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말한다.(1)

복지독립군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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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말한다.

우리 누구에게나 상상력이 있듯이 앞으로의 닥아 올 미래 역시 그 상상 속에 볼 수 있게도 인간은 지음을 받았다.

첫 사람 때부터 겪어온 시 공간의 내용을 지금의 우리들의 유전자속에 역사가 되어 기록되어 있음을 알아야한다.

세상의 만화와 영화에서 많은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대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쯤은 우리는 쉽게 인정을 한다.

우리 인간에게는 첫 사람으로부터 보고 듣고 자신들에게 주어지거나 일어났고 경험한 것들의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에 닥아 올 세상을 미리 예견할 수 있는 과거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 창조력이 더하여 데이터를 늘려가지만 동∙식물들은 각자의 유전자정보와 다른 자연환경에 놓이면 소멸하거나 환경에 따른 적응유전자로 만들어 진 것만큼 존재하다가 소멸된다.

우리는 절대자의 원칙과 질서가 깨어지면 결코 우리 역시 존재할 수 없음을 관과 해서는 안 된다.

지금의 고유가와 원자재의 부족함으로 겪어야 할 미래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말 하고 알고 있는 사실이다.

사람과 동·식물과 심지어 광물의 모든 분자와 원자입자들 역시 우리 인간들에 의해 분자구조가 깨어지면서도 사용된 후 절대자의 만들어진 구조로 되돌아가려는 귀소본능이 있다.

다만 여기에서 원칙을 벗어나거나 인간들의 욕심으로 심하게 변형되어지는 산출물은 비인간적인 인간과 물질이 되어 바로 우리를 공격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원유 값 인상이 세계적으로 미치는 국가가 대부분이어서 다행이지만 단, 물과 식량의 문제에 부디 치면 상황은 다르다.

앞으로 5년 안에 식량과 전력과 물의 관한 자립도를 식량은 80%로 전력은 70%로 물은 100%가 될 수 있도록 국가의 정책으로 시급히 준비해야 한다.

원유가 없어 많은 것을 생산하지 못하고 그로인해 생활의 편익은 줄고 불편할 뿐이지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 세 가지가 없었을 때의 문제는 전쟁이나 그 자리에서 죽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한다.

요즘 GMO식품을 반대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콩의 유전자에 전혀 다른 유전자를 넣거나 바꿔서 우리 식량부족의 약점을 이유로 교묘하게 이미 우리사회 깊숙이 들어 와 있다.

종자개량과는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지고 있어서 원리와 원칙이 아님을 우리 유전자속에 이미 기억되어 있어서 본능적으로 반대를 하는 것이다.

한 조각의 체세포를 떼어내어 똑같은 동물을 복재에 성공 했다는 뉴스도 옛이야기가 되었다.

그 것 역시 종교적 입장에서 반대 하는 면도 있지만 우리 유전자에 그 잘못에 대한 기억에서 나온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때이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