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연봉3억만들기...

성공!2006.11.24
조회24,905

먼져..많은 리플과..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들게..발로뛰면서 이렇게 하루를 맞쳤는데여^^

 

태국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린 현제시간 8시15분 입니다^^

 

제가 하고있는일은 프리랜서 라...

 

매일같이 발로뛰고..정보수집이 최고입니다^^

 

남들보다 색다른 아이템연구와 색다른 디자인을 위해..

 

옆에는가방..그리고 조그만한 노트 그리고 연필지우개를 가지고다닙니다...

 

지하철이든..택시에서든...생각나는 즉시..적고 메모하고 그려보고...

 

인터넷 되져보구여^^

 

아마 귀금속 개통에서 근무 하시는문들은 저를 아실수도 있으실겁닌다

 

종로 귀금속 잡지에 몇번이 실린적이 있거든여^^

 

군대.....저도 대한민국 한남자로서 군입대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쉽게도..

 

제가신검을 보는 해 부터 중줄이상은 3급 헌역으로 바뀌었습니다....

 

좀 아쉽기도 하지만..한편으로는 괜찮습니다...

 

하지만..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가기싫은건 당연합니다^^

 

친구에대한 추억.....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았기때문에..

 

고등학교 친구는 없습니다..

 

친한친구도 그리많지는 않구여...

 

친하게 지내는친구는 중학교친구2명과..소꼽친구여자1명 부랄친구2명 이렇게 5명입니다

 

그렇다고 저는 인맥관리를 못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친구들이 태국을 놀러온다고합니다...

 

그말을 들을때마다 너무기쁩니다^^

 

얼마전에도 소꼽친구가 태국으로 놀러와서 10일동안 업무를 미루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으니간요...

 

사실..저는 친구에대한 추억이 많지않아서...

 

지금이라도....좋은 추억을 만들고싶습니다..^^

 

저는 아직은 그렇습니다..미래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나..

 

중졸이라는 학벌이 창피하지 않습니다

 

떳떳이 말을합니다 중학교졸업이 최종학력입니다

 

이러한 말을 하면 사람들이 10명중 10명이 놀랩니다..

 

하지만 이말을 덮붙여서 합니다

 

남들은 고등학교3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고 취업할준비를 하지만

 

저는..

 

남들보다 3년을 빨리 사회에나와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합니다...

 

이해가 않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이해가 되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성공했다는 단어보다는...제꿈을 50%는 이루웠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어떻게보면 성공을 한것이지만,

 

저는 아직 배가고픈상태이고 아직 해야할일,배울점들이 많기때문입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성공하는게 아니지만, 한인간으로써

 

저는 제인생을 남들에게 떳떳하게 길지않은 22년을 말을하고

 

사람들이 좋은 반응을 보인다면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오래있다보니..

 

조국에대한 그리움,부모님에대한 그리움, 한국음식에대한 그리움이

 

너무많습니다....

 

집에서 제대로된밥못먹고..

 

밖에나와서 매일같이 길거리음식..

 

700원짜리(쌀국수 새우볶음밥 ) 등등 을먹으면서

 

하루하루 버팁니다...한국음식 너무나도 그립습니다..ㅠㅠ

 

저는...

 

오늘도..내일도 모레도 항상 달릴것입니다...

 

조국에발전 그리고 저의 미래를 위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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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연봉3억만들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단 간략한 소개를 먼져 올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제나이 22살(85년생) 평범한 남자..


최종학력은 중졸입니다

 

근무지는방콕이고...

 

현제 하고있는 업무는 쥬얼리(귀금속)마케팅 과 디자인너

 

그리고 쇼(쥬얼리쇼)프로젝트 를맞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합니다..

 

어린나이에 대단하다고여 부모를 잘만났다 등등 여러말이 오고갑니다

 

하지만 저는 부모님도 대단하신분도 아니며,집이 잘사는 집도 아닙니다

 

그냥 남들처럼 평범한 집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누구나 그렇듯이 사람은 돈에 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저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로 갔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가 답답하고 똑같은말 똑같은 학습 똑같은 것이 지룹고 싫었기때문입니다

 

17살때부터 종로 귀금속 바닥...

 

정말 공장에서 욕이란 욕을 다 먹으면서 일을 배워갔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저에게는 꿈과야망이 있었기에 그것을 꾹 참고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는 이론공부도하고여

 

하루하루를 미래를 위해..부모님께 효도를 해야한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어..

 

힘든 상황속에도 꾹 참고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20살이 대던해..(2004년)

 

저는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무작정 홍콩으로 향했습니다

 

가진건 돈몇푼...지식은 하나도없고...

 

무족건 제머리속에는 "성공" 이라는 단어 하나를 가지고 홍콩으로 떠난것입니다

 

홍콩으로 떠난이유는..

 

홍콩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콩쥬얼리쇼 가있기때문입니다

 

그곳에가서도 공부와...자료수집 그리고 샘플 수집을 가지고

 

열심히 정말 열심히 발로뛰면서 공부하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부모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을 하나했습니다

 

홍콩 쇼에 나가고싶다고 3천만원만 해달라고여..

 

부모님은 실패를 하더라도 경험이라고

 

저에게 용기와함께..적지않은돈 3천만원을 해줬습니다

 

물론..사업자도 저희형앞으로 낸후....

 

쇼를 나가게 되었지여...

 

그리고..그때부터 저는 꿈이 이루어진것입니다..

 

남들이 미쳤다고 손가락짓을 하고

 

어린놈이 생쇼를 다한다고 손가락짓을할때..

 

부모님의 든든한 후원때문에..

 

외국 바이어 들과 거래과 성사된것입니다

 

너무기뻣습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할때..

 

제마음속에는 오직 이한마디..

 

더높이 더멀리 네꿈을 펄쳐라

 

라는 한마디로 굳굳하게 밀고 나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도전쉽이 강해야 된다고 생각이듭니다

 

남들이 "넌 안돼" "넌할수없어" 라고말을 하여도

 

자기 자신을 믿고 그길로 가야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비록 학벌도 좋지않고 집안 환경도 좋은편은 아니였으나..

 

세상의 동반자는 오직나...

 

세상의 믿을수있는사람은 오직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는 ㅁㅁ해서 성공하기 힘들어...

 

나는 ㅁㅁ해서 할수가없어..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날때..

 

가장중요한것이 만날때 보다 헤어진게 중요하듯이..

 

내가 왜이렇게 태어나고 살아왔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자기자신의 미래는 언제든지 열려있기때문에

 

항상 힘과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적인 것이지만

 

일을할때 누가 일을 시켰을때..

 

못해..안돼...이런말 절대하지않습니다..

 

일단 못하든 안돼든 일든 해본다고 합니다...

 

부딛혀 봐야 하는것입니다..

 

10번을 부딛히고 안될경우..그때 안된다고 얘기합니다..

 

자기가 가야할길은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라는 말도있지여...

 

작은 일 하나에 자기몸과마음을 받쳐서 일을하시게 된다면

 

아마도 그분야에서 성공을 할수있을거라고 생각이듭니다..

 

대한민국 모든 분들...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