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잊을수 없는 원나잇 ~~ @@

쉬고싶다2009.05.17
조회4,266

친구넘과 저는 어젯밤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와 친구는 나이트에서 먹히는 얼굴이죠

 

그맛에 나이트 중독비슷하게되어 나이트를

자주가곤 했는데 어제는 참 잊을수없는 ^^ ...

 

둘이 룸을잡아 미친듯 부킹을했죠 새벽3시경

술이약간된 늘씬하고 스탈좋고이쁜아가씨둘이

부킹을 들어왔습니다 친구넘과 저는 쟤들잡자라고

서로 눈치를 주곤 개콘개그부터 시작해서 노래춤

막들이댔죠 ㅋㅋ

 

서로 호감을 가지고 술한잔하자며 4명이서 자리에서 일어났죠 ㅋ

 

근처 술집에서 재밌게 술한잔하면서 분위기 좋았죠

그런데 5시쯤넘으니 손님도 저희뿐이고 해도 뜰려고하고

전부다 술이돼서 뭐할까 고민했죠 ..노래방가자니 나오면 아침이고

 

눈치만 보고있다가 친구넘 왈 ; 오늘 넘재밌는데 이대로 헤어지기도

아쉬운데 mt잡아서 한잔더하죠 어때요 ...

 

그애들은 서로 눈치를 보더니 대답은 네 ...

 

그렇게 4명이서 맥주랑 소주 김밥천국에서 돈까쓰 탕슉등을 안주로 사들고

모텔에 갔죠 4명혼숙은 안된대서 방을 두개잡고 한방은 버렸죠 ㅜ ㅜ

 

4명이서 편하게 앉아서 영화를 보며 겜도 하고 밀폐돼니 벌칙도 옷벗기등등

다 술이 치하니 개판이였죠 ㅋㅋ 우리둘은 정신력으로 버텼는데

 걔네둘은 한명씩 쓰러지더군요 우리둘도 술이 떡 된 상태였죠 ㅋ

 

그렇게 친구는 한얘를 다독였고 여자애는 눈도 채 안뜨고 어어 ~ 거리며

옆방으로 갔죠 그렇게 전 그애와 둘만남았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담배를 피는데 그애왈 ~ 자긴 사실 내친구가 맘에들었다고나 ~

이런 젠장 삐친말투로 내친구 불러줄까  어 어 어 ???

그애는 술취한눈으로 눈웃음 치며 응 어딨어 ~ 이런 젠장

 

친구넘한테 휴대폰으로 얘가 니맘에 든데 헛다리 짚었어  ㅡ ㅡ

친구넘 왈 내옆에 얘는 눈도 안떠 섹스해도 눈감고 신음소리만내

 

그런 방바꾸자 친구넘 ㅇㅋ  ^^

그렇게 난 옆방으로 옮겼고 그애는 침대에 벗고 누워있더군요

방금일치룬 나로선 휴식이 필요했고 티비를켜고 담배를 무는데

오빠 물좀줘요 ... 난 응 그러면서 갖다주니 그애왈 ....

왜케 거칠게해요 아프잖아요 ..나는 당황해서 이런 응 미안 ㅋㅋ

 

그러곤 다시 관계를 가지곤 둘다 잠들었죠

1시쯤나오니  걔들 보기 어찌나 창피하던지

바로 택시타고 째지고 ㅋㅋ

 

안타까운건 친구넘도 걔들연락처 안받고 저도 안받았는데

서로 믿고 있다가 ㅋㅋ

 

하지만 하룻방에 a급 아가씨 둘을 섭렵한 저희둘은

좀전에도 통화하면서 배잡고 웃었죠

 

걔들도 이글보면 배잡을텐데 암튼 담에 한번더볼수있음 좋겠지만

사귈수도 없는사이고 암튼 좋은추억감사합니다 아가씨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