니 말하는게 어른한테 할말이가 학교에서 뭐배우노 너희부모가 그리가르치더나 안봐도 비디오네 ` 그러더니 보고있던 주윗분들이 `옆에서 보고있으니 이아줌마 아저씨들웃기네`하면서 저를 도와주시더군요 ㅡ.ㅡ.. 그래도 잘못에 기색없는 아저씨아줌마는 오히려 승객분들한테 욕도하더군요 진짜 열제대로 받아가지고 폴더열고 경찰서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사상역에서 내려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 경찰서까지 가서도 제가 아줌마한테 욕을했다고 그러더군요 진짜 웃겨서 말도 안나와가지고 후 .. 좋게 해결볼려고했는데 부모님불러서 폭행죄로 고소했습니다.. 진짜 제가 좀 다혈질인데 제성격상 도저히 용서가 ㅡ.ㅡ.. 요즘 사람들 왜이럽니까 .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다음날 경찰서로 다시오라던데 어떻게될지 궁금하군요 .. 후 .. 진짜 어른대접받으실려면 먼저 어른답게 행동하는게 옳은거 아닙니까..? 제가잘못한겁니까? 이건 사람이 할짓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싸이가 죽어 가고있습니다 ㅠㅠㅠ 살려주세요 군바리 한번 돕는샘치고... www.cyworld.com/mnjkmnjk 1
버스에서 일어난 사건
아직도 머리속에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남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하므로 2006년 어느날 33번 버스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국아줌마들의 무한이기주의를 보았고 또 보았습니다..
부산사시는분들은 알겠지만 부산에서 큰 롯X백화점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제가탄 버스는 33번 .. 제가 사는곳이 33번종점역 근처라 거기서 타고 가고있는데
덕천동을 지나니 이제 버스안에 사람이 꽈득 찼더군요 전 맨뒷자리 앞에 앉아있엇죠
만원버스를 타고가는도중 구포시장역에서 한 40대 중반쯤되보이는 한 부부랑
짐한가득한 할머니께서 타셨습니다 . 그리고..
`할머니 ~ 여기오세요 여기앉으세요^^~`
웃으며 할머니를 불러서 자리에 일어나는순간
아까 같이탔던 한 아줌마가 아직도기억납니다 샤N마크 뒤집힌 가방을 제자리로 던지시더군요
여러분? 여러분같으면 따지시겠습니까? 그냥있겠습니까?
전 따졌습니다.
`아줌마 할머니 앉으실자리인데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
아줌마 하시는말씀이
`개새X야 이 ㅈ만한놈이 어디서 배워먹은 말버릇이야 내가 앉겠다는데 어른공경몰라?`
`아니 그러면 할머니가 더 어른이니깐 앉으셔야 하잖아요 아줌마야 말로 어른공경모르세요?`
` 이 X발 너어디학교야 너거학교 그렇게가르치더냐 샹XX아 너희부모 안봐도 뻔히알겠다 `
와진짜 순간 빡돌아가지고 사람들도많고 휴 진짜 참는자가 이긴다는 생각에
`정말~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날지경이네요 아줌마 계속앉으세요^^`하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제자리뒤에 5살정도 보이는 남매가 앉아있길래
아이들에게 양해를구해서 제가 두꼬마를 앉고 타고 옆에 자리에 할머니를 앉혀드릴려고했습니다
버스가 너무흔들려서 할머니가 움직이지 못하시길래 애들부모님에게 아이들 2명을 맡기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
그순간 ㅡ.ㅡ 또 검은색 샤N마크 뒤집힌 가방이 제자리에 날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영재아빠 여기 자리났어요 여기와요 얼른`
와 그순간 완전 진짜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아줌마가방 다시들어서 아줌마한테 던지고
` 아줌마 개념 진짜 없으시네요 할머니좀 앉아드리면 안됩니까?`
어디서 묵직한 주먹이 제얼굴을 갈기더군요 그개념없는 아줌마의 남편이와서
저의 얼굴을 치시더군요 더떄리려고 하시는걸 주위사람이 막아주시더군요
그리고 저한테하는말이
`이새끼가 머리에 똥만들었나 니 말하는게 어른한테 할말이가 학교에서 뭐배우노
너희부모가 그리가르치더나 안봐도 비디오네 `
그러더니 보고있던 주윗분들이 `옆에서 보고있으니 이아줌마 아저씨들웃기네`하면서
저를 도와주시더군요 ㅡ.ㅡ.. 그래도 잘못에 기색없는 아저씨아줌마는 오히려
승객분들한테 욕도하더군요
진짜 열제대로 받아가지고 폴더열고 경찰서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사상역에서 내려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
경찰서까지 가서도 제가 아줌마한테 욕을했다고 그러더군요
진짜 웃겨서 말도 안나와가지고 후 ..
좋게 해결볼려고했는데
부모님불러서 폭행죄로 고소했습니다..
진짜 제가 좀 다혈질인데 제성격상 도저히 용서가 ㅡ.ㅡ..
요즘 사람들 왜이럽니까 .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다음날 경찰서로 다시오라던데
어떻게될지 궁금하군요 .. 후 .. 진짜 어른대접받으실려면 먼저 어른답게 행동하는게
옳은거 아닙니까..? 제가잘못한겁니까? 이건 사람이 할짓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싸이가 죽어 가고있습니다 ㅠㅠㅠ
살려주세요 군바리 한번 돕는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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