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성추행했어요

둘리a2009.05.16
조회741

평소 톡을 즐겨보는 24살 여자에요
제가 어제 그러니깐 오늘 새벽에 있엇던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평소 친구들하고 새벽까지 술을 먹는편인데 어제도 여느때와 다를거없이
술을먹고 새벽이되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버스타면 20분거리를 택시타면 5분이면 가는거리인데
택시를 타니깐 쫌 뭔가 불안하더라고요

택시를 타고 가는데 아저씨가 재미있게 놀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어색하게 그냥... 이러면서 말을 흐렷는데.
그런데 아저씨가 거울로 저한번 보더니
복이많아보인다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사이비지만 자기가 관상좀 볼수있다고

관상좀 봐두되냐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죠
불을 켜더라구요
그러면서 얼굴이뭐 짞짝이고 코는 복이많은데 눈이랑 입 이런데는 뭔가 부족하다고
이런식으로 얘길하면서
막그러는거예요 그래서 한 요즘 4천원 정도 거의 3분이면 집에가는 거리에서
손금을 봐두되녜요 그래서 걍 뭐 봐준다는데
궁굼하기도하고 해서 그러라고했죠
그러면서 요금 리터기를 끄더라구요 사천원만내세요 이러면서
그러더니 좀 주변을 빙빙돌더니
차세우고 손금봐준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구
손금봐야되는데 앞으로 넘어올수있냐고
그래서 못넘어가겟다 그러니깐 차세우고 앞으로 옮겨타래더라구요
그래서 좀 고민하다가 앞으로 탔는데
막 얘기하면서 진맥같은거 짚어보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막 보다가 목쪽에 막 맥뛰는데있자나요
거길잡아보고 막 무릎쪽뼈도 막 누르는거예요
그러면서 아프면 말하라고 그런식으로 하더니 뭐 허리가 안좋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허리뼈있는쪽 척추거기도 눌러보는거예요
그래서 아 뭔가 기분이 이상해 하고잇는데 쇄골쪽도 눌르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의자 좀만 뒤로 젖히고 숨크게쉬어 보라는거예요
그래서 의자는 안젖힌다고 그랫더니 그건그냥 넘어가더라구요
그러더니 뭐 차흔들려서 맥이 안짚힌다나 식으로 말하면서 계속 그러길래
저빨리 가야된다구 그러니깐 그제서야 가는거예요
그러면서 집앞까지 다왓는데 막 드라이브좀 더하고 싶은데
30분정도만 더 드라이브할수없냐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니 저 집에 빨리가야된다고
택시에서 내려서 집까지 엄청 달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