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 1달이 지났습니다..ㅋㅋㅋ 근데 연락이 끊어진지는 이제 일주일이 조금 안되네요 우리가 사귄지는 4년이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서로 시간을 보냈죠 학교도 같았고 우리가 다니는 곳이 정해져 있었기에.... 처음 만난 우리는 다른 만남과 다르게 커피숍과 같은 곳이 아닌 비됴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는 커피솝에 있다는 말에 그냥 따라갔는데 문을 닫았다고 자기가 비됴 보고 싶은게 있다고 비됴방으로 가자고 하길래 아무런 생각도 없이 따라갔죠 아는 오빠나 남자 친구들과 재미삼아 가던 곳이라서 별 생각도 없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왜 따라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됴를 상하로 되어 있는 것을 보자하더군요,..그때 까지 전 별로..보기싶다고 한 사람이 고르는대로 보면 되지 그런 생각이었죠 따라 방에 들어갔고 그 전날 힘든 일로 인하여 많이 피곤한 터니 눈이 감기더군요...또 남자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비됴이고 상하니깐 오죽 길게 느껴지겠습니까? 저는 모퉁이에 쭈그리고 잠이 들었죠 잠결에 오빠가 팔베게를 해 주겠다는 말에 안겼죠 ㅋㅋㅋ 처음 본 남자한테 안기는 여자가 없다라는 주장이었는데 내가 그랬다니 이상했죠 잠에 빠져들려고 하는 순간 오빠가 제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기분이 ㅋㅋㅋ 반황하지 않고 가만이 있었죠...그러더니 뽀뽀를 하더군요 아직도 제가 잠 들어서 모를꺼라고 생각하더군요 그리 많은 남자를 만난건 아니자만 지금처럼 경험해보지 못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캠퍼스를 돌아다니면서 얘기도 나누고 어둑어둑해 지니깐 잔디밭에 누워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상한 짓을 하는 거에요 순진했던건지 전 뭘하려는 건지 몰랐는데 갑자기 옷을 벗기려 하더군요 제가 막 우니깐 괜찮다고 하면서 다독이더군요...정말 이상하죠? 남자는 다 그런가? 그 담부터 서로 조심했죠 제가 그런 걸 별로 원하지 않고 할려고만 하면 마구 울어댔거든요 ㅋㅋㅋ 그렇게 2년이 흐르고 서로 지루하다고 할까요? 매일 보고 지냈으니 지겹다고 해야하나? 서로 소홀해지기 시작했죠...제가 안하던 채팅방에서 놀다가 우연히 중학교 동창을 만났죠 처음에 친구하고 지내다가 중학교 동창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더욱 많이 친해졌죠 그 얘는 여자는 사귄 적이 없는 초보(?)였습니다 저에게 사귀는 말을 하면서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모르니 최대한 잘해주더군요 글쎄요 오빠랑 다른 면을 많이 보여주니 저도 모르게 오빠보다 그 애가 더 좋아졌죠 하지만 전 양다리하면 서로 미안하다니 오빠한테 헤어지자 했죠 그러구 며칠지나 학교에서 오빠를 봤는데 원래 마른 체구였는데 더욱 마르고 힘들어 보이더군여...그 친구와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를 사귀면서도 자꾸만 오빠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오빠한테 사귀자 했죠...2주정도 떨어졌었는데 다시 사귀게 된건 2-3달정도 꾜셔야 했죠.ㅋㅋㅋ 그렇게 다시 사귀고 전보다 더 잘해줘야지 내가 너무 힘들게 했구나 하는 맘에 미안했기에 더욱 사랑했습니다...나보다 그 사람을 더욱 사랑했고요 그렇게 하고 다시 시간이 흘러 오빠는 취업을 하게 되어 서로 떨어지게 되었죠 자주 보지 못하기에 연락이라도 자주해야 하는데 그 쪽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다면서 뜸하지기 시작했죠 사귀면서 서로 연락을 엄청 자주했기에 저는 버릇이 되어버린거죠 일어날때 학교갈때 밥 먹을때 수업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친구 만날때...등등 어디든 이동만 하면 연락을 해야했죠 그런데 3월말에 친구가 핸폰을 하면서 제가 연락을 했죠 OO가 핸폰 새로 했다 제 친구랑 많이 친했거든요..내가 챙겨주지 못하니깐 니가 잘 부탁해 이렇게 저를 많이 걱정하면서 친구한테 부탁도 하는 사이였어요 하여튼 근데 번호가 바꿔다고 하니 번호를 문자로 보내라는 거에요 아침부터 조금 싸웠거든요 짜증이 많이 났고 전화해보면 자동연결되는데...문자보내라는 말에 또 짜증을 냈고 싸웠죠 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귀면서도 자주 싸웠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이 기다렸죠 메일만 보내구 ㅋㅋㅋ 4월 1일 만우절에 0시30분경 전화가 왔죠 정리가 끝났구나 했죠...