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고 지방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보다 두살아래인 남동생 한명이있습니다 지금 본론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3월달에 일을관두게되고 지금까지 백조아닌 백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요새 정말 취업난이라.. 알바구하기도 힘들고 회사구하기도 힘듭니다.. 이력서는 몇십통씩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손가락 셀수없을정도입니다 저는 작년에 빚을 진게있습니다 대출을 600을 받아서.. 그것때문에 지금 이자를 내야하는 판국인데.. 일자리를 구하지를 못해서.. 이자 갚기도 힘든상황입니다. 그런데 그사실을 올해초에 동생에게.. 말할수밖에없는 상황에 ...; 말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했죠.. ' 절대 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말라고 알아서하겠다고.. 제가 장녀이고..19살때부터 지금까지.. 백조생활빼면 전부다.. 부모님께드렸고 20~30만원정도로 한달 생활을 버텨온지 6년이나 지났습니다. (그럼 제나이는 26살이고.. 동생나이는 24살이죠..) 그렇게.. 계속 그런생활을 하다가 ... 회사를 관두고..백조로 지내고있을찰라에.. 그넘은.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 ' 니는 집구석에 머하고있노 ~ 맨날 일도 안구하고 집구석에서 쳐놀기만하고..ㅋㅋㅋ 니 이제 이자갚을돈없제?.. 니이제 엄마한테 다일러 ' 이럽니다.. 저는 처음에 .. 정말 당황스러워가지고.. ' 야.. ! ..그말은 안하기로햇잖아?..' 그렇지만.. 그때부터 제동생은 사람으로 안보였습니다 제동생을 이야기하자면 완전 마마보이입니다.. 미칩니다.. 엄마한테만 완전 복종하고 아빠와 저는 완전 개무시를 떱니다.. 그리고 엄마한테는 잘하니깐 엄마는 좋아라하시죠.. 그리고 제동생은 대학교4년제에 다니고있습니다.. 저와 비교하자면 저보다 윽수로 잘살고잇죠 저는 19살때부터 2교대 도는 생산직에서 3년동안 일했고 제동생은 20살때 면허증 하나 땃단 이유로 차를 한대 사주시더군요. [집이 그렇게 잘사는집안아닙니다.; 좀 힘듭니다 ] 그녀석은 학교도 얼마 걸리지않는거리를 맨날 차로이동하고 그럽니다 저는.. 맨날 1시간씩 걸리는 거리를 출퇴근했지요.. 그리고.. 부모님은 저를 보면 ' 돈돈돈 ' 이러시고.. 동생을 보면 .. 엄마한테 너무나 잘따르니깐 많이이뻐하시죠.. 저는 ..아침에부터 저녁까지 있으면 녹초가되서..힘듭니다.. 그래서 음주문화를 많이 즐겼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깐.. 아는사람도 많이생기고.. 모임도 많아져서.. 저도.. 놀건 놀고.. 즐길건 즐기는 그런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밖에서는 저는 무척이나 활동적이며.. 누구한테 듣던.. '성격좋다' 라는말을 수십번넘게..들은 저였습니다( 약속도.. 항상 타인에게서 먼저 많이들엇죠) 반대로 동생은.. 친구들과.. 술을 그렇게 먹고 ..그런 애가아니였습니다 이점은 동생에게 배울점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정말 그렇게느껴요..) 왜냐하면 집에서는 정말 잘하니까요~..(것도 엄마한테만 ! ) 그렇게 .. 저는 돈을 벌면 부모님께드리고... 그렇게 저는 돈달라는 소리를 안해왔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동생은 항상 부모님이 ...기름값주지..옷사주지.. 이레저레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생산직에 다녔을때 돈점 벌땐.. 용돈도 주고 .. 옷도 한벌정도 사준적이있네요..; 엄마한테 돈 다드리니깐 저한테 돈들어오는게 고작 한달에 20이였거든요..; 그렇게 .. 지내다가 저는 사무직을 일했고.. 생산직보다..