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 인제 정신이 드냐?”“.................”“야 너 이새끼 난 너 죽는줄 알았잖아...”“여기가 어디야...”“어디긴 병원이다.. 너 몇일동안 잤는줄 아냐? 무려 보름동안 누워 있었어...”내가 벌써 그렇게 오래 잤나...아...... 그런데...아...~!내가 힘들에 일어나려 하자 D가 나를 말린다“얌마 아직 누워 있어”그러나 나는 일어나 뒤에 기대 앉았다“괜찮아....영유는.....”그말에 D가 대꾸를 안한다“영유는...?”“영유씬.... 그게 말이야....”“어디있어?”“그러니까 그게...”나도 알고 있으까......나도...“영유 어떻게 했어..”“....저 난 어떻게 안했어...”“묻었어... 아니면... 화장한거야...?”“어???”D는 내가 담담히 받아들인거에 대해 놀라는거 같다...“아무래도 가족도 어무도 없으니까 화장했어...”“어디에.. 있어?”“아직 안치를 안했어...니가 일어나면... 그때 하려고..”“잘했어...”“수오야..”“어....”“유감이다...”“어....”D가 소리없이 나를 안는다“왜그래?? 내가...불쌍하기라도.... 흐흑...”나는 참을수 없는 눈물이 또 흘러 내렸다...“그래 불쌍하다.. 미친새끼야.. 너 너무 불쌍해...”세월은 어느덧 이년이란 시간이 흘렀다“D뭐해? 얼른 안와?”[야 아직 일 안끝났어]“뭐 그렇게 바쁜척해 얼른 오라고..”“얌마 나 오늘은 못 올라갈거 같아][왜? 아직 내가 생각한거 보다 일이 덜 끝맞췄단 말야..]“야 사장이 오라는데 말 많다.. 그냥 오라고..”[얌마 직원이 일좀 다하고 가겠다는데 왜 지랄이야?]“여튼 빨리와....”[씨발새끼야 알았다 알았어..]요즘은 나보다 D가 이일에 열성이다생각지도 못하게 D가 서해 건설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나중에 건설되면 그쪽 경영도 맡겨 볼까??지금 이렇게 애착을 많이 갖고 있으니 아마 D 성과에 눈이 멀어서 무지 잘할지도 모를 거야참... D가 이렇게 뛰어날줄 알았으면 애초에 이쪽일 시킬걸....똑똑“예 들어오세요”“안녕하세요?”“어...? 유라씨가 여긴 왠일이세요?”“그냥 잠깐 일좀 보고 들른거에요...”“어서 앉으세요...”“참 다음주 중으로 미국 가신다면서요?”“예”“소문엔... 수오씨가 SCA 본사의 경영권도 물려 받을지 모른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축하 드려요”“예? 아닙니다.. 축하는요 뭘.. 저만 더 죽어난걸요.. 전 여기 일도 벅찬데...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하지 말걸..하는 후회가 더 든다구요..”“후회는요.. 지금 수오씨 때문에 SCA가 더 큰 회사로 발돋음 하고 있는데... 오히려 어머님께서 미국으로 들어가시고 수오씨 혼자 이만큼 이룬거 대단한 거에요...”“말도 마세요.. 어머님이 하루에 세 번 전화해서 잔소리 해 대시는데.. 정말 조금이라도 매출 떨어지면 어머님의 난리도 아니라구요.. 전 그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도망 가고 싶더라구요”“저희 약혼실날 도망간거 처럼요?”“예? 유라씨 그건...”“알아요... 모 어쩔수없었죠.. 내가 싫타는 사람 억지로 잡으려 했으니.. 참.. 그럼 저 약혼식날은 못 오시겠네요..”“아참 그렇지.. 2주후에 하시죠?”“예 아~ 수오씨가 꼭 오시길 바랬는데.. 그래야 저도 한번 도망가 보죠...”“예? 아~~ 유라씨.. ”“농담이에요 농담...아 그럼 저 가볼께요 잘 다녀 오세요...”“예...”정말 좋은 사람이다...그렇다고 다시 시작할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아쉽긴 하다 ^^;;갑자기... 