기대감으로 전화를 받았죠 근데 왠일 우리 헤어지자,,이런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죠 만나고 얼굴 보구는 못하겠다면서 저는 너무 힘들었죠 전화를 하면서 마구 우니깐 그런 말을 하더군요 '니가 전에 나에게 헤어지자구 했을때 나도 너만큼 많이 힘들었다 그때 나는 너랑 헤어질 맘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 사람이 나한테 받은 상처를 복수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헤어진 이후로 저는 이제 다시는 헤어지자 말자하고 다짐했거든요...제가 많이 힘들게 했었으니깐요 그 전화이후 전 몇날 며칠을 밤을 새면서 보내야했답니다 먹지도 못하고 먹으면 토하고...이대로 죽는 구나 했죠 오빠의 웹상의 비밀번호를 알게됐죠...저랑 헤어지는 얼마 안되서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지낸다는 것을 알았죠 정말 억울했죠...지금은 그 여자가 다른 곳으로 떠났지만요 잠시 힘들어서 그랬을꺼라고 지금은 이해합니다 다시 시간이 흘러 편안한 오빠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처음에 그거만이라도 해야겠다 했죠 근데 사귀던 사이가 오빠동생이 가능한가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요 며칠 연락 안하니깐 다시 제 친구한테 저나해서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더랍니다 진짜 연락하지 못하고 확인해달라는 거죠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지금은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보고 싶어요 절대 다시는 시작하지 않겠다는 사람인데..전 그냥 기다려주고 싶네요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그래서 결정한 것이 2년간 보류.,,,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구 그때도 아니면 서로 다른 사람 찾자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린다고 한 걸까요? 서로 다른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좋을 까요? 다른 사람 만나기도 싫은데...꼭 그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조언이나 충고 부탁합니다...^^;; 지금은 그냥 쓰쳐지나거는 것만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기다릴까? 다른 사람을 찾을까?(꼭 답주세요)
벌써 헤어진지 1달이 지났습니다..ㅋㅋㅋ
근데 연락이 끊어진지는 이제 일주일이 조금 안되네요
우리가 사귄지는 4년이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서로 시간을 보냈죠
학교도 같았고 우리가 다니는 곳이 정해져 있었기에....
처음 만난 우리는 다른 만남과 다르게 커피숍과 같은 곳이 아닌 비됴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는 커피솝에 있다는 말에 그냥 따라갔는데 문을 닫았다고
자기가 비됴 보고 싶은게 있다고 비됴방으로 가자고 하길래 아무런 생각도 없이 따라갔죠
아는 오빠나 남자 친구들과 재미삼아 가던 곳이라서 별 생각도 없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왜 따라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됴를 상하로 되어 있는 것을 보자하더군요,..그때 까지 전 별로..보기싶다고 한 사람이
고르는대로 보면 되지 그런 생각이었죠
따라 방에 들어갔고 그 전날 힘든 일로 인하여 많이 피곤한 터니
눈이 감기더군요...또 남자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비됴이고 상하니깐 오죽 길게 느껴지겠습니까?
저는 모퉁이에 쭈그리고 잠이 들었죠
잠결에 오빠가 팔베게를 해 주겠다는 말에 안겼죠 ㅋㅋㅋ
처음 본 남자한테 안기는 여자가 없다라는 주장이었는데 내가 그랬다니 이상했죠
잠에 빠져들려고 하는 순간 오빠가 제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기분이 ㅋㅋㅋ
반황하지 않고 가만이 있었죠...그러더니 뽀뽀를 하더군요
아직도 제가 잠 들어서 모를꺼라고 생각하더군요
그리 많은 남자를 만난건 아니자만 지금처럼 경험해보지 못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캠퍼스를 돌아다니면서 얘기도 나누고 어둑어둑해 지니깐
잔디밭에 누워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상한 짓을 하는 거에요
순진했던건지 전 뭘하려는 건지 몰랐는데 갑자기 옷을 벗기려 하더군요
제가 막 우니깐 괜찮다고 하면서 다독이더군요...정말 이상하죠?
