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빈의 선비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님의 비애에 붙여,

순수시대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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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의 선비 서청원 친박 대표님의 비애에 붙여,

 

정치하는 사람들을 우리 대다수 국민들은 비평하는 경우들이

다분히 발생하는 것은  자신들이 존경했던 정치인이 자신들의

생각하고는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서 실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기대에 부응할 경우에는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치관의 동반자이며 서로 의지하는 철학이며 인생에 보물입니다

 

자신들은 그를  존경하고 지지할때는 그사람이 부정할꺼라고

생각을 하고서  지지하는 사람은 그의 대다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그사람의 부도덕한 행위를 알았을 때에

그 실망감이라는 것은  이루다 말을 할수가 없는 것이 정치의

현실이라고 취부하기에는 너무도 자신의 판단에 험결을 주며

정신적인  패닉에 빠질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를 존경하시던  사람들이 경선에서 패했을 때에 사실은

패닉상태 였지만,그래도 올바른 가치관으로 봤던  박근혜님의

가치관은  그냥 그대로 우리들의 마음 깊숙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들이  바랐던 시기에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는 것일뿐

존경했던 마음이 없어지거나 변형된 가치관이 오지는 않았고

그때문에 우리는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또 다시 마음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이것은 존경하던 마음이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존경심을 같이 보좌해 주시던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님이

정치적인 탄압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신 것도 마음 아픈 일이며

한국 정치에 보복이라는 패러다임으로 1년6월의 형을 살게되어

우리가 존경하는 근혜님의 가슴에도 큰 상처를 입히게되었습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도  청빈의 선비셨고  근혜님도 그러하시고

또한 친박의 서청원 대표님께서도  같은 청빈의 선비 이십니다

그는 정치에 6선이라는 장대한 세월을  정치를 하셨지만  청빈한

선비 셨기에 돈한푼 재물하나 부정으로 모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근혜님께서는  그를  매우 아끼셔서 친히 서청원님을 찾아서 함께

올바른  대한민국의 길을  같이 가주실것을  당부하셨다고 압니다

 

청빈의 선비 서청원 대표님을  이명박 정부에서 탄압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이는 박근혜님을  고사시킬 목적을 내포한

근혜님께의 전면전을 선포한 것입니다 어떻게 근혜님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되신 분이며  같은 당의 우파라고 자쳐하시는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 까지 하실수가 있다는 것입니까?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경선떄에 말하시던  "돈없는 사람은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공언한 그말씀을  지금 실행하시 겠다는 것입니까?

왜 돈 없는 사람은 정치를 못하는 것입니까? 한나라당의 정몽준의

10억 당비는 괜찮고 친박연대의 빌린 선거자금은  죄가 된다는

이따구 개같은 논리가  새상천지에  어디에 있기나 하는 겁니까?

 

어디 그뿐입니까?

영부인이신 여사님의  사촌 언니 사건은  사촌언니가  죄를 쓰야하는

이러한 상식이하의  법률적 잣대가  대체 어떤 나라에 있는것입니까?

사촌언니를 보구서  뉘기가  30억 이상의 돈을  준다는 것입니까,,,

우리 서민들이 바라는 것은  대통령께서 서민들을 위해서 정책을 펴

주시고 서민들을 위해서 아량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약한자를 위할줄을 모르고  약한자 위에 군림하려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비굴한 인격체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권리는 국민에게서 나오는 것이며 권리를 국민으로부터 얻은 자는

국민을 하늘같이는 아니더래도 상전으로 대해야하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대통령을 잘나가는 강한 자들만이 선출하고 권리를 부여했습니까?

권리는 같이 밀려가는 바람들의 힘과,, 같이 흐르는 물결과도 같은것

인생의 영원할것 같은 역사도 한낮의 찰나의 희노애락일 뿐입니다

 

박근혜님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모든 범박님들께 시대성이 호소합니다

청빈의 선비 친박 대표이신 서청원 대표님을  위해서 전국민들의

서명을 받아서  대법원의 판결이 부당함을  공표하여 주시고 또한

재판과 심문을  전국민들이 알수있도록  생방송 청문회 식의 진행을

해줄것을 국민의 한사람으로  요구하는 바입니다. 시대성 올림.   

