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저 조아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rldbqls2009.05.16
조회857

안녕하세요 요번에 20살된 사람입니다

 

얘기가 아직 남친은 아닌데 그렇다고

 

친구사이는 아닌 남자애와의 얘기인데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야기 할게요

 

제 친구가 어느 전문학교에 아니고 있는데요

 

친구의 같은 과인 남자애가 제 친구와 같이 레포트를 쓰려고

 

저희 동네로 왔다가, 어쩌다 보니 만나게 됬는데요

 

저는 그애가 맘에 들었구 그 애도 저가 맘에 들었답디다

 

그걸 그날 알게 된건 아니고 몇일 뒤에 제 친구가

 

그러드라구요. 그 남자애가 저 소개시켜달랬었다고 ㅋ

 

처음본날은 그냥 같이 조ㅈ뱅이 까면서 놀기만 했었으니깐 서로

 

아는게 별로 없었어요 그다지..;;

 

근데 그애랑 몇일만나고 그랬는데 그애가 막 미래의 남친이 될거라고

 

좀만 기다려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기다려본다고 했어요

 

근데 제가 참을성이 없구, 제 주변에는 이상한애들 밖에 없는진 몰라도

 

서로 맘에 들면 몇일을 만났든 그냥 사귀고 보거든요?? 물론 저도 그래왔구요

 

그래서 참을성이 없는데 얘가 말을 안해주는거에요

 

그랬더니 얘가 자기가 군대안가게 되면 사귈거래요, 미안하다고 --

 

그게 뭐냐구요;; 그래도 일단 알앗다고 하고 조금 더 기다려봤어요

 

얘랑 애들한테 물어보면 얘가 2년동안 여친을 사귄적이 없다가 절 조아하게 된거래요

 

근데 솔직히 저는 그걸 알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얘한테 물어보면 예전에 여자한테 대박 데인적이 있데서

 

약간의 여자기피증?? 그니깐 잘 놀기야 하는데 사귀는건 막 두고봐야 하는..

 

뭔가 좀 그렇데요 -- 그래서 좀만 더 기다려 달라는거에요

 

저희가 한.. 5일?? 6일정도 보고 그뒤로 거의 2주동안 못봤거든여;;

 

얘는 노원살구 저는 산본살아서 거리상의 문제도 있고 ,

 

얘가 또 기흉이라는게 있어서 아파서 병원도 다니고 가족들간에 문제도 있고;;

 

저한테 잘해주기야 해요 -- 알바도 우리동네 같이 와서 막 도와주고

 

제가 배고프다그러면 막 뭐 사주구..

 

아 정말 근데 항상 네이트온이나 핸폰으로는 맨날 싸워요 --

 

그러면서 제가 포기할라그러면 붙잡고 막 미련남을 말을 계속 하는거에요

 

전또 그런말에 약해요, 그래서 서로 싸우다가도 막 서로 화풀고 하기야 하는데..

 

아 정말 -- 암튼 얘가 날 조아하는거 맞긴 맞을까여??

 

전 솔직히 하나두 모르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