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일단 저는 23살이구요 투스카니 를 몰고있고 보험은 책임보험으로 대물보상만 할수있는 상태 보험이구요...종합으로 하면...250정도 넘어서..돈이.... 그리고 그 상대편 사람은 체어맨인지 뉴체어맨인지.... 몰고있는 중년 남성이구요 ( 어디 사장임) 제가 비오는 토요일날 방지턱을 넘다가 뒤에서 박아 버렸는데요... 속도는 30KM? 그리 빠르지 않았구요... 박았는데 내차만 조금 앞쪽 후드만 쫌 찌그러지고 좌 미등 만 나간 상태구요... 상대편은 뒷범퍼 쪽에 그냥 기스만 났습니다. 제가 뒤에서 박았으니 잘못했다 몸은 괜찬냐 물어 봤는데 몸은 괜찬은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잘못했으니까 뒷범퍼 해드리겠다고 하니까... 머 센서 달려있어서 바꾸는데 비싸다 250부르더군요... (머 자주가는센타에 전화하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1박 2일 걸리는데 2일동안 차 렌트 하면 한 30정도 든다고 총 300 달라는겁니다.. 보험 처리 할꺼냐 아님 합의 할꺼냐 물어 봐서... 맨처음 저는 책임보험만 되고 대물은 안되는줄 알고.. 합의 하자고... 그랬더니 300 자기 회사 가서 결제 하자는 겁니다... 범퍼가 왜케 비싸...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내가 잘못한 거니까... 가서 카드로 230 할부로 긁고 현금으로 80 줬습니다... 20은 카드 수수료 라나 머라나... 그렇게 합의를 끝내고... 제가 수리비 알아보러가면서 사정을 애기했더니... 아무리 체어맨이라도 교체 하는데 머그리 비싸냐... 말도안된다는 말에 제보험증서 보여줬는데.. 여기 대물 보상 천만원 되지 않느냐 가서 카드 긁은것 취소 하고 보험 처리 하자고 하라고... 해서 다시 가서 취소 해달라고 보험처리 하자고 하니.. 법인카드 체크기라 취소가 안된다고 그래서 내가 취소 되는걸 보여줬더니 화내면서 그사람이 갑자기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것 같다고.... 내가 병원 아는사람있는데 예약하고 검사 받으러 가야겠다고 하는겁니다. 내가 년봉이 쎄서 하루만 입원해두 내일당 이랑 병원비 합치면 하루에 100만원은 된다 가서 2주만 누어있어도 1400 정도 해줘야 된다 만약 내가 종합(대인) 보험 이 들어있다면 맘대로 해라 했을텐데... 300으로 합의 하고 끝냈는데 보험 처리 하면 나 병원가서 누울꺼다... 하면서 저한테 막 화내더군요... 회사에서..(직원3명정도있엇음) 회사 직원들도 나한테 위압감을 주면서... 그래서 230 취소 했던걸.. 다시 긁어주고 나왔습니다... 네이버 쳐보니까...체어맨 뒷범퍼 바꾸는데 얼마 안하더군요...내가 투스카니 타고다닌다고 해서 난폭하게 몰거나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RPM 2천 안넘기고 살살 몰고다니니 연비가 11이상 나오게 타고있습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부모님은 농사지으시고 저는 일하는데 한달에 130받으면서 힘들게 살고있는데... 정말 억울해서 살기가 싫습니다... 저분 한테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아님 제가 구제 받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만한 아들이 있다면서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덤탱이 씌울수 있을까요...ㅜㅜ
톡커 님들 도와주세요 ㅠ
안녕하십니까...
일단 저는 23살이구요 투스카니 를 몰고있고 보험은 책임보험으로
대물보상만 할수있는 상태 보험이구요...종합으로 하면...250정도 넘어서..돈이....
그리고 그 상대편 사람은 체어맨인지 뉴체어맨인지.... 몰고있는 중년 남성이구요
( 어디 사장임)
제가 비오는 토요일날 방지턱을 넘다가 뒤에서 박아 버렸는데요...
속도는 30KM? 그리 빠르지 않았구요... 박았는데 내차만 조금 앞쪽 후드만 쫌 찌그러지고
좌 미등 만 나간 상태구요... 상대편은 뒷범퍼 쪽에 그냥 기스만 났습니다.
제가 뒤에서 박았으니 잘못했다 몸은 괜찬냐 물어 봤는데 몸은 괜찬은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잘못했으니까 뒷범퍼 해드리겠다고 하니까... 머 센서 달려있어서 바꾸는데
비싸다 250부르더군요... (머 자주가는센타에 전화하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1박 2일 걸리는데 2일동안 차 렌트 하면 한 30정도 든다고 총 300 달라는겁니다..
보험 처리 할꺼냐 아님 합의 할꺼냐 물어 봐서... 맨처음 저는 책임보험만 되고
대물은 안되는줄 알고.. 합의 하자고... 그랬더니 300 자기 회사 가서 결제 하자는 겁니다...
범퍼가 왜케 비싸...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내가 잘못한 거니까... 가서 카드로 230 할부로 긁고
현금으로 80 줬습니다... 20은 카드 수수료 라나 머라나...
그렇게 합의를 끝내고... 제가 수리비 알아보러가면서 사정을 애기했더니...
아무리 체어맨이라도 교체 하는데 머그리 비싸냐... 말도안된다는 말에 제보험증서
보여줬는데.. 여기 대물 보상 천만원 되지 않느냐 가서 카드 긁은것 취소 하고
보험 처리 하자고 하라고... 해서 다시 가서 취소 해달라고 보험처리 하자고 하니..
법인카드 체크기라 취소가 안된다고 그래서 내가 취소 되는걸 보여줬더니 화내면서
그사람이 갑자기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것 같다고.... 내가 병원 아는사람있는데
예약하고 검사 받으러 가야겠다고 하는겁니다. 내가 년봉이 쎄서 하루만 입원해두 내일당
이랑 병원비 합치면 하루에 100만원은 된다 가서 2주만 누어있어도 1400 정도 해줘야 된다
만약 내가 종합(대인) 보험 이 들어있다면 맘대로 해라 했을텐데... 300으로 합의 하고 끝냈는데
보험 처리 하면 나 병원가서 누울꺼다... 하면서 저한테 막 화내더군요... 회사에서..(직원3명정도있엇음)
회사 직원들도 나한테 위압감을 주면서... 그래서 230 취소 했던걸.. 다시 긁어주고
나왔습니다...
네이버 쳐보니까...체어맨 뒷범퍼 바꾸는데 얼마 안하더군요...내가 투스카니 타고다닌다고
해서 난폭하게 몰거나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RPM 2천 안넘기고 살살 몰고다니니
연비가 11이상 나오게 타고있습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부모님은 농사지으시고 저는 일하는데 한달에 130받으면서
힘들게 살고있는데... 정말 억울해서 살기가 싫습니다...
저분 한테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아님 제가 구제 받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만한 아들이 있다면서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덤탱이 씌울수 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