 

 

 

안녕하십니까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의 장남인 서동익이라고 합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박대표님 홈피에 잠시 들렸다가 많은분들이 아버지께

힘내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하신거를 보고 한껏 가벼워진 마음으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것처럼 저의 아버지는 30여년간의 긴 정치 인생에 있어

한번도 재물을 탐하시거나 욕심내신적이 한번도 없으십니다. 저와 저의 누님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네식구는 20년이 넘도록 상도동에 있는 작은 연립주택에

살고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재물에 탐하지 않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논리지만 아들인

저로서는 아버지께 약간의 서운함을 느낀적이 있다는것은 사실입니다.

 

 어제밤 10시경에 아버지께서 들어오셨습니다. 항상 앉아계시는 작은 의자에

앉으셔서 한참을 아무말 없이 앉아계시다가 옆에 있는 저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씀을 하시고는 유난히 할아버지를 따르는 4살난 제 조카걱정을 하셨습니다.

제 조카가 할아버지를 찿을텐데 할아버지가 안보이변 얼마나 힘들어 하겠냐고

말씀하시더군요.

 

 1년 6개월 동안이나 영어의 몸이 되실 아버지 본인의 걱정은 하시지 않으시고

아무말 없이 저와 제 조카에게 미안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의 어머니께서

참으시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정치인의 가족은 언제 불어닥칠 풍파에 항상 의연해야한다' 하시며

꼿꼿하게 참으시던 어머니께서 끝내는 눈물을 보이신겁니다.

 

 어제밤 늦게까지 안부를 물어온 저의 지인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개인적으로 당비를 횡령하셨거나 뇌물을 받으신것도 아닌

이x박 대x령에 의해 정치적 희생양이 되셔서 영어의 몸이 되시는게 뭐 그리

슬픈일이냐 말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하늘을 바라봐서 한점 부끄럼없이 당당하게 영어의 몸이

되실거다 라고 지인들에게 전했습니다.

 

 작년 4월 9일밤이 생각납니다. 4년만에 명예회복을 하시고 귀가하셨는데도

기쁨의 표현없이 친박연대로 출마하셨다가 낙선하신 엄호성, 함승희 전 의원님

등이 계신데 무엇이그리 기쁘겠는가 하시며 그분들을 먼저 걱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법원 판결 후에는 기자회견에서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해서 남겨진 당직자들에게 미안하다' 라고 말입니다.

 

 항상 본인의 일보다는 남겨진 분들에게 죄송해하고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이 

저의 아버지의 참 모습입니다.

2007년년 경선때도 많은 분들이 박대표남에게 등을 돌리고 이x박후보에게

발걸음을 돌릴때 아버지께서 박대표님을 도우신 이유도 '떠난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박대표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냐며 아버지 본인이라도 힘을

보태야 겠다'가 전부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검찰 수사 후 박근헤 대표님에게 누가 된다고 좋지 않은 의견을

내신거도 잘 알고있지만 2주만에 만들어진 정당이 선거자금을 마련하기위한

최선의 방법은 차용증을 주고 자금을 빌리는거였습니다. 개인이 유용했거나

검찰의 수사가 시작한 후에 차용증을 작성한것도 아닙니다.

모든 자금은 친박연대 공식 계좌로 들어와 선관위에 보고하고 빌린자금은

선거 후 모두 되돌려 주었습니다.

 

대법원 판결에도 추징금이 없다는 사실로 이 모든게 증명된겁니다.

개인이 자금을 착복해서 사용했다면 추징금을 내는게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그런사실이 없기 때문에 추징금이 선고되지 않은것입니다.

 

 이런것도 죄가 된다면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은 왜 검찰의

수사가 없는겁니까?

왜 저희 친박연대만 검찰의 칼날을 맞아야 합니까?

이건 분명 이x박 대x령의 저주에서 시작된겁니다. 

정치검x과 정치 판x들의 손에 희생된겁니다.

 

 여러분...저의 아버지는 곧 영어의 몸이 되십니다.

하지만 한점 부끄럼없이 당당히 들어가실겁니다.

여러분 저의 아버지께 힘이 되주십시요. 용기를 주십시요.

그리고 명예회복을 하실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간절한  마음으로 한줄한줄 써내려갔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청빈의 선비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님의 비애에 붙여, ♪ Ernesto Cortazar / Sol'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