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외모는 괜찮다고 칩시다. (유치하고 잔인하지만 객관적인 평균을 알고 싶어 여기저기 물어본 바 A라고...) 여중 여고 여대 키 160, ab형 몸무게는 50이하. 친구들 죄다 여자. 담배 안함 술 한잔도 안마심. 음주는 못해도 가무는 잘함. 보수적임 진짜 진짜 진짜 보수적임..-_- 혼전순결? 당연한거지만 절대 순결을 지켜서 남편님에게 바치고 그딴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하고 싶음. 종종 친구들이 남친을 이해하려 노력할 때가 올거라는 둥 그러는데 이건 이해하고 말고 양보하고 타협하는 주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아니면 아닌거고... 남친을 사귀어 본 적이 없음ㅠ 아주머니들에게 우리 며느라 삼고 싶다는 말은 참 많이 들어봄. 애교있고 싹싹하고 잘웃고 그러니까.. 아르바이트 해도 아주머니들 이쁨 차지하고 그랬지요. 애교는 진짜 많음(많다고들 하더이다...) 내가 좋은 사람이 좋고, 나 좋다는 사람은 죽어도 안끌림. 슬프게도 이성을 잘 꼬시는 재주라도 있으면 낫지, 그런 재주는 눈꼽만큼도 없음... 진심을 믿는 바아보... 그나마 장점이랄 수 있는 애교를 부려서 남자를 꼬셔 사귀던가 해야하는데, 남친이 아니기에 여자가 아닌이상 그 애교가 남자에게 안나옴. 그냥 평소에는 상냥하게 말하는 정도고, 친해지면 조금 남성적인 액션을 개그로 쓰기도 함. 팝송, 시부아계음악, 프랑스dj 컴필레이션 앨범들... 일렉트로니카쪽 개러지 하우스 라운지 째즈 좋아하하고, 프랑스 문학 좋아하며, 혼자서 짧게 해외 자유 여행 하는거 좋아함(배낭여행같이...) 맨날 외롭다고 연애하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소개팅 시켜준다면 거절...(소개팅 자리 재미없고 불편하고...) 난 ~먹고싶어 ~가 좋아라고 자기 의견을 말하는 편. (여자들 중엔 남자가 이끌어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의견을 물어봐주는걸 좋아함.) 만약 남친이 생기면 그 사람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므로 한 사람만 보고 예쁘게 연애하고 싶다. 심지어 사주에 평생 남자가 남편 하나라는 ㅎㄷㄷ한 말 들은적이... 근데 지금 사는 꼬라지 보면...딱 사주 팔자대로 될 거 같다. 내 자기계발이 우선이라고 연애는 뒷전으로 있다가, 결혼 적령기 되어서 연애하가지고 결혼 ㄱㄱ 그리고 평생 남자는 남편 1나... (하지만 독립적이라서 남편에 기대거나 집에서 살림만할 스타일 머 이런건 절대 못됨) 그게 나쁘다고는 절대 생각치 않는다. 결혼을 위한 연애가 아닌 연애를 위한 연애는 그냥 시간 낭비인 엔터테이먼트 같아서. 하지만 좀 좋지만은 않은 것도 같다. 정말 평생 남자가 하나라면 절대적으로 사람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 보는 눈은 있지만 연애할 때와 그 외에 만나는 이성은 분명 다르니까... 그래서 다들 만나봐야 안다고 하질 않던가..ㅠ 훔....그 때문이라도 연애는 해야할텐데, 그냥 미래의 내 짝이 좋은 사람이길 빌면서 오늘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그런 맘? 그리고 결국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난다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살면 나같은 사람 만나겠지요. 이제는 주변에서 도대체 왜 안사귀냐, 소개팅 자리 정중히 거절하니, 심지어 눈이 높다 뭐 고르는거 아니냐...별 해괴한 소리 다 들음. 그 때마다 남자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내 능력과 돈은 내 꺼잖아요. ㅎㅎㅎ 하고 지나감. (근데 사실 맞는 말이죠. 진짜백이 만나 함께 알콩달콩 살기 전까지 어설픈 사람들 만나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음.) 주절주절 썼는데... 이런 여자는 어때요? 솔직히 연애로는 싫죠? 보수적이고 답답해서~
이런 여자는 어때요?