영유가 보고 싶은걸???나는 차를 몰고 영유가 있는 그곳으로 갔다우리의 첫 자유와 추억이 있는 그곳 으로올해도 벚꽃나무에 벚꽃이 한창 피고 있었다“올해도 아름답게 폈지?? 영유야“ 나는 차에서 내려 별장 뒤뜰로 갔다역시 언제와도.. 추워...ㅠㅠ 바닷바람은...ㅡㅡ;;“영유야 잘 있었어?”나는 절벽 난간에 다가가 한숨을 쉬었다“오늘은 하루 종일 뭐했어? 네가 좋다던 바다에서 내안에서 언제나 웃고 있다 너...이뻐...”난 늘 바닷바람에서 가끔 모르는 향기를 맡는다..그향기는 어디서 맡아 본듯한 그리운 향기..영유의 향기가 묻어 나온다“나 얼굴 더 헬슥해 진거 같지 않아? 요즘 죽을 맛이야.. 봄이잖아... 니가 그리운 봄... 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도 그러네... 그래도 걱정하지마.. "따따다르르 따르따르..~~(베 벨소리..임다.. 표현 불가능.. ㅡㅡ;;)“여보세요?”“얌마 너 어떻게 된거야? 오라던 놈이 회사 비우고 어디 간거야?”“어? 나여기....가 그러니까 말야..”“야.. 너 또 거기 갔냐?”“어?.. 헤헤.. 어...”“씨발새기 일 잘하고 있는 사람보고는 오라 가라 해 놓고 정작 너 거기 가 있으면 나보고 어쩌라고... 이거 나쁜 새끼 아냐?”“아 알았어.. 얼른 갈게 끈어..”“뭐.. 임...”뚝...이럴땐 끈는게 산책이야“영유야 그럼 나 미국 가기전에 한번 더 올게.. 잘 있어.. 아... 참참... 사랑해”나는 그말을 하고 얼른 차에 타 올라 서울로 달려 갔다내가 뭐 이렇지... 영유 보고 싶을땐 잠시간은 잠적을 잘 하는 편이라 이제 D도 웬만큼은 안다...늘 내가 여기 와 있을 거란걸...아 이제 서울이다 얼른....끽~~~“꺄악~”젠장 뭐야..나는 차에서 나와 그 여자한테 다가 갔다움츠리고 않아 있던 여자..."괜찮으세요"“괘..괜찮아요”“정말요?”내가 그 여자를 다독이고 있을때 어떤 남자가 오더니 대뜸 내 멱살을 잡는다“이새끼가 사람칠려고 작정을 했어?? 너 죽고 싶어?”내가 그사람에게 멱살을 잡히고 있는데 그 여자가 일어나 말린다“아냐 오빠.. 내가 급하게 가느라 그런거야.. ”그렇게 우리를 말리던 아가씨는 오히려 내게 사과를 한다“죄송해요”“아닙니다 제가 먼저 속도를 줄여서 다녔어야 했는데...”남잔 그냥 여자를 부축 하며..말을 한다“내가 너 때문에... 정말... 이렇게 불안해서 어떻하냐.. 그냥 집에서만 있게 해야지.. 니 덜렁대는 성격은 정말....”.............................빵빵....뒤에서 빵빵 거리네..얼른 타야지...내가 차를 타고 다시 빽밀러러 그 두사람을 봤다“설마.. 진짜 애인 사이 일 거야...”나는 그렇게 다시 달려가고 있다..ㅡ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드뎌 끝났습니다 이 잼없는글 필독 감사드리구여...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릴께여.. 그땐 왠만헤선... 해피엔딩으로 ^^;;; 급한 마음에 그냥 글을 막 올려서 조금 엉성한 면도 많았고 제가 원래 수많은 사랑을 해보지 못해서 따듯함이 다가오는 소설을 못쓴거 같아요.. 그래두 요즘엔 제가 좀 변하긴 했지만....(짐 남친분께서 무지 저에게 감동을 잘주는 사람 입니다여 ^^;;) 난중엔 더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정말 가슴에 와 닫는 글을 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태껏 필독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구여 안녕히들 계세여 ^^
금지구역 사랑관계 (6장-6)
얌마?? 인제 정신이 드냐?”