돈이 100만원도 안되었기에 용돈을 줄수가없었습니다.. 제 옷 사입을돈도 넉넉치 못했으니까요.. 동생은..옷을 사입으면 비싸게 사입고 운동화도 이름이 알려져있는거..10만원넘게.. 써서 신드라구요..물론 ! 엄마한테 돈받아서요.. 전 항상 이만원짜리 옷을 사입거나 사거나 그랬거든요..(물론 제돈으로...) 그러던 어느날... 제가 ...-_-;; 한오빠를 알게되었는데.. 다단계같은데 가서.. 600만원의 빚을 .. 졌습니다..( 진짜 미쳤었죠..ㅜㅜ) 지금도 생각을 하면.. 미친짓을 한거죠..ㅜㅜ (이부분은..정말...바보같았어요...ㅜㅜ) 정말 미친짓을 했습니다.. 전.. 정말 처음으로 누구한테..그런짓을 당한거 처음이여서... (너무 어리숙했죠!! ) 그일있은후.. 이자만 20만원정도 줬고..그렇게.. 한달한달 힘들게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일을 관두게되었고.. 그일을.. 일 그만두기전에 동생이 알게됐고.. 동생은 저한테 도울려고 했었죠,.아니 내알아서 할꺼다 했지만.. 돈도 좀 어느정도 보태주겠다..라고 하더군요.. 전 정말 동생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달 이자갚을때.. 동생은.. ' 너이자안내나~?.. ' 이러길래.. 너 돈좀있냐고 물어봤더니 ' 그거 니가알아서 내야지..?..' 이런식으로 돌변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 잘못한건 정말 인정을 하지만.. 그래놓고.. 제가 일을관두고.. 계속 협박을 하더라구요.. ' 너 일자리 안구하면 돈 내기힘들제?.. 니 엄마한테 다일러~ ㅋㅋㅋ' 이러더군요... 정말 저는 그때 일도 안구해지고 정말 미치고 .....죽고싶었던 심정이였는데.. 이자도 갚아야하는데.. 정말 ... 너무 안구해지고.. ...힘들게 보내고있었는데.. 계속 협박을 하면서.. 아빠랑 저한테 ...날이가면갈수록 애가 완전 미친 개 싸이코로... 위협을 하더군요.. 엄마한테만 잘하니깐 아빠한테는...항상 ' 뭐뭐뭐?..< 이런식이고.. 저한테는 '쯧쯧... 미친년.. '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패고싶어서 팼는데 저를 또 패더군요?.. 진짜 ..제가 남자로 태어났었으면 ..진짜 아마도 .. 누굴 말릴수없을정도로 때렸을꺼예요...-_- 엄마는 제가 조금이라도 동생흉보거나 말하면.. 완전 180도로 달라져요..-_-.... 그래서 .. 정말 집에서 살기싫을정도예요.. 며칠전 대학생들 중간고사라 시험이있었죠?.. 그때 제동생은 공부좀 해야겠다하면서.. 도서관책상이랑.. 노트북을.. 사달라고했어요.. 집에 돈도없으면서... 다 사주고.. 저는 집에있긴있지만.. 저도.. 솔직히 너무 ... 너무 싫은거예요.. 이태껏.. 돈벌어주고.. 진짜.. 뭐 바라지도않고 꿋꿋하게 일하고왔지만.. 정말 동생한테만 ... 저렇게 잘해주시니깐 너무 억울한거예요... 진짜 동생이 저한테 그런식으로 말만안했어도.. 동생한테 너 부모님이 사주셨으니깐 공부열심히해라 말했겠죠!! 분명히~ 그런데.. 저한테 하는꼬락서니를 보니깐... 진짜 모든게 미워지네요... 방금도 아빠랑 대화하고있었는데 또 ......... 지랄을 하는거예요 마침..엄마는 일하시다가 들어오셨는데.. 니 머냐고 윽박지르니깐.. 엄마는..째려보시고.. 지금 ...... 동생과 .. 진짜살기싫어요...~~ 정말.. 기숙사에 들어가서 ... 살아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저 기숙사에서 살아봤는데.. 살데가 못되더군요...--정말 감옥같았어요..; 그리고.. 집사서 들어가고싶은데.. 돈이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모르겠어요.. 휴.................................. ( 저.. .. 대출600만원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말하기로 결심했거든요... 정말.. 이것때문에 ...제가 정말 힘듭니다... 휴...) 톡커님들.. 좀 도와주세요.......휴......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 !!!!!
