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올린글에 이어 헤어졋다고 믿엇던 여자... 헤어지기 까지 참 많고많앗던 나의 괴로운 심정과 허탈하고 역겨운 과정들.... 쳇팅에 빠져서 틈만나면 날속이고 거짓된 포장으로 가슴을 멍들인 그여자.... 보기와는 달리 너무나 자신을 허위로 무장하고 날 괴롭혓죠... 3일전 회사에서 일하는 날 속이고 쳇팅에 몰입해서 만남을 전제로 유뷰남과 더러운 대화삼매경에 빠지고....그것도 모자라 양아치.또라이의 조건적인 쳇팅을 해가면서 ...... 놀아나던 그애에게 더러운 소리 해가면서 그것도 모자라 절때 내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심한소리 하면서 버렷죠!! 근데 눈물로 호소하며 용서해달라 그러더군요...다신 안그런다며~ .. 난 믿음이 가질않앗는데.. 왜냐믄 몃번 나에게 속이면서 그런짓 헷엇거던요..그것도 유치하고 외도적인 부니기의 쳇팅방에서.. 언제나 눈에 보이는 허위로 응수하곤 헷지만 알면서도 속아주고 모른채 하고 인내해봣지만... 너무 지금은 수위가 지나치다는 생각에 터져버렷죠! 틈만나면 날속이고 쳇팅에 몰입하는것이 이젠 인간이하의 미친짓으로 보이고... 습관적으로 쳇팅으로 알게된 사람들을 관리하며 만남을 가지고 역겨운 괘락을 즐기는걸 마치 여유로운 생활인냥 느끼는 그ㅇ여자랑은 더이상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앗죠.. 하지만 정이란게 잇거니와...울며 호소하는 걸 볼땐 맘이 조금 약해지는건 사람이기 때문일까? 그럿게 되더군요... 얽매여서는 안되는걸 알면서도..또 다음에 번복될것을 알면서도..앞날에 자꾸 먹구름이 뜰것을 알면서도 ...그러는 자신이 짜증나기도 합니다..그 여자애의 병적인 인맥관리와.... 자기과시적인 바람끼와 남자를 갈구하는 그런것에 환멸을 느껴보지만.. ㅡ.ㅡ 이제 안그러겟다고 앞에와서 또 힘들고 울고불고 애원하듯 하는거 보면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겟네요...그냥 냉정이 가라 !!고도 해봣지만 못간다고 또 그러고 용서해도 담에 또 그럴꺼 뻔하고 신경쓰고 힘빠지고 역겹고 더러운 느낌도 많은데... 욕하고 그냥 밟아버리고도 싶지만 맘대로 안되네요...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까요??
헤어졋다고 믿엇는데 또 날괴롭히네요..~~
얼마전 올린글에 이어 헤어졋다고 믿엇던 여자...
헤어지기 까지 참 많고많앗던 나의 괴로운 심정과 허탈하고 역겨운 과정들....
쳇팅에 빠져서 틈만나면 날속이고 거짓된 포장으로 가슴을 멍들인 그여자....
보기와는 달리 너무나 자신을 허위로 무장하고 날 괴롭혓죠...
3일전 회사에서 일하는 날 속이고 쳇팅에 몰입해서 만남을 전제로 유뷰남과 더러운 대화삼매경에 빠지고....그것도 모자라 양아치.또라이의 조건적인 쳇팅을 해가면서 ...... 놀아나던 그애에게 더러운 소리 해가면서 그것도 모자라 절때 내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심한소리 하면서 버렷죠!!
근데 눈물로 호소하며 용서해달라 그러더군요...다신 안그런다며~ .. 난 믿음이 가질않앗는데..
왜냐믄 몃번 나에게 속이면서 그런짓 헷엇거던요..그것도 유치하고 외도적인 부니기의 쳇팅방에서..
언제나 눈에 보이는 허위로 응수하곤 헷지만 알면서도 속아주고 모른채 하고 인내해봣지만...
너무 지금은 수위가 지나치다는 생각에 터져버렷죠! 틈만나면 날속이고 쳇팅에 몰입하는것이 이젠
인간이하의 미친짓으로 보이고... 습관적으로 쳇팅으로 알게된 사람들을 관리하며 만남을 가지고 역겨운 괘락을 즐기는걸 마치 여유로운 생활인냥 느끼는 그ㅇ여자랑은 더이상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앗죠..
하지만 정이란게 잇거니와...울며 호소하는 걸 볼땐 맘이 조금 약해지는건 사람이기 때문일까? 그럿게 되더군요... 얽매여서는 안되는걸 알면서도..또 다음에 번복될것을 알면서도..앞날에 자꾸 먹구름이 뜰것을 알면서도 ...그러는 자신이 짜증나기도 합니다..그 여자애의 병적인 인맥관리와.... 자기과시적인 바람끼와 남자를 갈구하는 그런것에 환멸을 느껴보지만.. ㅡ.ㅡ 이제 안그러겟다고 앞에와서 또 힘들고 울고불고 애원하듯 하는거 보면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겟네요...그냥 냉정이 가라 !!고도 해봣지만 못간다고 또 그러고 용서해도 담에 또 그럴꺼 뻔하고 신경쓰고 힘빠지고 역겹고 더러운 느낌도 많은데...
욕하고 그냥 밟아버리고도 싶지만
맘대로 안되네요...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