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 : 내가 잘못알았었네~ 난 너가 흑심있는줄 알았어. 그래서 부담스러웠는데 모 다행이 편해졌네~
남자애 : (갑자기 이게 먼소리) --;;;;
민망해지는분위기를 애써 모면했죠..
근데 그 후에 약간 여자애가 달라졌습니다. 평소에는 그대로인데 남자애가 그 전처럼 잘해주면 처음에는 정중히 거부하다 그 후로는 맹렬히 분노하더라고요 . 특이한게 또 있다면 은근히 자존심과 잘난척이 전과 다르게 상당히 심해졌습니다. (누구 ~했다더라 하면 물어보지도않았는데 그거관련 자기 관련 잘난점 이야기하고)
그 후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 (전화해서) 남자애 : 민경아~ 추위랑 남자는 조심해야하는거알지? ^^ 여자애 : (험악하게) 할말없네 끝어 뚝..
<그전에는 안그랬음> ~~~~ (한번은 남자애가 칵테일동아리라 만든 칵테일 친구들한테 주고 여자애한테도 주러 수업끝난 교실에 찾아갔죠)
남자애 : 민경아 자~ 만들었는데 너도 나중에 먹어봐 여자애 : (받은후 나중에 문자로) 잘먹겠는데 이런거 안줘도되~ 계속 잘해줄까봐 이런말하는거야 ~ (약간 기분나쁜 뉘앙스로)
남자애 : 너 요즘 왜 그래. 그냥 만들고 남아서 준건데. ~~ 그 뒤에 여자애가 갑자기 분노를 하더라고요.. 상당히 연락을 끝은후에 다시 연락하면 될까 싶었더니 더 열받아하는겁니다.
여자애왈 : '넌 왜 너 편한대로만 행동하는데?' '그래 그런말들으면 너도 기분나쁘겠지' '널 보면 화가나 미칠거같해' '됐어. 연락하는것도 싫다. 그냥 수업때만 보면 안될까' '너 예전부터 불편했거든? 이러다 말겠지 했어' '너가 미안할건없자나' '너 맨낼 니가 싫냐 물어봤지? .. 너가 왜 싫어? 싫으면 너랑 안보고말지'
남자애왈 : 다 이해했고 잘못했으니깐 너가 용서해줘 계속 좋게 지내고싶어 여자애왈 : 너만 꼭 착한척하더라? 난 맨날 악역이라는거니? 사람열받게하는게 착한거야?
남자애왈 : 너 혹시 그때 내 행동? 그거 과제때문에...너도 알자나 왜그래? 여자애왈 : 그게 해명한다고 될일이야? 그냥 미안끝내면 다시 돌아갈일이냐고? 너 상처받을까봐 안말했는데.. 남자애왈 : 아냐 친구관계에 상처받을꺼같아서 그냥 안들을래..
일단락되고 .. 통화가 길어지는데..
여자애 : (50분경과무렵) '말을 못알아듣니? 으이고 내 마음을 열어 보여주고싶다'
===============많은 분 충고대로 여자애가 너무 화난거같아서 2달후에 남자애가 연락했죠. 그때쯤하면 화도 풀리고 없는 오해도 안할테니... 그러다 2달후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여자애가 첨만나는사람처럼 다시 쑥쓰러워하고 눈도 못마주치면서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헤어지고 이제 화풀렸나보다(왜 화났는진모르지만) 다시 전화해서 친근한 멘트(오랫동안 안봐서 보고싶었는데 반가웠다~)를 했더니 다시 까칠해지면서
((((2달동안이나 연락안했으니 여자애는 남자애가 자기에게 흑심없는줄 200%앎) 여자애 : '불편하다고' '한동안 연락없어서 말 알아들은줄 알았더니' '거듭말하지만 니가 싫거나 악의가 있는건 아니거든' '니가 착하다고? 모르겠거든? 사람 이렇게 만드는게 착한거니? 잘난척심하네? '
다시 또 50~60분 통화하며 싸우게됩니다...
((남자애는 황당한게 그냥 잘해주고 오해까지 200%로 제거한상황해서도 괜히 미안하다하면서 또 봉변)
이럽니다. 여자애가 대체 무슨의도일까요? 보통 그냥 친구관계끼리는 잘해주던 말던 신경안쓰고 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아닌거고 저런상황에서 화내는건 아닌데.. 또 여자애 제 친구지만.. 같은여자로서 보통 저럴정도로 싫으면 60분통화안하지않나요? 하긴 싫다고는 또 안하니.. 이런경우 여자애가 남자애를 어떻게 생각한건가요?
여자분들! 이런말하는 여자애 심리 궁금합니다!!