남자는 다 그런가? 그 담부터 서로 조심했죠 제가 그런 걸 별로 원하지 않고
할려고만 하면 마구 울어댔거든요 ㅋㅋㅋ
그렇게 2년이 흐르고 서로 지루하다고 할까요? 매일 보고 지냈으니 지겹다고 해야하나?
서로 소홀해지기 시작했죠...제가 안하던 채팅방에서 놀다가 우연히 중학교 동창을 만났죠
처음에 친구하고 지내다가 중학교 동창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더욱 많이 친해졌죠
그 얘는 여자는 사귄 적이 없는 초보(?)였습니다
저에게 사귀는 말을 하면서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모르니 최대한 잘해주더군요
글쎄요 오빠랑 다른 면을 많이 보여주니 저도 모르게 오빠보다 그 애가 더 좋아졌죠
하지만 전 양다리하면 서로 미안하다니 오빠한테 헤어지자 했죠
그러구 며칠지나 학교에서 오빠를 봤는데 원래 마른 체구였는데 더욱 마르고
힘들어 보이더군여...그 친구와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를 사귀면서도 자꾸만 오빠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오빠한테 사귀자 했죠...2주정도 떨어졌었는데 다시 사귀게 된건 2-3달정도
꾜셔야 했죠.ㅋㅋㅋ
그렇게 다시 사귀고 전보다 더 잘해줘야지 내가 너무 힘들게 했구나
하는 맘에 미안했기에 더욱 사랑했습니다...나보다 그 사람을 더욱 사랑했고요
그렇게 하고 다시 시간이 흘러 오빠는 취업을 하게 되어 서로 떨어지게 되었죠
자주 보지 못하기에 연락이라도 자주해야 하는데
그 쪽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다면서 뜸하지기 시작했죠
사귀면서 서로 연락을 엄청 자주했기에 저는 버릇이 되어버린거죠
일어날때 학교갈때 밥 먹을때 수업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친구 만날때...등등
어디든 이동만 하면 연락을 해야했죠
그런데 3월말에 친구가 핸폰을 하면서 제가 연락을 했죠 OO가 핸폰 새로 했다
제 친구랑 많이 친했거든요..내가 챙겨주지 못하니깐 니가 잘 부탁해
이렇게 저를 많이 걱정하면서 친구한테 부탁도 하는 사이였어요
하여튼 근데 번호가 바꿔다고 하니 번호를 문자로 보내라는 거에요
아침부터 조금 싸웠거든요 짜증이 많이 났고
전화해보면 자동연결되는데...문자보내라는 말에 또 짜증을 냈고
싸웠죠 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귀면서도 자주 싸웠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이 기다렸죠
메일만 보내구 ㅋㅋㅋ
4월 1일 만우절에 0시30분경 전화가 왔죠
정리가 끝났구나 했죠...기대감으로 전화를 받았죠
근데 왠일 우리 헤어지자,,이런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죠
만나고 얼굴 보구는 못하겠다면서 저는 너무 힘들었죠
전화를 하면서 마구 우니깐 그런 말을 하더군요
'니가 전에 나에게 헤어지자구 했을때 나도 너만큼 많이 힘들었다
그때 나는 너랑 헤어질 맘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 사람이 나한테 받은 상처를 복수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헤어진 이후로 저는 이제 다시는 헤어지자 말자하고 다짐했거든요...제가 많이 힘들게 했었으니깐요
그 전화이후 전 몇날 며칠을 밤을 새면서 보내야했답니다
먹지도 못하고 먹으면 토하고...이대로 죽는 구나 했죠
오빠의 웹상의 비밀번호를 알게됐죠...저랑 헤어지는 얼마 안되서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지낸다는 것을 알았죠
정말 억울했죠...지금은 그 여자가 다른 곳으로 떠났지만요
잠시 힘들어서 그랬을꺼라고 지금은 이해합니다
다시 시간이 흘러 편안한 오빠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처음에 그거만이라도 해야겠다 했죠
근데 사귀던 사이가 오빠동생이 가능한가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요
며칠 연락 안하니깐 다시 제 친구한테 저나해서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더랍니다
진짜 연락하지 못하고 확인해달라는 거죠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지금은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보고 싶어요
절대 다시는 시작하지 않겠다는 사람인데..전 그냥 기다려주고 싶네요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그래서 결정한 것이 2년간 보류.,,,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구 그때도 아니면 서로 다른 사람 찾자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린다고 한 걸까요?
서로 다른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좋을 까요?
다른 사람 만나기도 싫은데...꼭 그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조언이나 충고 부탁합니다...^^;; 지금은 그냥 쓰쳐지나거는 것만이라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