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요

셔플2009.05.16
조회786

남자는 20대앤 철도없고 진정한사랑의 의미를 모릅니다.성관계에 관심많고

여자 친구있어도 남자는 다른 여자한테 눈길이 갑니다.

이건제가 살아오면서 겪은이야기에요.난음악을 어릴때부터 해서 나이트 클럽드럼

연주를 했어요. 여자들 많이오죠.쉽사리 만나고

엔조이수많은 20대 철부지 였습니다.하지만 나이가

들고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정말 깨닫지 못하면 좋은친구나 파트너 그걸 사랑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하지만 이제 마흔이 넘어서 저도 철이드나 봅니다

.청장년시절 만난여성들은 내가 사랑한다 생각했어요.

남자는진정한 사랑을 알기전엔 여자친구 있어도

다른여자에게눈돌리며 다른사람도 만나죠  살아요. 여자 친구는 그걸 모르죠 . 여자친구는 자기밖에 없는줄 압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 친구 만나다가 또 여자생기면 거기에현혹되서 사랑의 이중성이 나옵니다. 그게 남자의 본능입니다.

어쩔수없는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면 마음속에서 뭉클하고

모든걸 주고싶고 그 사람을위해 어떤것이라도 해줄수 있는 성숙한

사랑 이건  남자들이 얼마나 빨리 깨우치냐에 달려있습니다.멋진 남자친구 여자친구 앞에선 당신만 사랑하는것같죠 그 멋진것은 모두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한답니다.

그게 바로 나였고 실제로 많이 그렇게 살아왔는데 지금은 철이드는지 어떤게 진정한 사랑인지 알겠더라구요.남자의 본능은 항상 다른 여성에게도 관심이갑니다.여자친구는순수하고 자기만 사랑하는지 알죠.주변에 보면 여자 친구가 있으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고 미씨들 남자가 옷 잘입고 매너 좋으면 반드시 바람기가 있읍니다.옷잘입는 남자는 끼가 다분해요.무슨뜻인지 아실거에요.관심을 받고 싶어하고 시선이 자신에게 집중 되게되 하고 싶으니까 멋부리는 남자는 반드시 끼가 다분합니다.사람의 내면적인걸먼저 보세요 인간성

어떤마음을 가지고 이 사람은 여자를 만나는지 젊은 여성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건 남자의 본능은 두여자 마다 안합니다.

안그런사람은 정말 인간성과 양심 깨달음이 빠른거에요,정말 사랑하고 싶으면 서로 를 바로 보세요 마음으로 느껴져요 남자는 자신이 만족하는 여잘 만날때 바람욕구가 사라집니다. 살면서 느낀거에요 내 나이 마흔둘 누구보다 화려하게 제 미니 홈피 오시면 포스를 느끼실겁니다.하지만 이젠 저도 여자에 두번 실패했는데 젊은시절 이삼십대까진 여자가 남자를 내조를 못하면 남자는 반드시 바람나요 그러니 서로 정말진정한 사랑을 찾으세요 . 남자는 자기 이상형을 찾고 그런사람을 기다리고 찾으세요.

자칫하면 좋은거와 성적매력때문에 남자는 99.9프로 본능은 눈돌립니다.마음속으로요 그러니진정한사랑 인간성과양심적 멋많이 부리는 남자는 여성들이 자기를 잘봐주기를 원합니다.제가 봤을때 제가 겪고 철부지 시절이많죠 겉에 속지 마시고 진정 내면적 인 사랑 멋안부리는사람 그런 사람들이 정말 내면이 깊은사랑을 할줄 알거에요.멋부리는 남자는 반드시 값을 치룹니다 인생 경험이고 내자신이 음악과 여자 이거조심스럽게만나세요.

여성들도진정느껴야 합니다 안그럼 항상 남잔 다른여자가

 접근하면 거의다넘어갑니다. 멋부리는남자 조심하세요. 이제 진정한 멋과 사랑은 마흔이 넘어 서면서 깨닫고 성숙해지는거 같아요.남자의 본능이기 때문에 마음속에 이중성이 거의 있습니다. 안그런 분들들은 극소수에 불과 합니다. 그런분 들은 인간적 됨됨이가 된사람입니다. 멋 부리는 남자 조심 하세요.제 경험입니다.여성분들 남자는 대부분 본능일겁니다. 성숙한사랑은 나이가 들면서  조금조금씩 철이들어갑니다. 제 의견에 악플이 달릴수도 있을겁니다.

너같은 인간이나 그렇지 하면서 하지만 반드시 사랑은 진정한 서로만족하고

보듬어주고사랑할때 진정한사랑이 빛이나는것같더라구요. 악플도 겸허이 받아 들이겠습니다.남성 분들 절 대 전부가 그런건 아니니 내 가 객관적으로 느껴본 경험이니 안그런분도 많습니다.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내 가 호흡하는것 조차 감사해야 합니고 고난도 역경도 그사람이 성숙해지는과정입니다.젊을때 방황 많이하고 일찍깨달었어야하는데 마흔둘되서 느끼네요. 이 글 보신분들 진정 아름다운 사랑은 표현하세요.그게 바로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