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속마음을 알고싶어요...

도대체 무슨생각?2009.05.18
조회555

제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ㅠ_ㅠ

 

저는 나이가 19이구요

 

여자친구는 17 이예요...

 

에효! 저는 일단 여자친구한테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통화는 자주 못하는 편이예요...

 

제가 잠을 무지 못이기는편이예요... 그래서 문자하다가... 한순간 잠들어버려요...

 

다음날... 제 친구1명이랑 후배 1명한테 문자를 보냈다네요......

 

제가 친구랑,후배 한테 물어봤죠....

 

문자가 먼저 왓다내요?...

 

왜 문자 했을까 머릿속에 멤돌아요 빡쳐요 -_-

 

이것때문에 헤어질 생각 까지 했어요 제가 한번 무슨 일만 생기면 꼬트리 잡고 늘어지는

 

편이예요 =_= A형에다 소심하기까지 집착 하면 아주 구속 처럼 글꺼예요...

 

제가 여자친구 한테 물어봤어요 왜 문자 햇냐고 제가 먼저 잠들어서 단지 심심햇다는

 

이유로 문자 했대요ㅡ,.ㅡ

 

순간 저는 생각으로 이랬어요 -_- 나는 여자애들이랑 문자 못해서 안하나?

 

나도 하면 하지 이렇게 말했어요... 그니까 하는 말이 하지 마래요 ㅡㅡ;

 

제가 너도 하지마라? ㅡㅡ

 

이랬어요...

 

그니까 알았대요 ......

 

 

에효...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일단 믿었습니다 몇일뒤.... 또 후배랑 친구 한테 물어보니까 왔대요..!!!

 

아 씨..붹ㄹ 죤니 엠이 개 많이 빡쳤어요 ㅡㅡ

 

저는 여자친구 생긴 뒤로 여자애들이랑 문자 한적 많이 해봤자 30건도 안돼요

 

단지 제가 복학생이라 늦게 학교 와서 같은반 여자애 딱 한명 한테 문자로 물어보는정도예요 ....

 

어디 이동 수업 뭐야? 어디쪽이야?

 

이정도요.......

 

여자친구가 이기적인가? 자꾸 자기가 문자로 피곤하대요.... 그럼 저는 이래요

 

아 ㅎㅎ ㅠ

 

어제 하도 늦게 자서 그칭! ㅋ ㅠ 알았엉 ㅠ 자고 일어나서 문자해...

 

이러거든요?

 

그럼 답장이 이렇게 와요 웅 알았어 (단답형식 무뚝뚝의 극치 제가 완전 쫌 단답형식

무지 싫어해요 ㅡㅡ;)

 

저도... 이제 피곤 할때가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도 아 잠온다...ㅠ_ㅠ  문자를 보내요...

 

그럼 답장이 자지마 --+

 

자면 나.... 삐진다? 이런식으로요..............

 

에효 -ㅅ- 어쩔땐... 무서워서 잠을 지세워야 했습니다 일명 날밤 깟어요 -_-

 

아효... 학교에서 잠자다가 수업 썜한테 디지게 얻어 터지고 ㅡㅡ;

 

이게 뭡니까?...

 

아효.........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