남자애가 여자애가 과제때문에 알게되었죠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매우 잘해줬고
여자애는 적절히 튕기면서도(진짜 싫은거?) 그러면서 받아주긴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애가 '과제때문에 계속 잘해주는데~~~' 라는 말을 했는데....
여자애 : 내가 잘못알았었네~ 난 너가 흑심있는줄 알았어. 그래서 부담스러웠는데 모 다행이 편해졌네~
남자애 : (갑자기 이게 먼소리) --;;;;
민망해지는분위기를 애써 모면했죠..
근데 그 후에 약간 여자애가 달라졌습니다.
평소에는 그대로인데
남자애가 그 전처럼 잘해주면 처음에는 정중히 거부하다 그 후로는 맹렬히 분노하더라고요 .
특이한게 또 있다면 은근히 자존심과 잘난척이 전과 다르게 상당히 심해졌습니다.
(누구 ~했다더라 하면 물어보지도않았는데 그거관련 자기 관련 잘난점 이야기하고)
그 후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
(전화해서)
남자애 : 민경아~ 추위랑 남자는 조심해야하는거알지? ^^
여자애 : (험악하게) 할말없네 끝어 뚝..
<그전에는 안그랬음>
~~~~
(한번은 남자애가 칵테일동아리라 만든 칵테일 친구들한테 주고
여자애한테도 주러 수업끝난 교실에 찾아갔죠)
남자애 : 민경아 자~ 만들었는데 너도 나중에 먹어봐
여자애 : (받은후 나중에 문자로) 잘먹겠는데 이런거 안줘도되~
계속 잘해줄까봐 이런말하는거야 ~ (약간 기분나쁜 뉘앙스로)
남자애 : 너 요즘 왜 그래. 그냥 만들고 남아서 준건데.
~~
그 뒤에 여자애가 갑자기 분노를 하더라고요..
상당히 연락을 끝은후에 다시 연락하면 될까 싶었더니 더 열받아하는겁니다.
여자애왈 :
'넌 왜 너 편한대로만 행동하는데?'
'그래 그런말들으면 너도 기분나쁘겠지'
'널 보면 화가나 미칠거같해'
'됐어. 연락하는것도 싫다. 그냥 수업때만 보면 안될까'
'너 예전부터 불편했거든? 이러다 말겠지 했어'
'너가 미안할건없자나'
'너 맨낼 니가 싫냐 물어봤지? .. 너가 왜 싫어? 싫으면 너랑 안보고말지'
남자애왈 : 다 이해했고 잘못했으니깐 너가 용서해줘 계속 좋게 지내고싶어
여자애왈 : 너만 꼭 착한척하더라? 난 맨날 악역이라는거니? 사람열받게하는게 착한거야?
남자애왈 : 너 혹시 그때 내 행동? 그거 과제때문에...너도 알자나 왜그래?
여자애왈 : 그게 해명한다고 될일이야? 그냥 미안끝내면 다시 돌아갈일이냐고? 너 상처받을까봐 안말했는데..
남자애왈 : 아냐 친구관계에 상처받을꺼같아서 그냥 안들을래..
일단락되고 .. 통화가 길어지는데..
여자애 : (50분경과무렵) '말을 못알아듣니? 으이고 내 마음을 열어 보여주고싶다'
===============많은 분 충고대로 여자애가 너무 화난거같아서
2달후에 남자애가 연락했죠. 그때쯤하면 화도 풀리고 없는 오해도
안할테니... 그러다 2달후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여자애가 첨만나는사람처럼 다시 쑥쓰러워하고 눈도 못마주치면서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헤어지고 이제 화풀렸나보다(왜 화났는진모르지만)
다시 전화해서 친근한 멘트(오랫동안 안봐서 보고싶었는데 반가웠다~)를
했더니 다시 까칠해지면서
((((2달동안이나 연락안했으니 여자애는 남자애가 자기에게 흑심없는줄 200%앎)
여자애 : '불편하다고'
'한동안 연락없어서 말 알아들은줄 알았더니'
'거듭말하지만 니가 싫거나 악의가 있는건 아니거든'
'니가 착하다고? 모르겠거든? 사람 이렇게 만드는게 착한거니?
잘난척심하네? '
다시 또 50~60분 통화하며 싸우게됩니다...
((남자애는 황당한게 그냥 잘해주고
오해까지 200%로 제거한상황해서도
괜히 미안하다하면서 또 봉변)
이럽니다. 여자애가 대체 무슨의도일까요?
보통 그냥 친구관계끼리는 잘해주던 말던 신경안쓰고
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아닌거고 저런상황에서 화내는건 아닌데..
또 여자애 제 친구지만.. 같은여자로서 보통 저럴정도로 싫으면 60분통화안하지않나요?
하긴 싫다고는 또 안하니..
이런경우 여자애가 남자애를 어떻게 생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