저는 20대 중반이고 지방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보다 두살아래인 남동생 한명이있습니다
지금 본론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3월달에 일을관두게되고
지금까지 백조아닌 백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요새 정말 취업난이라..
알바구하기도 힘들고 회사구하기도 힘듭니다..
이력서는 몇십통씩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손가락 셀수없을정도입니다
저는 작년에 빚을 진게있습니다 대출을 600을 받아서..
그것때문에 지금 이자를 내야하는 판국인데..
일자리를 구하지를 못해서.. 이자 갚기도 힘든상황입니다.
그런데 그사실을 올해초에 동생에게.. 말할수밖에없는 상황에 ...; 말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했죠.. ' 절대 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말라고 알아서하겠다고..
제가 장녀이고..19살때부터 지금까지.. 백조생활빼면 전부다..
부모님께드렸고 20~30만원정도로 한달 생활을 버텨온지 6년이나 지났습니다.
(그럼 제나이는 26살이고.. 동생나이는 24살이죠..)
그렇게.. 계속 그런생활을 하다가 ... 회사를 관두고..백조로 지내고있을찰라에..
그넘은.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
' 니는 집구석에 머하고있노 ~ 맨날 일도 안구하고 집구석에서 쳐놀기만하고..ㅋㅋㅋ 니 이제 이자갚을돈없제?.. 니이제 엄마한테 다일러 '
이럽니다..
저는 처음에 .. 정말 당황스러워가지고.. ' 야.. ! ..그말은 안하기로햇잖아?..'
그렇지만.. 그때부터 제동생은 사람으로 안보였습니다
제동생을 이야기하자면 완전 마마보이입니다..
미칩니다.. 엄마한테만 완전 복종하고 아빠와 저는 완전 개무시를 떱니다..
그리고 엄마한테는 잘하니깐 엄마는 좋아라하시죠..
그리고 제동생은 대학교4년제에 다니고있습니다..
저와 비교하자면 저보다 윽수로 잘살고잇죠
저는 19살때부터 2교대 도는 생산직에서 3년동안 일했고
제동생은 20살때 면허증 하나 땃단 이유로 차를 한대 사주시더군요.
[집이 그렇게 잘사는집안아닙니다.; 좀 힘듭니다 ]
그녀석은 학교도 얼마 걸리지않는거리를 맨날 차로이동하고 그럽니다
저는.. 맨날 1시간씩 걸리는 거리를 출퇴근했지요..
그리고.. 부모님은 저를 보면 ' 돈돈돈 ' 이러시고..
동생을 보면 .. 엄마한테 너무나 잘따르니깐 많이이뻐하시죠..
저는 ..아침에부터 저녁까지 있으면 녹초가되서..힘듭니다..
그래서 음주문화를 많이 즐겼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깐.. 아는사람도 많이생기고..
모임도 많아져서.. 저도.. 놀건 놀고.. 즐길건 즐기는 그런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밖에서는 저는 무척이나 활동적이며.. 누구한테 듣던.. '성격좋다' 라는말을
수십번넘게..들은 저였습니다( 약속도.. 항상 타인에게서 먼저 많이들엇죠)
반대로 동생은.. 친구들과.. 술을 그렇게 먹고 ..그런 애가아니였습니다
이점은 동생에게 배울점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정말 그렇게느껴요..)
왜냐하면 집에서는 정말 잘하니까요~..(것도 엄마한테만 ! )
그렇게 .. 저는 돈을 벌면 부모님께드리고... 그렇게 저는 돈달라는 소리를 안해왔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동생은 항상 부모님이 ...기름값주지..옷사주지.. 이레저레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생산직에 다녔을때 돈점 벌땐.. 용돈도 주고 ..
옷도 한벌정도 사준적이있네요..;
엄마한테 돈 다드리니깐 저한테 돈들어오는게 고작 한달에 20이였거든요..;
그렇게 .. 지내다가 저는 사무직을 일했고.. 생산직보다..돈이 100만원도 안되었기에
용돈을 줄수가없었습니다..
제 옷 사입을돈도 넉넉치 못했으니까요..
