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세민으로 간이주점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50대 여성입니다... 그런데 2003년 7월 13일 새벽 인천 간석동에 위치하고있는 저의 xxx주점에 저와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취객이 가게안으로 쳐들어 와서는
휴대폰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판 처음보는 취객이 와서는 핸드폰을 달라고 하니...
장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도 많습니다,'술이 많이 취해 그런는가 부다'하고는
핸드폰은 보지도 못하고 모른다고 좋게 말해서 보내려고
하였더만 술취한 이 취객은 계속 가게에서 욕을퍼부으며,행패를 부리기에 저는
112에 신고를하여 그 취객을 모셔갈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경찰분들이 오셔서 그 취객을 모시고 가기에 안심하고 있었으나,,, 2시간후... 이 취객은 경찰서를 나와 다시 저희 가게를 찾아와 제 머리를 잡아채
철재의자에 부딛혀 넘어뜨리고 넘어져 있는 저를 발길질을 하며
가게 안에서 밖으로 개마냥 질질 끌고 다녔읍니다.
남자의 힘으로 그것도 술취한 사람의 힘이라...
저는 어떠한 반항도 못한채 맞고 있었죠...
정말 정신이 없어 고함한마디 안나오더라구요... 모다못한 주위사람들의 신고로 남동경찰서로 연행되었씁니다. 취객이 밀쳐 넘어져 부딪힌 머리는 점점 부워오르며 아파왔고,
복부며 다리며 남자의 힘으로 그것도 술취한 사람의 힘으로 얻어 맞은 져는 오바이트를 해가며 조서를 받아야 했읍니다. 경찰분들은 저를 여자로 봐주질 않고 술집하는 악덕 업주로 보는듯,
아프다는 제 말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조서를 하더라구요... '제발 병원좀 보내달라는...'나의 간절한 부탁속에서도... 그렇게 힘들게 조서를 받은후, 병원에 입원하여 두부피하에 고인 피를 빼고 치료를 받고,3주의 진단을 받아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그러나 다리 통증이 너무 심하여 담당 의사분께
수차 호소하였더만 느지막하게 X-RAY를 다시 관독하시고 미안하다며,
그때서야 기브스를 해주셨습니다. 3주였던 진단서도 다시 6주로 떼어주시고... 물론 6주의 진단서를 다시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담당 형사님께서는 가해자와 합의를 보게 하겠다고 하였고 그동안 연락한통 없던 가해자는 시간이 한참이나 흐른후 병원으로 찾아와서는 지금 당장은 합의금이 없으니 돈을 마련하여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미안하다는 말은 전혀...한마디도 없었고... 제 몸상태가 어떻냐는 질문은 전혀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시간이 흘러도 가해자는 합의를 보러 오지도 않고 어떠한 연락 한통도 없습니다. 두달동안 기브스를 하고지낸 저는 치료비도 없어 사채를 얻어 병원비를 냈습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저로써는 입에 풀칠하기 바뻐 병원을 퇴원하고 통근치료를받아가며 가게문을 열었습니다. 그러고는 경찰서나 검찰청에서 연락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검찰청에 알아보니 2004년 2월달에 약식기소 판결이 났는데 가해자 벌금이 300만원이고 상해 내용이 초진 3주, 추가 3주로 판결이 되었더군요. 추가 3주가 아닌 6주 진단서를 보냈는데 말입니다... 저 지금도 머리가 아풉니다. 가해자가 연락처를 적어주긴 했는데 연락을 몇번 시도해 보았지만 회사도 떠나고 차도 팔아 치웠다는 군요... 이유도 영문도 모른체 처음보는 취객한테 매맞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사채 끌어다 병원비 내고, 치료비는 한푼도 받지도 못하고,그동안 몸적으로 심정적으로 아퍼서 일도 못해 돈은 없고...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어떻게... 피해자 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이 모든 과정이 처리되어도 되는 건지,정말 의문입니다. 병원비 내느라 빌린 사채도 갚아야 하는데 막막 하기만 하고, 그렇다고 요즘같은 경기에 가게문 열고 열심히 일해도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드니... 남들은 민사 소송을 하면 된다는데... 돈도 한푼없고 무식하니 방법도 모릅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 제발 부탁입니다... 이럴땐 제가 어찌 해야 되는건지...??? 저는 이제 어찌 하오리까...??? 간석동에서...
법에대해 아시는분???도움좀 주세요...
아는 언니가 처한 일이예요...
어떻게 내가 도움줄일이 없는지...
제가 법에대해서는 하나도 모르거든요...
이 언니도 나이에 비해 너무 숙맹이라....
ㅠ.ㅠ 여러분 도움이 필요해요...