“.................”
“야 너 이새끼 난 너 죽는줄 알았잖아...”
“여기가 어디야...”
“어디긴 병원이다.. 너 몇일동안 잤는줄 아냐? 무려 보름동안 누워 있었어...”
내가 벌써 그렇게 오래 잤나...
아...... 그런데...
아...~!
내가 힘들에 일어나려 하자 D가 나를 말린다
“얌마 아직 누워 있어”
그러나 나는 일어나 뒤에 기대 앉았다
“괜찮아....영유는.....”
그말에 D가 대꾸를 안한다
“영유는...?”
“영유씬.... 그게 말이야....”
“어디있어?”
“그러니까 그게...”
나도 알고 있으까......
나도...
“영유 어떻게 했어..”
“....저 난 어떻게 안했어...”
“묻었어... 아니면... 화장한거야...?”
“어???”
D는 내가 담담히 받아들인거에 대해 놀라는거 같다...
“아무래도 가족도 어무도 없으니까 화장했어...”
“어디에.. 있어?”
“아직 안치를 안했어...니가 일어나면... 그때 하려고..”
“잘했어...”
“수오야..”
“어....”
“유감이다...”
“어....”
D가 소리없이 나를 안는다
“왜그래?? 내가...불쌍하기라도.... 흐흑...”
나는 참을수 없는 눈물이 또 흘러 내렸다...
“그래 불쌍하다.. 미친새끼야.. 너 너무 불쌍해...”
세월은 어느덧 이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D뭐해? 얼른 안와?”
[야 아직 일 안끝났어]
“뭐 그렇게 바쁜척해 얼른 오라고..”
“얌마 나 오늘은 못 올라갈거 같아]
[왜? 아직 내가 생각한거 보다 일이 덜 끝맞췄단 말야..]
“야 사장이 오라는데 말 많다.. 그냥 오라고..”
[얌마 직원이 일좀 다하고 가겠다는데 왜 지랄이야?]
“여튼 빨리와....”
[씨발새끼야 알았다 알았어..]
요즘은 나보다 D가 이일에 열성이다
생각지도 못하게 D가 서해 건설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중에 건설되면 그쪽 경영도 맡겨 볼까??
지금 이렇게 애착을 많이 갖고 있으니 아마 D 성과에 눈이 멀어서 무지 잘할지도 모를 거야
참... D가 이렇게 뛰어날줄 알았으면 애초에 이쪽일 시킬걸....
똑똑
“예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어...? 유라씨가 여긴 왠일이세요?”
“그냥 잠깐 일좀 보고 들른거에요...”
“어서 앉으세요...”
“참 다음주 중으로 미국 가신다면서요?”
“예”
“소문엔... 수오씨가 SCA 본사의 경영권도 물려 받을지 모른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축하 드려요”
“예? 아닙니다.. 축하는요 뭘.. 저만 더 죽어난걸요.. 전 여기 일도 벅찬데...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하지 말걸..하는 후회가 더 든다구요..”
“후회는요.. 지금 수오씨 때문에 SCA가 더 큰 회사로 발돋음 하고 있는데... 오히려 어머님께서 미국으로 들어가시고 수오씨 혼자 이만큼 이룬거 대단한 거에요...”
“말도 마세요.. 어머님이 하루에 세 번 전화해서 잔소리 해 대시는데.. 정말 조금이라도 매출 떨어지면 어머님의 난리도 아니라구요.. 전 그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도망 가고 싶더라구요”
“저희 약혼실날 도망간거 처럼요?”
“예? 유라씨 그건...”
“알아요... 모 어쩔수없었죠.. 내가 싫타는 사람 억지로 잡으려 했으니.. 참.. 그럼 저 약혼식날은 못 오시겠네요..”
“아참 그렇지.. 2주후에 하시죠?”
“예 아~ 수오씨가 꼭 오시길 바랬는데.. 그래야 저도 한번 도망가 보죠...”
“예? 아~~ 유라씨.. ”
“농담이에요 농담...아 그럼 저 가볼께요 잘 다녀 오세요...”
“예...”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다시 시작할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아쉽긴 하다 ^^;;
갑자기... 영유가 보고 싶은걸???