동생은..옷을 사입으면 비싸게 사입고 운동화도 이름이 알려져있는거..10만원넘게..
써서 신드라구요..물론 ! 엄마한테 돈받아서요..
전 항상 이만원짜리 옷을 사입거나 사거나 그랬거든요..(물론 제돈으로...)
그러던 어느날... 제가 ...-_-;; 한오빠를 알게되었는데..
다단계같은데 가서.. 600만원의 빚을 .. 졌습니다..( 진짜 미쳤었죠..ㅜㅜ)
지금도 생각을 하면.. 미친짓을 한거죠..ㅜㅜ (이부분은..정말...바보같았어요...ㅜㅜ)
정말 미친짓을 했습니다.. 전.. 정말 처음으로
누구한테..그런짓을 당한거 처음이여서... (너무 어리숙했죠!! )
그일있은후.. 이자만 20만원정도 줬고..그렇게..
한달한달 힘들게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일을 관두게되었고..
그일을.. 일 그만두기전에 동생이 알게됐고..
동생은 저한테 도울려고 했었죠,.아니 내알아서 할꺼다 했지만..
돈도 좀 어느정도 보태주겠다..라고 하더군요.. 전 정말 동생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달 이자갚을때.. 동생은.. ' 너이자안내나~?.. '
이러길래.. 너 돈좀있냐고 물어봤더니 ' 그거 니가알아서 내야지..?..'
이런식으로 돌변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 잘못한건 정말 인정을 하지만.. 그래놓고..
제가 일을관두고.. 계속 협박을 하더라구요..
' 너 일자리 안구하면 돈 내기힘들제?.. 니 엄마한테 다일러~ ㅋㅋㅋ'
이러더군요...
정말 저는 그때 일도 안구해지고 정말 미치고 .....죽고싶었던 심정이였는데..
이자도 갚아야하는데.. 정말 ... 너무 안구해지고.. ...힘들게 보내고있었는데..
계속 협박을 하면서..
아빠랑 저한테 ...날이가면갈수록 애가 완전 미친 개 싸이코로...
위협을 하더군요..
엄마한테만 잘하니깐 아빠한테는...항상 ' 뭐뭐뭐?..< 이런식이고..
저한테는 '쯧쯧... 미친년.. '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패고싶어서 팼는데 저를 또 패더군요?..
진짜 ..제가 남자로 태어났었으면 ..진짜 아마도 ..
누굴 말릴수없을정도로 때렸을꺼예요...-_-
엄마는 제가 조금이라도 동생흉보거나 말하면..
완전 180도로 달라져요..-_-.... 그래서 ..
정말 집에서 살기싫을정도예요..
며칠전 대학생들 중간고사라 시험이있었죠?..
그때 제동생은 공부좀 해야겠다하면서..
도서관책상이랑.. 노트북을.. 사달라고했어요..
집에 돈도없으면서...
다 사주고..
저는 집에있긴있지만.. 저도.. 솔직히 너무 ...
너무 싫은거예요..
이태껏.. 돈벌어주고.. 진짜.. 뭐 바라지도않고 꿋꿋하게 일하고왔지만..
정말 동생한테만 ... 저렇게 잘해주시니깐 너무 억울한거예요...
진짜 동생이 저한테 그런식으로 말만안했어도..
동생한테 너 부모님이 사주셨으니깐 공부열심히해라 말했겠죠!! 분명히~
그런데.. 저한테 하는꼬락서니를 보니깐...
진짜 모든게 미워지네요...
방금도 아빠랑 대화하고있었는데 또 ......... 지랄을 하는거예요
마침..엄마는 일하시다가 들어오셨는데..
니 머냐고 윽박지르니깐.. 엄마는..째려보시고..
지금 ...... 동생과 .. 진짜살기싫어요...~~
정말.. 기숙사에 들어가서 ... 살아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저 기숙사에서 살아봤는데.. 살데가 못되더군요...--정말 감옥같았어요..;
그리고.. 집사서 들어가고싶은데.. 돈이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모르겠어요..
휴..................................
( 저.. .. 대출600만원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말하기로 결심했거든요... 정말.. 이것때문에 ...제가 정말 힘듭니다... 휴...)
톡커님들.. 좀 도와주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