이 글은 이 언니가 직접 작성한 글인데요...
한번 읽어 보시고 도움좀 주세요...
저는 영세민으로 간이주점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50대 여성입니다...
그런데 2003년 7월 13일 새벽 인천 간석동에 위치하고있는
저의 xxx주점에 저와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취객이 가게안으로 쳐들어 와서는
휴대폰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판 처음보는 취객이 와서는 핸드폰을 달라고 하니...
장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도 많습니다,'술이 많이 취해 그런는가 부다'하고는
핸드폰은 보지도 못하고 모른다고 좋게 말해서 보내려고
하였더만 술취한 이 취객은 계속 가게에서 욕을퍼부으며,행패를 부리기에 저는
112에 신고를하여 그 취객을 모셔갈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경찰분들이 오셔서 그 취객을 모시고 가기에 안심하고 있었으나,,,
2시간후...
이 취객은 경찰서를 나와 다시 저희 가게를 찾아와 제 머리를 잡아채
철재의자에 부딛혀 넘어뜨리고 넘어져 있는 저를 발길질을 하며
가게 안에서 밖으로 개마냥 질질 끌고 다녔읍니다.
남자의 힘으로 그것도 술취한 사람의 힘이라...
저는 어떠한 반항도 못한채 맞고 있었죠...
정말 정신이 없어 고함한마디 안나오더라구요...
모다못한 주위사람들의 신고로 남동경찰서로 연행되었씁니다.
취객이 밀쳐 넘어져 부딪힌 머리는 점점 부워오르며 아파왔고,
복부며 다리며 남자의 힘으로 그것도 술취한 사람의 힘으로
얻어 맞은 져는 오바이트를 해가며 조서를 받아야 했읍니다.
경찰분들은 저를 여자로 봐주질 않고 술집하는 악덕 업주로 보는듯,
아프다는 제 말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조서를 하더라구요...
'제발 병원좀 보내달라는...'나의 간절한 부탁속에서도...
그렇게 힘들게 조서를 받은후, 병원에 입원하여 두부피하에
고인 피를 빼고 치료를 받고,3주의 진단을 받아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그러나 다리 통증이 너무 심하여 담당 의사분께
수차 호소하였더만 느지막하게 X-RAY를 다시 관독하시고 미안하다며,
그때서야 기브스를 해주셨습니다.
3주였던 진단서도 다시 6주로 떼어주시고...
물론 6주의 진단서를 다시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담당 형사님께서는 가해자와 합의를 보게 하겠다고 하였고
그동안 연락한통 없던 가해자는 시간이 한참이나 흐른후
병원으로 찾아와서는 지금 당장은 합의금이 없으니 돈을
마련하여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미안하다는 말은 전혀...한마디도 없었고...
제 몸상태가 어떻냐는 질문은 전혀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시간이 흘러도 가해자는 합의를
보러 오지도 않고 어떠한 연락 한통도 없습니다.
두달동안 기브스를 하고지낸 저는 치료비도 없어 사채를 얻어
병원비를 냈습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저로써는 입에 풀칠하기 바뻐 병원을
퇴원하고 통근치료를받아가며 가게문을 열었습니다.
그러고는 경찰서나 검찰청에서 연락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검찰청에 알아보니 2004년 2월달에
약식기소 판결이 났는데 가해자 벌금이 300만원이고
상해 내용이 초진 3주, 추가 3주로 판결이 되었더군요.
추가 3주가 아닌 6주 진단서를 보냈는데 말입니다...
저 지금도 머리가 아풉니다.
가해자가 연락처를 적어주긴 했는데 연락을 몇번 시도해
보았지만 회사도 떠나고 차도 팔아 치웠다는 군요...
이유도 영문도 모른체 처음보는 취객한테 매맞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사채 끌어다 병원비 내고, 치료비는 한푼도
받지도 못하고,그동안 몸적으로 심정적으로 아퍼서 일도 못해
돈은 없고...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어떻게...
피해자 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이 모든 과정이
처리되어도 되는 건지,정말 의문입니다.
병원비 내느라 빌린 사채도 갚아야 하는데 막막 하기만 하고,
그렇다고 요즘같은 경기에 가게문 열고 열심히 일해도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드니...
남들은 민사 소송을 하면 된다는데...
돈도 한푼없고 무식하니 방법도 모릅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
제발 부탁입니다...
이럴땐 제가 어찌 해야 되는건지...???
저는 이제 어찌 하오리까...???
간석동에서...
가슴이 아픔니다...
직업은 밤에 일하는 직업이라 사람들이 색안경 끼고 본다지만...
정말 그 누구보다 배푸는거 좋아하는 착한 언니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