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울증에 걸린지 벌써 17년째....

우울한하루2004.05.10
조회167

님아

그거 상담 받아 봐요....

저는 우울증이 넘 심하면 아파트 베란다앞에서 뛰어내리고픈 충동이

강해지곤 해요...

뭘해도 의욕도 없구요...

그게 우울증이 습관화 돼 버렸어요...

아마 자신감도 없어지고, 사람을 만나는 일도 적구,

혼자 밥을 먹어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더 심해지기도 해요....

저두 운동도 하구 식이요법두 하건만 잘 없어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