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에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었나봐요. 처음으로 가슴떨리고 행복하고 모든 세상이 내 것같은 느낌을 주었던 그 사람.. 제 실수로 인해 그 사람이 떠나간지 이제 약 4개월 정도됬어요.. 헤어지고 나서 몇번 제가 잡았는데.. 그 사람이 전화도 문자도 안받는 통에 (전직 군인이었고.. 지금은 경비업체 다니는데.. 정말 "모 아니면 도" 가 인생관인사람이예요.. 아니다 싶음 확 잘라버리고..) 결국엔 모든 것을 단념하고 이렇게 저렇게 그 사람 잊어보려고 술도 마시고 친구도 만나고... 회사도 다니면서 학교도 다니고. 열심히 살았네요.. (그래도 매주 술마시는 통에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구요...) 어느분 처럼 그 사이 사이에 타로같은거 많이 봤는데.. 모두가 똑같이 하던말이 "서로 잊지 못하고 있고 언젠가 다시 연락 올꺼다.. 그치만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꺼다.." 이렇게 타로 보고 나서 한번 발신번호가 0505로 " 잘지내고있는지모르겠내요, 학교는 잘다니고있겠죠" 하고 문자가 온거예요.. 말투나, 맞춤법, 제가 학교다니는거 아는사람 몇 없거든요.. 구십구프로, 그 사람일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진짜 심장이아프고 매일 그 사람이 아른거리고, 추억하나하나가 내 마음 깊이 세겨져서 어쩔줄 모르는 제 자신이 바보 같고.. 정말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서... 다시 연락해볼까 싶은데.. 제가 술마시고 함부로 전화하고 그럴까봐 번호도 지웠거든요.. 그래서 번호도 끝자리가 기억이 안나네요;;;ㅎ (친구들은 010-xxxx-5xxx 뒤에 끝자리 999개 다 찍어서 문자보내보라고해요.ㅎㅎ) 바보같네요.. 이런 제모습.. 누구를 잊는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어려웠다면 시작도 안하는건데.. 그냥... 돌이키지 말고. 묻어둬야 하나.. 그러기엔 너무 크게 박힌 사랑인데..
내 심장에 너무 크게 박힌 사람..
짧은 시간에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었나봐요.
처음으로 가슴떨리고 행복하고 모든 세상이 내 것같은 느낌을 주었던 그 사람..
제 실수로 인해 그 사람이 떠나간지 이제 약 4개월 정도됬어요..
헤어지고 나서 몇번 제가 잡았는데.. 그 사람이 전화도 문자도 안받는 통에
(전직 군인이었고.. 지금은 경비업체 다니는데.. 정말 "모 아니면 도" 가 인생관인사람이예요.. 아니다 싶음 확 잘라버리고..)
결국엔 모든 것을 단념하고 이렇게 저렇게 그 사람 잊어보려고 술도 마시고
친구도 만나고... 회사도 다니면서 학교도 다니고. 열심히 살았네요..
(그래도 매주 술마시는 통에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구요...)
어느분 처럼 그 사이 사이에 타로같은거 많이 봤는데.. 모두가 똑같이 하던말이
"서로 잊지 못하고 있고 언젠가 다시 연락 올꺼다..
그치만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꺼다.."
이렇게 타로 보고 나서 한번 발신번호가 0505로
" 잘지내고있는지모르겠내요, 학교는 잘다니고있겠죠" 하고 문자가 온거예요..
말투나, 맞춤법, 제가 학교다니는거 아는사람 몇 없거든요..
구십구프로, 그 사람일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진짜 심장이아프고 매일 그 사람이 아른거리고, 추억하나하나가 내 마음 깊이 세겨져서
어쩔줄 모르는 제 자신이 바보 같고..
정말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서...
다시 연락해볼까 싶은데..
제가 술마시고 함부로 전화하고 그럴까봐 번호도 지웠거든요..
그래서 번호도 끝자리가 기억이 안나네요;;;ㅎ
(친구들은 010-xxxx-5xxx 뒤에 끝자리 999개 다 찍어서 문자보내보라고해요.ㅎㅎ)
바보같네요.. 이런 제모습..
누구를 잊는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어려웠다면
시작도 안하는건데.. 그냥... 돌이키지 말고. 묻어둬야 하나..
그러기엔 너무 크게 박힌 사랑인데..