나는 차를 몰고 영유가 있는 그곳으로 갔다
우리의 첫 자유와 추억이 있는 그곳 으로
올해도 벚꽃나무에 벚꽃이 한창 피고 있었다
“올해도 아름답게 폈지?? 영유야“
나는 차에서 내려 별장 뒤뜰로 갔다
역시 언제와도.. 추워...ㅠㅠ 바닷바람은...ㅡㅡ;;
“영유야 잘 있었어?”
나는 절벽 난간에 다가가 한숨을 쉬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뭐했어? 네가 좋다던 바다에서 내안에서 언제나 웃고 있다 너...이뻐...”
난 늘 바닷바람에서 가끔 모르는 향기를 맡는다..
그향기는 어디서 맡아 본듯한 그리운 향기..
영유의 향기가 묻어 나온다
“나 얼굴 더 헬슥해 진거 같지 않아? 요즘 죽을 맛이야.. 봄이잖아... 니가 그리운 봄... 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도 그러네... 그래도 걱정하지마.. "
따따다르르 따르따르..~~(베 벨소리..임다.. 표현 불가능.. ㅡㅡ;;)
“여보세요?”
“얌마 너 어떻게 된거야? 오라던 놈이 회사 비우고 어디 간거야?”
“어? 나여기....가 그러니까 말야..”
“야.. 너 또 거기 갔냐?”
“어?.. 헤헤.. 어...”
“씨발새기 일 잘하고 있는 사람보고는 오라 가라 해 놓고 정작 너 거기 가 있으면 나보고 어쩌라고... 이거 나쁜 새끼 아냐?”
“아 알았어.. 얼른 갈게 끈어..”
“뭐.. 임...”
뚝...
이럴땐 끈는게 산책이야
“영유야 그럼 나 미국 가기전에 한번 더 올게.. 잘 있어.. 아... 참참... 사랑해”
나는 그말을 하고 얼른 차에 타 올라 서울로 달려 갔다
내가 뭐 이렇지...
영유 보고 싶을땐 잠시간은 잠적을 잘 하는 편이라 이제 D도 웬만큼은 안다...
늘 내가 여기 와 있을 거란걸...
아 이제 서울이다 얼른....
끽~~~
“꺄악~”
젠장 뭐야..
나는 차에서 나와 그 여자한테 다가 갔다
움츠리고 않아 있던 여자...
"괜찮으세요"
“괘..괜찮아요”
“정말요?”
내가 그 여자를 다독이고 있을때 어떤 남자가 오더니 대뜸 내 멱살을 잡는다
“이새끼가 사람칠려고 작정을 했어?? 너 죽고 싶어?”
내가 그사람에게 멱살을 잡히고 있는데 그 여자가 일어나 말린다
“아냐 오빠.. 내가 급하게 가느라 그런거야.. ”
그렇게 우리를 말리던 아가씨는 오히려 내게 사과를 한다
“죄송해요”
“아닙니다 제가 먼저 속도를 줄여서 다녔어야 했는데...”
남잔 그냥 여자를 부축 하며..말을 한다
“내가 너 때문에... 정말... 이렇게 불안해서 어떻하냐.. 그냥 집에서만 있게 해야지.. 니 덜렁대는 성격은 정말....”
.............................
빵빵....
뒤에서 빵빵 거리네..
얼른 타야지...
내가 차를 타고 다시 빽밀러러 그 두사람을 봤다
“설마.. 진짜 애인 사이 일 거야...”
나는 그렇게 다시 달려가고 있다..
ㅡ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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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끝났습니다
이 잼없는글 필독 감사드리구여...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릴께여.. 그땐 왠만헤선... 해피엔딩으로 ^^;;;
급한 마음에 그냥 글을 막 올려서 조금 엉성한 면도 많았고 제가 원래 수많은 사랑을 해보지 못해서 따듯함이 다가오는 소설을 못쓴거 같아요..
그래두 요즘엔 제가 좀 변하긴 했지만....(짐 남친분께서 무지 저에게 감동을 잘주는 사람 입니다여 ^^;;)
난중엔 더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정말 가슴에 와 닫는 글을 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태껏 필독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구여
안녕히들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