20대 중반,
외모는 괜찮다고 칩시다.
(유치하고 잔인하지만 객관적인 평균을 알고 싶어 여기저기 물어본 바 A라고...)
여중 여고 여대
키 160, ab형 몸무게는 50이하.
친구들 죄다 여자.
담배 안함
술 한잔도 안마심.
음주는 못해도 가무는 잘함.
보수적임 진짜 진짜 진짜 보수적임..-_-
혼전순결? 당연한거지만 절대 순결을 지켜서 남편님에게 바치고 그딴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하고 싶음. 종종 친구들이 남친을 이해하려 노력할 때가 올거라는 둥 그러는데 이건 이해하고 말고 양보하고 타협하는 주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아니면 아닌거고...
남친을 사귀어 본 적이 없음ㅠ
아주머니들에게 우리 며느라 삼고 싶다는 말은 참 많이 들어봄.
애교있고 싹싹하고 잘웃고 그러니까..
아르바이트 해도 아주머니들 이쁨 차지하고 그랬지요.
애교는 진짜 많음(많다고들 하더이다...)
내가 좋은 사람이 좋고,
나 좋다는 사람은 죽어도 안끌림.
슬프게도 이성을 잘 꼬시는 재주라도 있으면 낫지,
그런 재주는 눈꼽만큼도 없음...
진심을 믿는 바아보...
그나마 장점이랄 수 있는 애교를 부려서 남자를 꼬셔 사귀던가 해야하는데,
남친이 아니기에 여자가 아닌이상 그 애교가 남자에게 안나옴.
그냥 평소에는 상냥하게 말하는 정도고, 친해지면 조금 남성적인 액션을 개그로 쓰기도 함.
팝송, 시부아계음악, 프랑스dj 컴필레이션 앨범들...
일렉트로니카쪽 개러지 하우스 라운지 째즈 좋아하하고,
프랑스 문학 좋아하며,
혼자서 짧게 해외 자유 여행 하는거 좋아함(배낭여행같이...)
맨날 외롭다고 연애하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소개팅 시켜준다면 거절...(소개팅 자리 재미없고 불편하고...)
난 ~먹고싶어 ~가 좋아라고 자기 의견을 말하는 편.
(여자들 중엔 남자가 이끌어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의견을 물어봐주는걸 좋아함.)
만약 남친이 생기면 그 사람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므로 한 사람만 보고 예쁘게 연애하고 싶다.
심지어 사주에 평생 남자가 남편 하나라는 ㅎㄷㄷ한 말 들은적이...
근데 지금 사는 꼬라지 보면...딱 사주 팔자대로 될 거 같다.
내 자기계발이 우선이라고 연애는 뒷전으로 있다가,
결혼 적령기 되어서 연애하가지고 결혼 ㄱㄱ
그리고 평생 남자는 남편 1나...
(하지만 독립적이라서 남편에 기대거나 집에서 살림만할 스타일 머 이런건 절대 못됨)
그게 나쁘다고는 절대 생각치 않는다.
결혼을 위한 연애가 아닌 연애를 위한 연애는 그냥 시간 낭비인 엔터테이먼트 같아서.
하지만 좀 좋지만은 않은 것도 같다.
정말 평생 남자가 하나라면 절대적으로 사람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 보는 눈은 있지만 연애할 때와 그 외에 만나는 이성은 분명 다르니까...
그래서 다들 만나봐야 안다고 하질 않던가..ㅠ
훔....그 때문이라도 연애는 해야할텐데,
그냥 미래의 내 짝이 좋은 사람이길 빌면서 오늘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그런 맘?
그리고 결국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난다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살면 나같은 사람 만나겠지요.
이제는 주변에서 도대체 왜 안사귀냐,
소개팅 자리 정중히 거절하니,
심지어 눈이 높다 뭐 고르는거 아니냐...별 해괴한 소리 다 들음.
그 때마다 남자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내 능력과 돈은 내 꺼잖아요. ㅎㅎㅎ
하고 지나감.
(근데 사실 맞는 말이죠. 진짜백이 만나 함께 알콩달콩 살기 전까지
어설픈 사람들 만나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음.)
주절주절 썼는데...
이런 여자는 어때요?
솔직히 연애로는 싫죠? 보수적이고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